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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도 – 힌두권, 네팔 개헌 후 첫 기독교인 재판

[ad_1]   UPS는 작년4월에 네팔에서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고통 가운데 있던 네팔의 영혼들을 향해 손을 들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복음의 부흥이 일어나는 기회가 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작년 8월 초 UPS 에서는, 지진의 피해를 돕기위해 들어간 기독교 구호단체들의 활동으로 복음화의 문이 열려가던 중에 찬물을 끼얹는 “모든 기독교의 포교와 선교활동을 불법으로 인정하는 조항”이 […]

UUPG – 시리아의 드루즈 종족, Druze in Syria

  시리아에 사는 드루즈 종족의 인구는 약 550,000 명으로 언어는 아랍어를 사용합니다. 드루즈 종족은 그들 스스로를 ‘Mowahhidoon’ 또는 ‘Mowahhid’ 라고 부르는데, 이 뜻은 일신교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드루즈 종족은 페르시아의 식민지 자손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기독교인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레바논 그리고 시리아에 살고 있으며 최고의 전사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469번째 – 힌두권, 네팔 개헌 후 첫 기독교인 재판

  UPS는 작년4월에 네팔에서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고통 가운데 있던 네팔의 영혼들을 향해 손을 들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복음의 부흥이 일어나는 기회가 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했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작년 8월 초 UPS 에서는, 지진의 피해를 돕기위해 들어간 기독교 구호단체들의 활동으로 복음화의 문이 열려가던 중에 찬물을 끼얹는 “모든 기독교의 포교와 선교활동을 불법으로 인정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드루즈 종족 – 시리아 (469번째) – UPS NY

시리아에 사는 드루즈 종족의 인구는 약 550,000 명으로 언어는 아랍어를 사용합니다. 드루즈 종족은 그들 스스로를 ‘Mowahhidoon’ 또는 ‘Mowahhid’ 라고 부르는데, 이 뜻은 일신교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드루즈 종족은 페르시아의 식민지 자손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기독교인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레바논 그리고 시리아에 살고 있으며 최고의 전사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죽음을

235번째 UPS Korea 북한 (북한의 식량난)

북한 (북한의 식량난)    북한의 핵 미사일개발과 실험으로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식량 농업기구 조기 경보국에서는 현재 북한은 2011년 이후 식량부족량이 최대 규모에 이르러 외부 지원이나 수입으로 충당해야 할 식량 부족량이 약70만 톤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주로 노르웨이, 러시아, 유엔으로부터 식량지원을 받지만 5월말까지 지원받은 식량이 2만여톤에 그쳐 춘궁기인 5월부터 8월말에 외부로부터 더 많은 식량을 수입하거나

234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IS의 점령지에 남은 기독교인들)

이슬람권_IS의 점령지에 남은 기독교인들       [상황설명]   얼마전 시리아에서는, 한 기독교인이 이슬람 신자가 아닌 사람들이 그들의 종교를 보장 받는 조건으로 IS에 내도록 되어 있는 이른바 지즈야 (인두세)를 납부하지 못해, 이슬람으로 강제 개종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IS가 책정한 지즈야는 한 사람당 초기에는 약 54,000시리아 파운드였으나 2015년에는 3배 이상 올라 많은 기독교 인들이 이를 감당할

사회영역 – 난민과 이민자들에 대한 반감 증가

[ad_1] 유엔은 지난 20일, ‘세계 난민의 날’, 국제 인도주의 기관과 함께 6천 5백만명을 웃도는 세계 난민의 문제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전 세계 난민의 절반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에서 발생하며 최근 백만명이 넘는 난민이 유럽으로 유입되면서 유럽국가는 난민 수용에 소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국경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크게 화두 되고 있는 영국의EU 탈퇴(브렉시트)도 EU의 솅겐조약이 내건 ‘이동의

UUPG – 코모로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 Comorian, Ndzwani in Comoros

  마다가스카르와 모잠비크 사이의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코모로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의 인구는 약 346,000명으로 코모로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고, 은즈와니 코모로어(스와힐리 방언)를 사용합니다. 1975년까지 프랑스 지배아래 있던 코모로는 독립 이후 이슬람 국가를 제창하고 있으며, 독립 이후 19번의 쿠데타 및 쿠데타 시도가 있었고, ‘코모로’라는 국명은 ‘달’이라는 뜻의 아랍어 ‘카마르(qamar)’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은즈와니 코모로 종족은 생계작물 재배와 어업으로

북한 – 북한의 식량난

[ad_1] 북한 (북한의 식량난) Ÿ   북한의 핵 미사일개발과 실험으로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 식량 농업기구 조기 경보국에서는 현재 북한은 2011년 이후 식량부족량이 최대 규모에 이르러 외부 지원이나 수입으로 충당해야 할 식량 부족량이 약70만 톤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Ÿ   북한은 주로 노르웨이, 러시아, 유엔으로부터 식량지원을 받지만 5월말까지 지원받은 식량이 2만여톤에 그쳐 춘궁기인 5월부터 8월말에 외부로부터 더 많은 식량을

UUPG – 중국의 보난 종족, Bonan in China

  Ÿ  중국의 보난 종족은 파옹간(Paongan)이라도고 불리며, 중국의 소수 부족 중에서도 8번째로 작으며 인구는 약 1만2천명입니다. Ÿ  보난 종족은 중국의 서북부 칭하이성의 보난마을에 거주하던 한족과 티벳종족의 후손으로 1862년 무슬림과 불교도 집단 사이의 종교분쟁으로 인해 칭하이성과 간쑤성의 링씨아 지역에 분단되어 거주하고 있습니다. Ÿ  보난 종족은 주로 보난어를 사용하지만 문자가 없으며, 150년간의 분단으로 인해 각기 다른 언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