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번째 – 가정영역 (가정 폭력이 난무하는 한국 사회 가정)
지난해 4월월에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칠곡의 계모와 울산의 계모는 각각 징역 10년과 징역 15년의 구형을 받았다. 이 사건이 사람들에게 공분을 사게 된 것은 가정 내의 아동학대 사건의 주범이 바로 ‘계모‘라는 공통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조사된 결과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중앙 아동 보호 기관은 지난해 아동학대의 수 5,432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