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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독일 내 이슬람권)

  난민유입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일 땅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2015년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다른 유럽국가들과는 다르게 난민에 대한 전폭적인 수용을 약속하여 독일에 많은 난민이 유입되었고, 지난 해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입국한 이민자가 1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원수마귀들은 독일에 유입된 난민들이 독일의 문화에 적응하기보다 온몸을 가리는 이슬람 의상인 부르카와 니캅을 착용하고, 독일 현지에서도 일부다처제 […]

코기 종족 – 콜롬비아 (256번째) UPS Korea

    콜롬비아 코기 종족 (Kogi in Colombia)   •        코기 종족은 콜롬비아의 토착 원주민으로 ‘코기’는 그들의 언어로 ‘표범(jaguar)’이란 뜻입니다. 남미 북부에 위치한 산타마르타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코기 종족은 1000년경 카리브 사람들의 침략으로 산맥으로 도피하였고, 그 이후 스페인 정복시대에서도 고립된 상태로 전통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        코기 종족은 자연과 하나 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불교권 – 강력한 영적전쟁의 나라 미얀마

[ad_1] 미얀마는 국민 90%가 불교도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 아웅산 수치 정부가 들어선 이후 기독교 박해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도리어 불교를 통한 나라의 통일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독교를 포함한 타종교 박해가 심해졌습니다. 최근에는 미얀마 정부가 부인하고 있으나 인종청소로까지 야기된 무슬림 로힝야 종족에 대한 탄압으로 인해 무차별적인 살인과 강간이 행해졌고 지금까지 약 3만명이 고향을 떠났으며 2천명은

천재지변 – 계속되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ad_1] 최근 11월 일본 후쿠시마에서는 5년전 “동일본대지진 악몽” 이 되살아나는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면서 주민 수천명이 피난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1만 5천여 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자 2천여명, 부상자 6천여명이 발생하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봤었던 일본이였기에, 또 다시 온 이번 강진으로 인해 일본인들의 공포는 막대했습니다. 일본은 지난 4월에도 구마모토 지역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해 지역교회의

사회영역 – 갈수록 불안하고 흉포해 지는 브라질 치안, 쇠퇴하는 교회들

[ad_1]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까지 치른 브라질의 치안이 갈수록 흉포해 지고 있어 그 심각성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15년 한해만 각종 강력사건으로 6만명여명이 살해 당했는 이는 하루에 160명 꼴이고 9분에 1명이 강력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로 이는 현재 시리아에서의 전쟁 피해자보다 많은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치안불안의 이유는 인근 좌파국가인 베네수엘라의 정정불안과 극심한 경제난, 그리고 콜롬비아의 정부군–반군

사회/정치영역 – 대선이후 분열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미국

[ad_1] 미국 대선이 끝난 이후 몇 주 동안 반 트럼프 시민 불복종 집회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 뉴욕에서는 최대 만여명이 LA에서는 최대 8천 여명이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Not my president!)” 라는 구호와 함께 결과 뒤집기 청원운동을 벌여 나갔습니다. 그런 가 하면 12월 19일에 선거인단의 재투표를 실시하자는 청원과 재검표의 주장이 있는 가운데 트럼프 진영도 마땅히 반대

UUPG – 파키스탄의 파탄 종족 (Pashtun in Pakistan)

·         파탄 (파쉬툰) 종족은 주로 동북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살고 있는 전사 민족입니다. 실제로 이들 중 상당 수가 탈레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언어로 파쉬토어를 사용하며 약 60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설에 의하면 파탄 종족은 사울왕의 손자인 아프가나의 후손으로도 알려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고대 아리아인과 그 당시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한 침략자들의 혼혈민족으로 믿고 있습니다. ·         이들은 역사적으로

487번째 – 사회/정치영역 (대선이후 분열과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미국)

