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번째 특별기도 (우간다)
· 우간다는 오랜 시간 영국 식민지로 있으면서 동부 아프리카 중에서 교육열도 높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로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나라입니다. · 하지만 과거 이디 아민 (1923-2003) 의 독재 치하와 그 이후의 내란, 기근, 종족 살상 등으로 대략 150-200만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많은 사람들이 케냐, 수단, 자이레 등지로 피난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 동시에 […]
· 우간다는 오랜 시간 영국 식민지로 있으면서 동부 아프리카 중에서 교육열도 높고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나라로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리는 나라입니다. · 하지만 과거 이디 아민 (1923-2003) 의 독재 치하와 그 이후의 내란, 기근, 종족 살상 등으로 대략 150-200만명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많은 사람들이 케냐, 수단, 자이레 등지로 피난한 아픔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 동시에 […]
베자 종족 – 수단 (440번째) – UPS NY Beja, Bedawi in Sudan • 베자종족은 수단, 이집트,에리트레아의 사막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유목민족입니다. 베자종족은 홍해와 나일강 사이 아라비아 종족이 아닌 큰 소수집단으로 여겨지며, 이들은 형질적으로는 단두에 코가 높고, 갈색 피부,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키는 비교적 작은 편입니다. • 베자종족은 노아의 손자인 구스 (함의 장자) 의 후손입니다. 이들은
경기도의 이천 제일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사를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도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중순 이천 제일고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남학생 3명이 교단에 있는 30대 교사에게 다가가 빗자루로 교사의 어깨 부위를 치고 찌르거나 손으로 머리를 밀치는가 하면 바닥에 침을 뱉으며 교사를 향해 고함을 지르고 욕설까지 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서 퍼져나갔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웃으면서 이
세계기독연대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는 작년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긴급히 기도가 필요한 나라들로 다음의 나라들을 꼽았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보코하람의 테러와 교회 파괴로 공격받고 있는 수단과 나이지라아, 중동에서는 IS 로 인해서 계속적으로 납치 살해 테러가 자행되고 있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교회들, 중남미에서는 개신교 교회들의 위협이 일어나고 있는 멕시코, 아시아에서는 지하교회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가하고 있는 중국 등에 대한 기도가
중국의 서쪽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760만 이상의 위구르인들은 744년에 터키로부터 독립했지만, 100년도 채 되지 못한 840년경 다시 키르키즈인들에 쫒겨 그들 중 대부분은 중국의 서쪽 칭지앙(Xingjiang) 지역으로 이주하여 현재까지 그곳에 남아 있습니다. “연합한“, “동맹한“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위구르인들은 수세기 동안 중국과 세계의 다른 지역 사이에 중요한 연결고리였고 전략적으로 오아시스에 위치한 위구르족 마을은 동방인들과 유럽인들 사이의 교역을 위한
성탄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가족과 연인이 즐기는 하나의 축제로 변모 된지 오래되었으며 지금의 성탄절에 대한 개념은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배제한 채 인간 중심의 축제 행사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2014년 한국에서 조사된 바로는 크리스마스가 갖는 의미에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갖는 날이 50%로 가장 높았고 이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섬기는 날이 24%, 세계적으로 즐기는
인도는 전 세계에서 최근에 가장 복음화 비율이 높은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 인도 북부의 펀자브주와 최하층 불가촉족을 중심으로 복음화가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나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힌두교 정권이 힌두교에서 기독교인 개종한 인도인들에 대한 적대감을 점점 노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인도 북부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선교 사역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는 힌두교인
최근 들어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미국 내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쟁이 있다는 말이 돌고 있습니다. 이른 바 “War on Christmas” 는 기독교와 무신론 지지층간의 대립의 양상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3년에 무신론 단체는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에 Who needs Christ during Christmas, Nobody! 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실은 바 있습니다. 성탄절의 의미가 점점 세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버젓이 이런 광고가
IS의 테러와 파괴 그리고 서방세력의 공습 등으로 인해서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의 교회들은 계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교회들은 계속 파괴되고 철거되고 성경책을 불태워지고 살해, 위협, 납치, 폭행, 고문 강간 등의 위험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활동 중인 한 오픈도어 선교회 관계자는 이러한 파괴 현장을 목격하면서 “당신은 계속되는 파괴가 주는 정신적인 충격을
파키스탄의 메몬 종족은 주로 파키스탄 남부에 모여 살고 있으며 인구는 약 1만 3천명입니다. 메몬 종족은 신디어를 사용하며 파키스탄에 살고있는 메몬종족의 4배의 인구가 인도에 살고 있고 스리랑카에 적은 수의 메몬 종족이 살고 있습니다. 메몬 종족의 기원은 역사적으로 명확하진 않습니다. 메몬 종족의 “Memon” 이라는 단어는 ‘안전’과 ‘평화’ 라는 뜻으로 추정됩니다. 메몬종족의 특징은 번영한 사업의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