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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라티 종족 – 말레이시아(187번째)UPS Korea

14세기부터 인도에서 말레이시아로 향유를 팔기 위해 방문만 하였던 구자라티 종족은20세기 초반부터 말레이시아로 정착한 것 으로 알려집니다. 현재는 2만 8천명의 구자라티 종족이 말레이시아에 정착한 것으로 집계되며 세계적으로는24개국에 172만명의 구자라티 종족이 분포되어 살면서 구자라티 언어 및 역사를 가르치고 명절을 지키며 종족의 고유 문화를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결혼은 주로 같은 종족 내에서 부모님들의 권유에 따라 이루어 집니다. 구자라트는 힌두교의 […]

길라키 종족 – 이란(185번째)UPS Korea

길라키 종족은 카스피해를 따라 이란의 북쪽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육을 받은 길라키 종족은 이란의 국가공용어인 팔시(Farsi)로 말합니다.  길리안 지방은 산에 의해 막혀 습기가 있고 따뜻한 기후입니다. 1921년 길리안 지방은 이란과 평화조약으로 반환되었습니다. 1970년대의 오일붐으로 인한 대규모 투자로  농부들은 보통 쌀, 차, 담배를 재배하며 누에를 기릅니다.  AD 50년쯤에 사도 바돌로매가 이곳에서 복음을 전했다고 기록했을 정도로 한때는

부랴트 종족 – 러시아(184번째)UPS Korea

부랴트 공화국은 현재 러시아 연방에 속해 있고 수도 울란우데 (Ulan-Ude)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남중부 시베리아에 위치하며 몽골과 국경을 접해있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깊은 호수인 바이칼 호수가 있습니다. 부랴트 공화국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는 부랴트 종족은 몽골의 후예로45만명 정도 되며, 유전학적으로 한국인과 가장 가까운 민족 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1991년 구 소련이 해체될 당시 경제지원이 끊겨 어려움을

카넴부 종족 – 차드(183번째) UPS Korea

카넴부 종족은 북부 아프리카 사막지역의 차드 호수 주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인구는 약 64만 4천 명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농업에 종사하면서 살아갑니다. 강수량이 적은 카넴부 지역 사람들은 주변의 호수와 계곡에서 물을 끌어들여 농사를 짓고 살아가고 있으며, 또 주변 사막 지역에서 나오는 소금을 채취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세기 이후부터 북동부 지역으로 부터 유입해 온 이슬람 문화의 영향으로

422번째 사회, 정치 영역 (동성애로 분열되는 미국)

지난 8월말 미국 내 동성애 연합 단체들과 국제 인권단체 엠네스티는 미국 내에서 동성애자들의 매춘을 허용해 달라고 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동성애 매춘은 동성애자들의 생존권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는 주장으로 “특히 가족들에게서 버림받고 폭력과 차별뿐 아니라 집 없이 떠도는 생활을 해야 하는 동성애 청소년, 유색인 트랜스젠더 여성들에게는 중요한 생계 수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가 하면 Facebook

422번째 이슬람권 (IS 사태로 발생한 수많은 난민 행렬)

지난 주 터키 해변에서 발견된 세살 박이 어린아이의 시체가 전 세계 이목을 집중하게 했습니다. 이 아이는 시리아 코바니에서 온 3세 소년 에이란 쿠르디로 밝혀졌으며 이 아이의 부모 일행들은 터키에 있던 시리아 난민들로 그리스로 가던 중에 배가 뒤집혀 익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사진을 통해서 현재 중동 지역에서 IS와의 전쟁으로 인한 수많은 난민의 참상과 더 나은 삶을

풀라니 종족 – 가나 (422번째) UPS NY

가나의 풀라니 종족은 수세기 전에 북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서아프리카로 대부분이 이주하였습니다. 가나의 풀라니 종족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 직업, 그리고 쓰는 방언에 따라  분리되며 이름 불려집니다. 립타코 풀라 (Liptako Fula)는 센트럴 말리와 북부키나파소의 Masina 지역에 살고 있는 풀라니 종족으로, 그들은 다른 아프리카 종족들 보다 더 옅은 컬러의 피부와 얇은 입술, 곧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풀라니

419번째 힌두권 (지진의 참상 속에서 개종법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네팔)

지난 4월 발생한 네팔 역사상 최악의 지진 피해는 약 8,250 명의 사망자와 21만6,000여채의 가옥들 그리고 280만명의 이재민을 낳고 아직까지도 회복이 막연한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 네팔의 재난 구호를 위해서 계속적으로 이재민들을 돕고 복구에 힘써왔던 대부분의 단체는 기독교 선교단체나 NGO 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팔 정부는 최근 기독교 등 소수종교의 활동을 금지할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려는 계획을

아제르바이잔 종족 – 우크라이나 (419번째) UPS NY

아제르바이잔 종족은 역사상 수많은 침입을 당해 왔으며, 기원전 6세기에 처음으로 페르시아에 정복당한 후에 서기 7세기에는 이슬람이 이 지역에 소개되어 그 이후 지금까지 이슬람교 신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1세기까지 터키의 영향이 페르시아보다 강했지만, 결국 13세기에 아시아의 이 지역은 징기스칸의 지배를 받게 되었으며,  이러한 수많은 침입들이 이 종족의 성격과 결부되어 아제르인이 중앙아시아 전 지역으로 퍼져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제르바이잔

418번째 한국사회 (세모자 성폭행 사건을 통해서 본 한국사회풍조)

2015년 6월 한국에서는 인터넷 상에서 떠들썩하게 화제가 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른바 세모자 성폭행 사건으로 한 여성이 ‘저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자신과 두 아들이 남편인 허모 목사와 친가 외가의 모든 친척에게 오랫동안 강간을 당해왔으며 두 아들도 10년 넘게 윤락행위를 강요 받았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 여인은 이미 작년에도 동일한 내용을 공개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