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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종족 – 시에라리온 (500번째) UPS NY

·        시에라리온 의 수수 종족은 캄비아, 봄발리, 폴트로코 지구에 주로 거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에볼라 발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슴을 잃기도 한 곳 입니다. 수수 종족의 대분분은 서 아프리카의 기니에 거주 하며 풀라니 종족이 수수종족을 지배하려고 시도하고 이들을 이슬람교로 개종시킨 1725년 이후 5개의 나라에 흩어저 살고 있습니다. ·        소소 또는 수수 라고 불리는 수수 종족의 언어는 […]

UUPG – 인도네시아의 람풍 푸비안 종족 (Lampung Pubian in Indonesia)

이 말씀을 인도네시아의 람풍 푸비안 종족에게 선포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 되심을 깨닫게 될 람풍 푸비안 종족에게 선포합니다. 람풍 푸비안 종족 여러분, 예수님만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람풍 푸비안 종족 여러분은 하나님의 구원을

공산권 – 북한의 공포정치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되는 탈북민

[ad_1] 최근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이후, 지난해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와 같은 고위급 탈북민을 포함하여 일반 탈북민, 또한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다니는 반북 활동가들의 신변의 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탈북민들을 지원하는 탈북단체, 교회나 선교 단체에게도 활동의 제약과 위축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김정은은

정치영역 – 반이민행정 정책으로 계속 하여 분열로 치닫고 있는 미국

[ad_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서류 미비자 단속과 추방을 강화 하는 반이민 정책을 예고하여 한인들을 포함한 많은 이민자들이 추방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불체자 단속 요원들에게 붙잡혀 현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한인이 있는가 하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장벽을 설립 하는 방안등 불체자 이민자들을 막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나타 내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40대 멕시코 남성이 미국에서 추방된지

499번째 – 정치영역 (반 이민행정 정책으로 계속하여 분열로 치닫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서류 미비자 단속과 추방을 강화 하는 반이민 정책을 예고하여 한인들을 포함한 많은 이민자들이 추방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불체자 단속 요원들에게 붙잡혀 현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한인이 있는가 하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장벽을 설립 하는 방안등 불체자 이민자들을 막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나타 내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40대 멕시코 남성이 미국에서 추방된지 30분이

499번째 – 공산권 (북한의 공포정치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되는 탈북민)

최근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이후, 지난해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와 같은 고위급 탈북민을 포함하여 일반 탈북민, 또한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다니는 반북 활동가들의 신변의 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탈북민들을 지원하는 탈북단체, 교회나 선교 단체에게도 활동의 제약과 위축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김정은은 2011년

람풍 푸비안 종족 – 인도네시아 (499번째) UPS NY

인도네시아의 람풍 푸비안 종족은 인구 11만으로 람풍 아피어를 사용하며 인도네시아의 남쪽 끝자락에 자리잡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수년동안 3만의 자바종족을 람풍 푸비안 종족이 사는 곳으로 강제 이주 시켰습니다. 그로 인해 이곳에 오랜 세월 살고 있는 람풍 푸비안 토착민들은 마음에 쓴 응어리와 많은 불안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람풍 푸비안 종족의 생활여건은 매우 열악하기 때문에

종교영역 – 미국, 종교자유 위축국가 명단에 오르다

[ad_1]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가 밝힌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는 북한이 1위이고 이어서 이라크, 시리아, 나이지리아 순이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중국, 인도, 이집트 등은  ‘종교의 자유를 지속적으로 침해한’ 국가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띄는 것은 흔히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과 러시아 및 멕시코와 같은 나라에서 종교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새로 주목해야 하는 나라로 꼽혔다는 점입니다.

공산권 – 중국으로 귀국 후 믿음을 잃어가는 중국인 크리스챤 유학생들

[ad_1] 최근 10년사이 영어권 국가로 나홀로 유학을 떠나는 중국인 유학생 숫자가 60배나 증가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유학을 하며 예수님을 영접한 청년들이 공부를 마치고 매년 수천명씩 중국으로 귀국을 하지만 이들 중 약 80%가 믿음을 잃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회 탄압, 정치화된 삼자교회, 이단 그리고 큰 비지니스와 교회를 동시에 운영하며 번영신학을 가르치는 물질화된 교회와

UUPG – 아프가니스탄의 파슈툰 종족 (Pashtuns in Afghanistan)

·       파슈툰종족은 잦은 전쟁으로 알려져 있는 민족입니다. 1979 년에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막대한 침략을 이끌었고, 약 300 만명의 파슈툰종족 아프간인들이 국경을 넘어 파키스탄으로 도주했습니다. 소련의 점령은 끝났지만, 현재 탈레반로인해 미국 나토 (NATO)가 지지하는 국가 정부 간의 전쟁으로 아프가니스탄이 찢겨지고, 긴장 상태에 있습니다. ·       파슈툰종족은 화려하고, 다채롭고,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사려 깊고, 또 우정간엔 매우친절하지만 아웃사이더를 향한 증오감도 굉장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