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DO

UUPG –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 Badhai(Hindu Traditions) in India

인도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약 13억 이고 전세계 에서 가장 많은2011개의 미전도 종족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기도 합니다.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은 힌두교의 상류층인 쟁이드 브라만(Jangid) 이라고도 잘 알려저 있습니다. 쟁이드 브라만 은 힌두 문화의 수석 건축가 하기 비쉬와카마 (Vishwakarma) 의 후계자 입니다. 베드하이 종족은 인도, 네팔, 파키스탄에 살고 있으며 대분분의 베드하이 종족인 약 650만명은 […]

458번째 – 천재지변 (인도,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상황설명] 인도에서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지난 4월 초 부터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일 현지언론 매체와 AP 통신에 따르면 남부 텔랑가나와 안드라프라데시 주, 동부 오디샤 주 등에서 이달 초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4월 3주간 16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텔랑가나 주에서 66명, 안드라프라데시 주에서 45명, 오디샤 주에서 55명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주 정부는 사망자 대부분이 야외에서 일하는 농부와 일용직

베드하이 종족 – 인도 (458번째) UPS NY

458번째 UUPG –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 Badhai(Hindu Traditions) in India 인도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약 13억 이고 전세계 에서 가장 많은2011개의 미전도 종족을 가지고 있는 나라 이기도 합니다. 인도의 베드하이 종족은 힌두교의 상류층인 쟁이드 브라만(Jangid) 이라고도 잘 알려저 있습니다. 쟁이드 브라만 은 힌두 문화의 수석 건축가 하기 비쉬와카마 (Vishwakarma) 의 후계자 입니다. 베드하이 종족은 인도, 네팔, 파키스탄에 살고 있으며 대분분의

교육영역 –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ad_1] 영역기도_교육영역_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     국가인권위원회가 작년 7~10월 진행한 ‘이주 아동 발달권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이주민 2세들은 학업과 학교생활, 또래 집단과 가족 등과의 관계에서 차별 등 다양한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한 국회의원 보고에 따르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부모가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출생 등록조차 하지 못한 소위 “그림자

UUPG – 네팔의 동부 구룽 종족, The Eastern Gurung

네팔의 동부 구룽 종족(The Eastern Gurung)    네팔의 동부 구룽 종족은 기본적으로 네팔의 람정(Lamjung)과 고르카(Gorkha)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77,000명으로 추산되며 구룽 언어의 한 방언인 다두와 언어를 사용합니다.    15세기에 이 고대의 왕국은 한 이웃 후국의 네팔 왕에 의해 정복당했지만 16세기의 카사(Khasa)왕들이 현대 네팔

동부 구룽 종족 – 네팔 (225번째) UPS Korea

네팔의 동부 구룽 종족(The Eastern Gurung)    네팔의 동부 구룽 종족은 기본적으로 네팔의 람정(Lamjung)과 고르카(Gorkha)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77,000명으로 추산되며 구룽 언어의 한 방언인 다두와 언어를 사용합니다.    동부 구룽 종족의 기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티벳으로부터 왔고 고대의 왕(Ghale Raja 왕)의 전설에 구룽 종족의 기원이 전해지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습니다.    15세기에 이

225번째 UPS Korea 교육영역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영역기도_교육영역_ 여전히 심한 이주민 2세들의 차별     •     국가인권위원회가 작년 7~10월 진행한 ‘이주 아동 발달권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이주민 2세들은 학업과 학교생활, 또래 집단과 가족 등과의 관계에서 차별 등 다양한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또한 한 국회의원 보고에 따르면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부모가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출생 등록조차 하지 못한 소위

특별권역 – 아프리카 대륙 (여전한 선교의 과제)

[ad_1]   [상황설명] 흔히 검은 대륙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대륙은 역사적으로 여러 열강의 쟁탈전이 있던 곳으로, 3,000여 부족, 1,730가지의 언어군, 53개의 독립국가로 이루어진 복잡하고 다양한 구성을 가진 대륙입니다. AD 70년 예루살렘 멸망 이후에는 기독교의 중심지가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애굽)와 카르타고(리비아)로 옮겨져 북아프리카 교회의 신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지만 이후 수 차례에 걸쳐 교회 분열이 있은 후 이슬람이 확장되면서 한때

UUPG – 기니의 쿠란코 종족, Kuranko in Guinea

[상황설명] 기니의 쿠란코 종족은 남반구 기니와 시에라리온에 넓게 분포되어 있는 말링케 종족의 뿌리에서 나왔으며 이들은 남동쪽 기니지역의 대초원과 열대 우림을 차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쿠란코 종족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들은 적절한 도로가 개발되어 있지 않아 접근이 용이치 않으며, 이런 이유로 그들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또한 쿠란코 종족이 그들의 전통적인 문화와 종교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457번째 – 특별권역 (아프리카 대륙, 여전한 선교의 과제)

  [상황설명] 흔히 검은 대륙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대륙은 역사적으로 여러 열강의 쟁탈전이 있던 곳으로, 3,000여 부족, 1,730가지의 언어군, 53개의 독립국가로 이루어진 복잡하고 다양한 구성을 가진 대륙입니다. AD 70년 예루살렘 멸망 이후에는 기독교의 중심지가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애굽)와 카르타고(리비아)로 옮겨져 북아프리카 교회의 신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지만 이후 수 차례에 걸쳐 교회 분열이 있은 후 이슬람이 확장되면서 한때 교회가 번창했던 북아프리카 지역은 아랍족의 식민지가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