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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번째 UPS Korea (일본의 우경화와 우상숭배)

[상황설명]  •일본은 1945년 정전 이후 평화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헌법 제 9조를 제정하였는데 이는 침략전쟁을 하지 않을 것과 이를 위한 전력을 갖추지 않겠다는 것으로 전세계의 헌법 중 가장 평화사상을 잘 반영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80년대 일본 경제 호황의 거품이 꺼지고 인구 노령화 등으로 국가의 역동성이 감소하여 대외적인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아베 신조 […]

체첸 종족 – 러시아 (222번째) UPS Korea

체첸 종족 (Chechen of Russia) l  체첸종족은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있는 러시아 남부의 코카서스 산맥의 멀리 떨어진 계곡에서 거주합니다.   l  6,000년 전부터 카프카스 산맥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체첸종족은 16세기 러시아 제국에게 정복 당해 러시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l  제2차대전 때 체첸종족은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추방당했습니다.   l  스탈린이 죽고 체첸종족은 1968년에 이르러서

류우큐우 종족 – 일본 (221번째) UPS Korea

  일본의 류우큐우 종족 (Ryukyuan in Japan)   •        •일본의 류우큐우 종족은 류우큐우 제도(Ryukyu Islands)에 살고 있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된 7개의 부족으로 이루어진 종족입니다. 오키나와(Okinawa)를 포함한 이 작은 열도는 일본 남서쪽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인구는 약 97만으로 류우큐우 종족은 일본 민족이면서 동남아시아인의 후손이기도 합니다. 오래 전 중국과 일본, 다른 동양권 지역의 항구들을 다니며

종교영역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화 목표로 한 이슬람)

[ad_1]    해외의 기독교 선교단체들은 2005년 세계 이슬람 지도자들이 모인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한국 선교단체들에 전했습니다. 전 세계 이슬람 국가 연합기구인 ‘이슬람 회의(OIC)’에서 “한국을 2020년까지 무슬림화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그 첫 단계로 한국의 대학가를 선교 우선 거점지로 하는 전략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난 현재 전국 주요 대학에는 이미 ‘이슬람 동아리‘들이 생겼으며, 일부 대학의 교수들은 이미

천재지변 (일본과 에콰도르 지진 참사)

[ad_1] 일본은 현지시각 14일 최초 규모 6.5의 지진이 있은 후에 16일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어나는 등 2011년 대지진 후 일본 내 최악의 지진 재해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 때문에 발생한 중상자가 약 180명을 넘었고 1천 명 가까운 부상자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약 400 여 차례의 여진이 있는 가운데 추가 지진과 건물

UUPG – 알제리의 투아레그 종족 Tuareg, Hoggar in Algeria

알제리에 살고 있는 투아레그 종족의 인구는 약 4만명으로 베르베르 투아레그 그룹에 속합니다. 투아레그 종족은 이들만의 고유 언어인 타마헥어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베르베르 종족은 백인종의 모습이 강한 반면 투아레그 종족은 흑인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투아레그 종족의 영역은 남부 알제리를 시작으로 북아프리카의 말리, 니제르까지 이릅니다. 사하라 남부로부터 북서부의 수단에서 무역을 해왔었으나 현재는 유목인으로서 목축업으로 주로 낙타와

454 번째 – 종교영역 (2020년까지 한국을 무슬림화 목표로 한 이슬람)

해외의 기독교 선교단체들은 2005년 세계 이슬람 지도자들이 모인 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를 한국 선교단체들에 전했습니다. 전 세계 이슬람 국가 연합기구인 ‘이슬람 회의(OIC)’에서 “한국을 2020년까지 무슬림화 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그 첫 단계로 한국의 대학가를 선교 우선 거점지로 하는 전략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10년이 지난 현재 전국 주요 대학에는 이미 ‘이슬람 동아리‘들이 생겼으며, 일부 대학의 교수들은 이미 무슬림으로 개종하고 학생들에게 이슬람을 가르치고

454번째 – 천재지변 (일본과 에콰도르 지진 참사)

일본은 현지시각 14일 최초 규모 6.5의 지진이 있은 후에 16일 진도 7.3의 강진이 발생하여 지금까지 사망자가 41명으로 늘어나는 등 2011년 대지진 후 일본 내 최악의 지진 재해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 때문에 발생한 중상자가 약 180명을 넘었고 1천 명 가까운 부상자가 발생한 상태입니다 지금까지 약 400 여 차례의 여진이 있는 가운데 추가 지진과 건물 붕괴 우려 때문에 구마모토 현에서만 약 17만명 가량이 피난 중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투아레그 종족 – 알제리 (454번째) UPS NY

알제리의 투아레그 종족 Tuareg, Hoggar in Algeria 알제리에 살고 있는 투아레그 종족의 인구는 약 4만명으로 베르베르 투아레그 그룹에 속합니다. 투아레그 종족은 이들만의 고유 언어인 타마헥어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베르베르 종족은 백인종의 모습이 강한 반면 투아레그 종족은 흑인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투아레그 종족의 영역은 남부 알제리를 시작으로 북아프리카의 말리, 니제르까지 이릅니다. 사하라 남부로부터 북서부의 수단에서 무역을 해왔었으나 현재는 유목인으로서 목축업으로 주로 낙타와 소를

이슬람권 (핍박받는 나이지리아 교회들)

[ad_1] 나이지리아에서 최근 15년 간 약 1만1천500명의 기독교인들이 순교하였습니다. 또한 1만3천여 교회가 불에 타거나 무력으로 폐쇄된 것을 포함해 다수의 기독교 재산과 기독교 가게가 파괴되었고, 130만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인근 국가로 피신하여 난민이 되었습니다.   1980년까지는 보코하람과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존재하고 있지 않았지만, 이슬람 강경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아랍 국가로부터 돌아온 나이지리아 학자들과 학생들에 의해 급격히 이슬람화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매년 수천 명의 서아프리카의 무슬림들은 전액 장학금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