HOW WE DO

501번째 – 교육영역 (지속적인 외계행성 탐구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거부)

미국 우주항공국 NASA가 2003년 스피쳐 그리고 2009년 케플러 우주 망원경을 우주 공간으로 쏳아 올린 후부터, 거의 매년 지구를 닮은 행성, 생물체 존재 97% 가능성을 가진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는 등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못하는 과학계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2월말에도 여전히 NASA는 지구의 크기와 비슷한 7개의 생물체 존재 가능성을 가진 행성을 발견했다고 흥분해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다수의 […]

269번째 UPS Korea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술 문화 사고

2월 22일, 한 대학의 OT 참가했던 신입생이 콘도에서 밤새 술을 마시다 사라진 뒤 6층 엘리베이터 기계실에서 손가락 3개가 절단된 채 발견됐습니다. 같은 날에도 OT를 가던 버스가 전복되어 40여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이들은 2박 3일간 8천병에 가까운 소주를 마시기 위해 구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7일 경북에서는 MT 숙소에서 자고 있는 여성 후배 2명의 성추행 혐의로 대학생 A씨에 대해

269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기독교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으로 교회를 탄압하는 나라, 수단)

수단은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7년 박해국가 5위의 나라로, 이슬람 국가 중에서도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지향하던 남수단이 독립했고, 이슬람 급진주의자들로 이루어진 현 정부가 장기집권을 위해 탄압하고 있으며, 사회 내에 이슬람 극단주의 현상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슬람주의에 의한 살해, 재산피해, 구금, 강제결혼 등 핍박이 나날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크리스천들은 수단을 떠나는 상황입니다. 최근 수단 정부는

501번째 – 이슬람권 (온라인 생존전략 모색하는 IS)

수니파 이슬람 급진 단체인 IS 는 미국과  러시아, 터키, 이라크, 시리아의 군사 공세로 점령지를 대거 상실했을 뿐 아니라 외국인 지원자 수의 급감이라는 문제에 직면하여, 존립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때 매월 2천 명까지 달했던 IS 군대 지원자 수는 최근 집계에 따르면 월 50명 선까지 줄어 들었습니다. 이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 회사들이 IS 지지자들과 IS 관련

로힝야 종족 – 미얀마 (501번째) UPS NY

로힝야 종족은 미얀마 북서부에 80만명 가량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언어는 로힝야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이들’, ‘세계에서 가장 잊힌 이들’ 이라는 서글픈 수식어를 달고 있는 종족으로 이슬람계 소수 민족입니다. 미얀마에서 로힝야족의 역사는 영국 식민지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얀마를 식민지로 삼은 영국은 미얀마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인도계 무슬림을 데려와 각 정부 부처에 준지배계층으로 등용했습니다.

UUPG – 시에라리온의 수수종족 (Susu in Sierra Leone)

·        시에라리온 의 수수 종족은 캄비아, 봄발리, 폴트로코 지구에 주로 거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에볼라 발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슴을 잃기도 한 곳 입니다. 수수 종족의 대분분은 서 아프리카의 기니에 거주 하며 풀라니 종족이 수수종족을 지배하려고 시도하고 이들을 이슬람교로 개종시킨 1725년 이후 5개의 나라에 흩어저 살고 있습니다. ·        소소 또는 수수 라고 불리는 수수 종족의 언어는

이슬람권 –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작은 교회들

[ad_1] 오랜 내전으로 수만 명이 죽고 폐허가 된 시리아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IS)에 의해서 기독교인들이 타겟이 되어 희생양이 되어왔습니다. 시리아의 교회를 위해 오래전부터 기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향한 박해는 멈추지 않고 있으며 크리스천임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힘으로 시체조차 찾을 수 없게 되는 순교를 맞이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렵고 극한 상황가운데서도 시리아 교인들은 혈과 육의 협박에 굴하지

문화영역 – 미디어 문화를 잠식해가는 동성애 코드

[ad_1] 최근 Disney XD 방송의 어린이 만화에서 동성애 키스 장면을 방영해서 크리스챤 부모들의 보이콧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Moonlight” 이라는 영화는 흑인 동성애자 소년의 성장과정을 통해 소수인권으로서의 동성애를 미화하고 있으며, 지난 2월27일에는 Disney사가 보유한 ABC방송사를 통해 4부작 동성애 미니시리즈인 “When We Rise (우리가 일어날 때)”의 방영을 시작했는데, 그 내용은 2015년에 있었던

500번째 – 문화영역 (미디어 문화를 잠식해가는 동성애 코드)

최근 Disney XD 방송의 어린이 만화에서 동성애 키스 장면을 방영해서 크리스챤 부모들의 보이콧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Moonlight” 이라는 영화는 흑인 동성애자 소년의 성장과정을 통해 소수인권으로서의 동성애를 미화하고 있으며, 지난 2월27일에는 Disney사가 보유한 ABC방송사를 통해 4부작 동성애 미니시리즈인 “When We Rise (우리가 일어날 때)”의 방영을 시작했는데, 그 내용은 2015년에 있었던 동성결혼

500번째 – 이슬람권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작은 교회들)

오랜 내전으로 수만 명이 죽고 폐허가 된 시리아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IS)에 의해서 기독교인들이 타겟이 되어 희생양이 되어왔습니다. 시리아의 교회를 위해 오래전부터 기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향한 박해는 멈추지 않고 있으며 크리스천임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힘으로 시체조차 찾을 수 없게 되는 순교를 맞이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렵고 극한 상황가운데서도 시리아 교인들은 혈과 육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