미국 대선이 끝난 이후 몇 주 동안 반 트럼프 시민 불복종 집회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일어나 뉴욕에서는 최대 만여명이 LA에서는 최대 8천 여명이 “트럼프는 나의 대통령이 아니다 (Not my president!)” 라는 구호와 함께 결과 뒤집기 청원운동을 벌여 나갔습니다. 그런 가 하면 12월 19일에 선거인단의 재투표를 실시하자는 청원과 재검표의 주장이 있는 가운데 트럼프 진영도 마땅히 반대 세력들을 포용할 제스처를 취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 사회적 갈등의 골은 계속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큰 폭동이나 테러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대선이 남긴 분열의 상처는 큰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처: VOA Korea, 연합뉴스, AP통신,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미국의 사회정치영역에 선포합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 21: 25)   하나님,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이 나라가 하나님의 권위를 대적하고,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여 분열되고 갈리며 결국은 청교도 정신이 실종되어 정치가 문제가 아니라 교회가 실질적으로 공격받는 일이 일어날것임을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다시 이나라를 회복시켜 주시어 진리에 바로선 나라로 세워주시옵소서.  

487번째 – 사회영역 (갈수록 불안하고 흉포해 지는 브라질 치안, 쇠퇴하는 교회들)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까지 치른 브라질의 치안이 갈수록 흉포해 지고 있어 그 심각성에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15년 한해만 각종 강력사건으로 6만명여명이 살해 당했는 이는 하루에 160명 꼴이고 9분에 1명이 강력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로 이는 현재 시리아에서의 전쟁 피해자보다 많은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치안불안의 이유는 인근 좌파국가인 베네수엘라의 정정불안과 극심한 경제난, 그리고 콜롬비아의 정부군–반군 평화협상 이후 남아 도는 무기 때문에 총기 밀반입이 급증하면서 이것이 폭력조직으로 흘러 들어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브라질은 남미에서 가장 높은 17%의 복음화율을 가지고 있고 수많은 대형 교회들이 있으며 부흥을 경험한 나라이지만 최근의 그 추세는 급격한 하향세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persecution, 선교뉴스,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번성할 수록 복음의 능력을 점차 잃어가는 브라질의 주의 백성들이게 선포하겠습니다.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호 4:7)   하나님이시여 브라질에 남미의 다른 나라보다 재정의 축복을 주시고 부흥의 은혜를 주셨건만 그들이 번성할수록 하나님을 잊고 방만한 범죄를 주 앞에 저질렀음에 이 시간 대신 회개합니다. 저 원수가 끝없이 폭력적이고 불안정한 사회를 조장하여 궁극적으로 교회를 파괴하려는 것을 주께서 아십니다. 주여 다시한번 브라질 땅에서 눈물과 회개로 자복하는 교회들의 외침이 일어나게 하사 그 땅에 다시한번 부흥의 문을 열어 주서 남미 땅의 복음화의 기지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브라질 땅에 다시 한번 부흥과 회복의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은혜의 땅에서 치안부재의 폭력의  땅으로 변해가는 브라질을 치유하시고 그  땅을 잡고 있는 어둠의 폭력의 영들을 묶으시고 그 땅의 모든 사악한 번영신앙이 뿌리뽑히게 하사 브라질의 교회마다 다시한번 주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고 온전한 헌신과 서원을 갚는 부흥의 역사가 불피워지게 하시도록 그땅을 축복하며 다같이 기도합니다.

487번째 – 천재지변 (계속되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일본)

최근 11월 일본 후쿠시마에서는 5년전 “동일본대지진 악몽” 이 되살아나는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면서 주민 수천명이 피난했습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1만 5천여 명이 사망했으며 실종자 2천여명, 부상자 6천여명이 발생하는 막대한 인명피해를 봤었던 일본이였기에, 또 다시 온 이번 강진으로 인해 일본인들의 공포는 막대했습니다. 일본은 지난 4월에도 구마모토 지역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인해 지역교회의 한인선교사들이 사역하는 교회가 모두 완파되거나 반파되어 출입할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출처: www.prayer24365.org, 복음기도신문, revised by U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