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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번째 북한 (북한 내의 기독교 탄압 급증)

북한은 지금 북한 내 유입되는 기독교의 뿌리를 뽑고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유입되고 있는 기독교를 일망타진하라”라는 명령은 최근 노동당으로부터 북한 보위부에 내부방침으로 지시된 임무입니다. 그 범위는 북한내부는 물론이고 중국 접경 지역과 중국 지역까지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해외 교포들을 향해서도 의약품, 국수공장, 기타 도움이 되는 것은 모두 받고 기독교 행위에 대한 단서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

사회/종교영역 (계속되는 짐승의 위협 그리고 우리의 신앙)

한 동안 한국과 미국에서는 오바마 건강보험 개혁법안이 발의 되면서 그 법안이 통과되면 이후 사람 몸에 베리칩이라는 것을 이식하여 그것이 없이는 사회생활을 못하며 물건을 사고 팔지도 못하게 하는 짐승의 표 666 이 될 것이라고 하여 많은 소문이 돌았었습니다. 여전히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고 교회들 가운데 그것을 믿고 전하는 목회자들이 여전히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에 대한

누리스타니 종족 – 아프가니스탄 (401번째) UPS NY

아프가니스탄은  70개 이상의 종족들이 살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인 누리스타니 종족은 인구 9500명으로 아프가니스탄의 전체 인구의 1% 미만의 소수 종족입니다. 누리스타니 종족은 누리스탄이라고 알려진 지역에 살고 있으며 누리스탄은 아프가니스탄의 북동쪽에 위치한 힌두쿠쉬(Hindu Kush) 산맥의 남쪽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누리스타니 종족의 또 다른 이름은 그랑갈리 종족이며 다른 종족들과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리스타니 종족이 사용하는 방언인

400번째 이슬람권, 아편 공장이 된 아프가니스탄

오래된 내전 그리고 오사마빈라덴의 탈레반으로 더 유명하고 분당샘물 교회 순교자가 나온 땅으로 우리에게 더 알려진 아프가니스탄은 전세계 85% 헤로인을 공급하는 아편 공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은 지난 10년간 총 70억 달라의 자금을 쏟아 부으며 아프간에서의 마약을 퇴치하고자 노력했으나 아프간에서 미군이 철수한 이래 상황은 더욱 나빠져서 양귀비 경작지와 아편 공급량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심각한 것은 아프간인은

400번째 종교영역 (파상적으로 교회를 공격하는 신천지의 행태)

최근 한국의 CBS의 다큐멘터리 “관찰보고서 –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을 통해서 그간 소문만 무성하던 신천지의 참 행태에 대해서 알려지게 되면서 그 충격은 실로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첫 방송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은 이 다큐는 신천지의 교리와 포교방법을 공개하고, 소위 신천지에 빠졌다가 탈출한 이들의 생생한 증언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증언 가운데는 엄마를 “아줌마”로 부르는

사브라 종족 – 이스라엘 (400번째) UPS NY

이스라엘의 사브라 종족은 이스라엘에서 거주하는 유대인들로서 사브라(Sabras)는 “토박이 이스라엘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사브라 종족은 지금의 이스라엘이 건국 되기 전까지 아랍과 이란에 분포된 비이슬람 소수자 집단으로서 차별과 박해를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Zionism (시오니즘)” 이라는 유대인 민족국가의 운동으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들어오면서 1948년 지금의 이스라엘이 건국 되었고 독립이후 이민자들과 구별하여 본토에서 태어난 이들을 가리켜

166번째 UPS Korea 교회/교육 영역- 무너진 신학현장을 회개하며

교회/교육 영역- 무너진 신학현장을 회개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모 신학교에서는 대학원 채플 시간에 대표기도를 맡았던 신학생이 기도를 마치면서 “지금도 고난 받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기도하였고 이로 인해 학 내외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채플을 담당한 교수는 이 학생에게 징계를 언급하고 시정 지시를 내렸는데 그 이유가 복음을 기초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단지

165번째 UPS Korea 종교영역 – 교회 개혁 목소리의 문제점

종교영역 – 교회 개혁 목소리의 문제점    * 최근 한국 교회에서 발생하는 음행, 부정, 돈 문제 등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자성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팎으로 교회개혁의 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 이러한 개혁은 주로 대형교회들을 타겟으로 한 것으로 실상을 보면 세상에서 행하는 방법과 너무도 흡사한 특정 인물들에 대한 마녀 사냥식 공격이

몰디브 종족 – 몰디브(168번째)UPS Korea

몰디브 종족은 인도 서남쪽 인도양에 위치해 있는 약 2,000개의 섬들 중 200개의 섬에 살고 있습니다. 인구는 34만 명이며 디베히어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몰디브 종족의 대부분은 인도양의 중심이라는 지리적인 이점 때문에 어부, 상인, 배를 만드는 사람들이고, 가다랭이와 참치를 잡아 건조시켜서 밀가루, 쌀, 설탕, 등유 등과 바꾸어 생활합니다. 관광업이 발달했지만, 외부 세계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거주자가 있는

아바르 종족 – 러시아(167번째)UPS Korea

러시아 아바르족은 다게스탄에 사는 가장 많은 토착종족들 중 하나로, 코카서스산맥, 특히 중부와 북서 다게스탄에 거주합니다. 아바르 종족은 아바르어를 사용하며, 농업, 육축, 가내공업 그리고 무역 같은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바르 종족은 전통적인 가족의 가치에 매우 헌신적이며, 사회의 기본단위는 촌락공동체로서, 마을회의와 장로회의가 그 지역을 통치합니다. 13세기 이후 아바르 종족은 수니파 이슬람을 널리 믿었으며, 또한 많은 이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