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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카자흐스탄의 카작종족, Kazakh in Kazakhstan

  카자흐스탄의 카작 종족은 시베리아와 흑해 사이에 걸쳐 살고 있는 터키, 몽골, 그리고 인도 이란인의 후예들입니다. 카작 종족의 인구는 약 천만이며 카작어를 사용합니다. 카작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대체로 터키어의 ‘방랑자, 해방자‘라는 단어에서 나왔다고 여겨집니다. 우즈벡인들에 의해 몽골 유목민 부족들이 정복당하고 난 15세기 후반에 가서야 민족으로서 발전되었습니다. 카작종족이 카자흐스탄에서 사는 민족 중 제일 숫자가 많은 민족이 된 […]

460번째 – 이슬람권 (이슬람권 -중앙아시아, 교회 박해의 숨겨진 현장 –카자흐스탄의 예)

  [상황설명]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5년 통계에 의하면 투르크매니스탄, 타지키스탄등 중앙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박해순위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테러위험을 가진 이슬람 세력으로 인해 사회 모든 구성원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가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별히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 4월 아투라이(Aturay)시의 한 교회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에 의해 모임을 갖고 있던 6명의 청각장애 기독교인들이 등록되지 않은 장소에서 불법종교모임을 가졌다는 명목으로 5시간동안 감금되었다가 풀려났는데, 이 중 2명은 정식으로 경찰에 의해 고발되었습니다. 또

카작 종족 – 카자흐스탄 (460번째) UPS NY

UUPG – 카자흐스탄의 카작종족, Kazakh in Kazakhstan   카자흐스탄의 카작 종족은 시베리아와 흑해 사이에 걸쳐 살고 있는 터키, 몽골, 그리고 인도 이란인의 후예들입니다. 카작 종족의 인구는 약 천만이며 카작어를 사용합니다. 카작이라는 이름의 의미는 대체로 터키어의 ‘방랑자, 해방자‘라는 단어에서 나왔다고 여겨집니다. 우즈벡인들에 의해 몽골 유목민 부족들이 정복당하고 난 15세기 후반에 가서야 민족으로서 발전되었습니다. 카작종족이 카자흐스탄에서 사는 민족 중 제일 숫자가 많은

사회영역_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ad_1] 사회영역_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코피노’란 원래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었지만, 이제는 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은 필리핀의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코피노의 숫자는 약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지난해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34만명으로, 필리핀을 찾는 전체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25%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골프·스쿠버다이빙 코스에 현지

UUPG – 필리핀의 하누누 종족, Hanunoo of Philippines

필리핀의 하누누 종족 (Hanunoo of Philippines ) 하누누종족은 정령숭배자, 즉 동물이나 자연현상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 종족입니다. 가장 중요한 정령 중 하나는 칼락 이라고 불리는 수호신들인데 칼락의 축복과 은혜를 얻기 위해서 하누누종족은 음식과 유리구슬을 바치며 제사를 지냅니다. 또한 하누누종족은 관습을 엄격하게 지켜지면 칼락이 기뻐하며 제사를 드리지 않거나 관습을 지키지 않으면 칼락이 악령을

228번째 UPS Korea 사회영역 (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사회영역_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는 필리핀의 코피노 ‘코피노’란 원래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었지만, 이제는 한국 아버지들에게 버림받은 필리핀의 혼혈아를 일컫는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코피노의 숫자는 약 3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지난해 필리핀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134만명으로, 필리핀을 찾는 전체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이 25%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골프·스쿠버다이빙 코스에 현지

하누누 종족 – 필리핀 (228번째) UPS Korea

  필리핀의 하누누 종족 (Hanunoo of Philippines ) 하누누종족은 필리핀 남서쪽에 있는 민도로섬에 살고 있으며 전체 인구는 18,000명정도 입니다. 하누누종족은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사는데, 한 마을에는 보통 대여섯 가정이 살며 마을 구성원은 50명을 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하누누종족은 식량을 자급하고, 축제 때 사용하기 위해 가축을 기르기도 합니다. 하누누종족은 정령숭배자, 즉 동물이나 자연현상에 영혼이 있다고 믿는

459번째 – 이슬람권 (이란, 변화와 혼란 가운데서 복음화가 일어나고 있는 이란)

  이란은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로, 박해감시단체인 오픈 도어 선교회가 올해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란에서 국교인 이슬람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남성은 사형, 여성은 종신형에 처해집니다. 작년에도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거나 수감됐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 종교와 신앙의 자유(International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의 최신

서부 발루치 종족 – 이란 (459번째) UPS NY

이란의 서부 발루치 종족, Baluch, Western in Iran   이란은 다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루치 종족은 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에 걸친 땅을 5-7세기 경부터 차지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란에 사는 발루치 종족은 서부와 동부 그리고 남부 발루치로 나눠지는데 그 중 서부 발루치 (Western Baluch)종족은 인구 약 710,000 명으로 가장 오래된 반유목민 부족 그룹에 속하며 언어는 발루치어를 사용합니다. 발루치 종족은 이란의 혹독한 기후, 소통의 어려움,

이슬람권 – 이란, 변화와 혼란 가운데서 복음화가 일어나고 있는 이란

[ad_1]   이란은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국가 중 하나로, 박해감시단체인 오픈 도어 선교회가 올해 발표한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란에서 국교인 이슬람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할 경우 남성은 사형, 여성은 종신형에 처해집니다. 작년에도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체포되거나 수감됐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 종교와 신앙의 자유(International Freedom of Reli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