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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지 오로모 종족 – 에디오피아 (208번째) UPS Korea

    에디오피아의 하라지 오로모 종족 (Oromo, Hararghe in Ethiopia)   •        평균 해발 2천 3백미터 높이에 위한 에티오피아는 최초의 기독교 국가 가운데 하나였으며, 솔로몬 왕과 시바 여왕 사이에 출생한 메넬리크 Ⅰ세를 자신들의 시조라고 믿고 있습니다. •        에티오피아 정교는 1974년 마르크스 혁명 때까지 국교였습니다. 공산주의 군부의 공포정치가 있을 때 교회가 폐쇄되는 등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

타마 종족 – 차드 (207번째) UPS Korea

  차드의 타마 종족(Tama of Chad)     ‘타마(Tama)’라는 말은 아프리카 북부의 차드와 수단의 접경 지역에 살고 있는 일련의 언어 및 종족집단을 일컬을 때 사용합니다. 아프리카 차드에 살고 있는 타마 종족의 인구는 165,000명이며 타마어를 사용합니다. 타마의 고대 수도인 니에레는 차드에 위치해있는데, 유적이 남아있으며, 아직도 술탄들이 그 곳에서 즉위식을 갖습니다. 1800년대에 타마 종족은 투르크–이집트계 수단의 지배를 받았었고,

447번째 – 이슬람권 (동아시아에 테러리즘 모태인 “와하비즘” 확산)

지난 14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테러를 비롯해 비교적 안전지대로 간주돼온 동아시아 이슬람국가들에서 최근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인 지하디스트들에 의한 테러 행위가 빈발하자 장차 동아시아가 제2의 중동이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점증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이슬람국들은 걸프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온건하고 관용적인 이슬람 이념을 선택해 종파간 갈등이 크지 않은 것으로 간주돼 왔으나, 최근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들의 급속한 침투로 유혈 폭력 사태

447번째 – 한국 사회영역 (이가봇의 영에 묶인 한국의 N포세대)

최근 한국의 젊은 세대들을 지칭하는 신조어가 등장했는데 그 시대상을 반영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취업난과 불안정한 직장으로 인해서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해서 이른바 ‘3포 세대’라불리고 더 나아가 ‘마이 하우스’와 ‘인간 관계’까지 포기한 ‘5포 세대’, 여기에 꿈과 희망마저 포기하는 ‘7포 세대’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든 것을 다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의 “N포 세대” 라고 불리기

446번째 – 특별기도 (갈수록 흉포화 되고 황무화 되어 가고 있는 멕시코)

최근 멕시코 동부 지역의 한 목장에서 마약갱단이 매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400여 구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시신 가운데 2명은 지난 1월 지역 경찰에 의해 체포된 뒤 실종된 학생인 것으로 신원이 확인됐는데 지금까지 조사된 바로는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 주를 근거지로 활동하는 신흥 마약조직 ‘누에바 헤네라시온 할리스코‘(신세대 할리스코)가 수년간에 걸쳐 납치하거나 살해하고서 시신을 소각해 매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동부 발로치 종족 – 스리랑카, Baloch, Eastern in Sri Lanka (446번째) UPS NY

동부 발로치 종족 – 스리랑카, Baloch, Eastern in Sri Lanka  동부 발로치 종족은 인구 900명으로 남아시아의 스리랑카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구 13만 정도되는 훨씬 큰 집단의 발루치 종족의 일부입니다. 언어는 발로치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농업과 반유목 목양을 함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로 양이나 염소를 기르며, 거친 기후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농업이 이들의 큰 경제수단입니다. 발로치 종족의 결혼은 신부의

446번째 – 공산권 (북한에 억류된 목회자)

·         현재 북한에 억류된 목회자들은 최근에 근황이 알려진 캐나다 국적인 임현수 목사 외에도 다수에 이릅니다. ·         임현수목사(60)는 1996년부터 북한 동포들을 도우려고 110 차례나 북한을 방문했으며, 한국과 북미주 교회를 다니며 모금한 성금으로 북한의 탁아소, 양로원, 병원, 영아학교 등을 도왔습니다. 이런 인도주의적 활동을 높게 평가 받아 북한은 임현수 목사에게 나진 지역을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통행증도 발급하였습니다.

443번째 – 공산권 (북한, 14 년째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 오명)

북한은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을 가장 심하게 박해하는 국가로 또다시 지목된지 벌써 14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오픈도어 선교회는 12일 2016년 세계 박해순위 (WWL, World Watch List)에서 “북한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며 IS, 보코하람,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의 심화와 독재자의 횡포 등을 그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북한에서 모든 기독교인은 주된 계층인 핵심계층,

오끼노에라부 – 일본, Oki-No-Erabu of Japan (445번쨰) UPS NY

오끼노에라부 – 일본, Oki-No-Erabu of Japan 오끼노에라부 종족은 쿠니가미 지역이라 불리는 오키나와를 포함한 일곱 개의 류큐섬중 오끼노에라부섬에 약 만오천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는 오끼노에라부이나 현재 많은 젊은이들은 일본어를 사용합니다. 1200년때 류큐 왕국 (Hokuzan Ryukyu Kingdom) 의 일부였고 도쿠가와 막부 (Tokugawa Shogunate) 에 의해 침략을 받은후 1600년때 사츠마 (Satsuma) 봉건 통치아래서 범죄자들을 가두는 곳으로 사용되기도

445번째 이슬람권 (IS, 400여명 납치한 야지디족 어린이 자폭테러에 이용)

수니파 극단주의이슬람 IS가  400여명의야지디족 어린이를 납치해 자살폭탄테러범으로 이용하기 위해 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르드족  관계자는  IS가 이라크 신자르 지역과 인근의 야지디족 마을들에서 6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납치했으며, 이 중 200여명이 탈출하였고, 나머지 400여명은 자살폭탄테러범으로 훈련을 받으며 생활을 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IS로 부터 훈련 받는 아이들은  무기  사용법을  배우고  ‘지하드‘(이슬람 성전) 세뇌교육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IS가 지난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