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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번째 – 이슬람권 (파키스탄, 지속적인 교회 박해의 현장)

[상황설명] 지난 27일 부활주일 저녁,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라호르의 한 어린이 공원에서 기독교인들을 겨냥한 자살 폭탄 테러로 70명 이상이 숨지고 300여명이 부상을 당해 큰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 이번 테러의 희생자 대부분이 기독교인들로 여성과 어린이가 많아 테러를 자행한 탈레반에 대한 비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잔인한 박해와 차별을 받아오고 있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

야지디 종족 – 이라크 (451번째) UPS NY

450번째 UUPG 이라크의 야지디 종족(Yazidi in Iraq) 이라크의 야지디 종족의 인구는 약 50만명으로, 쿠르드어를 사용하며, 대부분 북부 이라크의 니느웨(Nineveh) 지방에 거주합니다. 야지디 종족은 인종적으로 쿠르드족에 속하지만, 종교적으로는 이슬람을 믿는 쿠르드족과 구별되며, 모술 근방의 랄리쉬(Lalish)는 성스러운 계곡으로써 야지디 종족 문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야지디 종족은 특히 피콕엔젤(Peacock Angel)을 믿는다는 이유로 “악령숭배자”로 여겨져 다른 무슬림이나 쿠르드족에게 멸시받아왔으며, 역사적으로는

451번째 – 이슬람권 (이란에서 새로운 앱 “텔레그램“을 통해 성경다운 받아)

성경 구약에서 등장하는 바사제국의 고레스왕의 나라로도 유명한 이란은 오랫동안 왕정통치를 유지하다가 1979년 호메이니 이슬람혁명으로 마지막 왕조인 팔레비 왕조가 막을 내리고 원리주의 이슬람국가화되었습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에 의하면 “이란은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위험한 지역 중에 한 곳이며, 세계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 9위에 있는 나라“라고 전하면서 “무슬림에서 기독교인으로 개종했을 때 남성은 사형을, 여성은 무기징역을 언도 받는다고 한다.

451번째 – 사회영역 (할랄 시장으로 파고드는 이슬람 세력)

전세계적으로 이슬람의 전방위적인 확장세가 유럽 등지에서 이미 위협의 단계를 넘어선 가운데 한국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어 온 할랄 food단지 건립에 대해 찬반 양론이 이어져왔습니다.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후 지방 단체들 차원에서 앞다투어 할랄 타운 건립을 발표하기 시작했는데 전북 익산에 이어 강원도 춘천·원주·평창·강릉과 경북 대구 그리고 제주도에까지 할랄 테마 단지 검토를

218번째 UPS Korea 공산권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에 따른 북한의 도발)

공산권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에 따른 북한의 도발)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3월 2일(현지시간)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사용되는 달러화와 물품의 유입을 차단하는 높은 강도의 대북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의 검색을 의무화하고, 금지품목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항공기의 유엔 회원국 영공 통과를 허가하지 않으며, 주요 외화수입원인 북한의 광물수출을 금지하는 유례없는

바크티아리 종족 – 이란 (218번째) UPS Korea

이란의 바크티아리 종족 (Bakhtiari in Iran)          ● 이란은 과거 에스더, 모르드개, 다니엘이 살았던 곳으로 페르시아 문명의 중심지였습니다. 이란은 7세기경 아라비아 반도에서 출현한 아랍 이슬람 국가의 침공을 받아 서서히 조로아스터교 대신 이슬람교를 따르게 되었고 지금은 시아파 이슬람의 종주국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바크티아리 종족은 이란 남서쪽 자그로스 산맥의 아름다운 고원지대에

450번째 사회영역 (쉘터 대신 거리를 택한 수많은 뉴욕의 노숙자들)

뉴욕에서는 추운 겨울 거리에서 담요하나에 의지하여 얼어죽는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쉘터로 가기를 꺼려하는 홈리스 피플 (homeless people)들이 많습니다. 공식적으로는 뉴욕 시 당국과 비영리 단체 등에서 제공하는 쉘터 (shelter) 들이 있지만 이들을 이처럼 거리로 내몰게 된 것은 쉘터의 생활이 그리 녹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뉴욕시에는 58,000 명의 노숙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쉘터가 있는데 633개의 빌딩에 호텔과

217번째 UPS Korea 힌두권 (힌두정권 강화로 핍박받는 인도의 기독교인)

  217번째 UPS Korea 힌두권  (힌두정권 강화로 핍박받는 인도의 기독교인)   • 인도는 오픈도어즈 선교회의 기독교박해순위가 작년28위에서 현재 빠르게 증가해 21위에 올라와 있는 국가로 기독교인이 전체 인구의 4.5% 에 이릅니다.     • 인도에서 소수 기독교인이 박해받고, 선교활동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2014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집권 이후 힌두교 극단주의가 상승으로 13,000여개의 비정부기구들과 선교단체들의 해외기부금 라이선스 갱신이

야나디 종족 – 인도 (217번째) UPS Korea

Yanadi in India 종족 (야나디, 인도)     • 인도의 야나디 종족은 인도의 남동부에 위치한 안드라 프라데시 주의 넬로어와 치투어에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70만명입니다.       • 야나디 종족은 오랜 시간동안 스리 하리코타섬에서 고립된 생활을 하였는데, 1835년 영국정부가 스리 하리코타섬을 점령하면서 영국의 통치를 받다가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       • 야나디

안사리 종족 – 인도 (449번째) UPS NY

인도의 안사리 종족( Ansari, India) 안사리 종족은 동남 아시아 대부분의 나라에 널리 퍼저 살고 있고, 인도에 거주하는 안사리 종족은 약 1천만명 입니다. 안사리 종족은 보통 가족이 사업에 함께 하고 친척 대부분이 한 거리에 살고 있으며 같은 집에서 여러 세대가 살고 아이들이 함께 성장 합니다. 안사리의 이름은 수단, 참 친구, 또는 돕는 사람 이란 뜻입니다. 안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