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DO

392번째 수정 진화론의 독배를 마신 성도들

        얼마 전부터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컨퍼런스와 세미나에서 수정 진화론 즉 하나님이 한 순간에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약 150억년 전에 우주를 이미 창조하시고 빅뱅에 의해 성장하는 우주에서 아메바와 같은 생명체를 만드시고 거기서 인간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론을 젊은 지성들에게 가르치고 주입하여 하나님의 창조를 왜곡해 오고 있습니다. •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

392번째 IS 만행 그리고 원수의 미혹

  •       IS (Islamic State) 즉 이슬람 국가는 점차 그 세력이 확대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만행이 잔혹해 지고 있습니다.    •       얼마 전 일본인 기자 고토씨를 참수한데 이어 요르단 조종사를 화형시키며 자신들의 존재를 더 부각하며 세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그런 뒷면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혹세무민하는 일부 종말론자들이 불과 몇년전 까지만 해도 이란 혹은

391번째 몰락하는 일본, 부흥할 일본

·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은 여전히 복음화율 0.3%의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종족 국가입니다.     ·         한 때 세계가 부러워한 벤치마킹의 대상이였던 일본은 도요타, 소니, 닌텐도 등 고부가가치 브랜드로 세계 경제를 선도했었으나 지난 20년간 일본 경제는 끝없이 몰락했고 과거의 명성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         이후에 아베 정권은 이른바 아베노믹스를 주창하며 신경제 정책을 이어오고

391번째 K POP 의 확산과 영적의미

·          몇 년 사이 한국의 K-Pop 은 놀랍게도 일본과 중국 및 아시아 권을 휩쓸었으며 이미 북남미 전역에 안착하여 새로운 문화전도를 시도하고 있고 동시에 타 문화 수용에 매우 까다로운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들에서도 K-Pop은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         이러한 K-POP 은 한국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동시에 많은 우려의

순다종족-인도네시아 (391번째) UPS NY

•       인도네시아, 순다종족은  인구가 4천만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이슬람 미전도종족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에 운집하여  대부분은 화산과 온천으로 둘러 쌓인 시원한 고원지대에 위치한 시골에서 농사를 하며 살며 순박하고 예의바르며 성실한 성격를 가졌고 순다종족에는 미인들이 많은편입니다. 순다종족은 자신들의 순다어를 사용하며 자바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순다종족은 인도네시아의 여러 종족 중 문화가 가장 많이 발달된 종족으로 

사마리아 종족- 이스라엘 (389번째) UPS NY

    •      사마리아는 이스라엘이 솔로몬왕 시대 이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왕국으로 분열 되고, 이 때 북이스라엘의 수도입니다. 이스라엘 사마리아 종족은 앗수르에 의해 북이스라엘이 점령 당하는 (B.C 722년), 강제 이주 정책으로 이스라엘 땅에 본토민 들이 추방되고 다른 지역에서 옮겨온 이방인들과 섞여 살게 된 것으로 부터 비롯됩니다.역사적으로 보면 앗수르는 식민지 정책으로 잡혼을 실시 하게 되고, 사마리아 지역은 잡혼으로

389번째 한국인의 가족 동반 자살

* 지난 해 9월 뉴욕에 거주하던 이씨는 아내와 아들을 살해하고 불을 지른 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년 이민생활을 해 오던 이씨는 빚으로 인한 파산과 생활고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작년 2월 서울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한 세 모녀가 동반 자살 한데 이어 생활고와 신병비관에 따른 가족 동반자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OECD 국가

389번째 이슬람 대 교회

1. 이슬람 대 교회  * 프랑스에서는 지난 7일 파리 시내에 있는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 (Charlie Hebdo) 사무실에 무장한 괴한들이 침입해 총을 난사하여 1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이 사건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집단인 알카에다의 소행으로 2011년 이 잡지사가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를 부정적으로 묘사한 만평을 실은 것에 대한 보복으로 잡지사에 난입하여 “알라는 위대하다” 라고

야다브 종족 – 인도(162번째)UPS Korea

야다브(Yadav) 종족은 인도 전체에 분포되어 있으며 인구 수는 5천 7백만이 넘습니다. 이들은 본인의 이름 뒤에 ‘Yadav’ 타이틀을 붙여 구분되어 지기 쉽습니다. 교육율이 낮아 어린이부터 목동을 주로 하던 야다브 종족은 현재는 사업가, 교사, 의사 또는 정치인까지 다양한 직업이 나오고 있어 교육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비하르 (Bihar) 와 웃타르 프라데쉬 (Uttar Pradesh) 주에서는 야다브 종족은 브라만도

161번째 UPS Korea 공산권 – 박해 속에서도 세워지고 있는 지하교회/탈북자 처벌 강화

 (1)공산권- 박해 속에서도 세워지고 있는 지하교회 지난 해 김정은 집권 3년을 맞은 북한은 내부 단속이 심해지고 변방지역의 경비와 감시가 강화되었지만 지하교회의 개척이 활발했다고 전해집니다. 모퉁이돌선교회에 따르면, 1985년부터 2014년까지 20년간 1,609개의 교회가 세워졌는데, 1995년 이후 식량난 때문에 중국을 넘나들다가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북녘 땅으로 돌아가 복음을 전하였고, 공산화되면서 3,089개의 교회는 훼파되었지만 은밀하게 신앙을 지켜온 성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