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DO

참 종족 – 캄보디아(161번째)UPS Korea

참 종족은 프놈펜 같은 캄보디아의 대도시 근교와 메콩강 유역에 거주합니다. 참 종족은 캄보디아인의 생활양식에 융화되었고 오늘날 많은 참 종족 사람들이 크메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래부터, 참 종족은 소수종족 집단으로 이미 차별을 당해왔으며, 또한 이슬람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참 종족 사람들은 무작위 체포되어 살해되었습니다. 오늘날 남아있는 참 종족 사람들은 농사, 어업, 배 만들기, 소규모 상업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

파탄종족 – 아프가니스탄(160번째) UPS Korea

파탄 종족은 아프가니스탄의 동부 지역의 산악지역에 거주하는 종족으로 아프가니스탄 인구 전체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대집단입니다. 파탄 종족은 60개 부족들로 나뉘어지며,파탄 종족은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에서 텐트에 사는 유목민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생활 여건과 거친 생활양식으로 인해, 아프가니스탄의 평균 수명은 46세로, 통계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평균수명에 해당합니다. 성인의 25%가 문맹으로 양질의 의료팀과 학교

키르케즈 종족 – 러시아(159번째)UPS Korea

키르케즈 종족은 크게 아디게이어(Adyghey)를 구사하는 저지대 키르케즈 종족과 가바르드어(Kabardian)를 구사하는 고지대 키르케즈 종족의 두 종족으로 나뉘어집니다. 키르케즈 종족의 원래 고향은 북서부 코카서스 산맥지대에서부터 러시아의 초원에까지 다다랐습니다. 러시아 서부의 키르케즈 종족은 약 십이만삼천 명 정도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들은 수 천 년 동안, 코카서스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초원을 지나 북부로 이동하는 수많은 다른 종족들과 접촉하며 수많은 전쟁을

샤이키아 종족 – 수단(158번째)UPS Korea

632년 모하메드가 사망하자 아랍인들은 아라비아의 사막 목초지에서 일어나 동쪽과 서쪽의 땅을 정복하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족집단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7세기와 11세기에 북아프리카를 침공하였고 오아시스와 사막 북부의 무역 중심지나 그 근교에 살던 흑인 농부들과 유태인 예술가들, 베르베르 피난민들의 수세적인 공동체를 흡수하여 오늘날 수단에는 10개의 아랍화된 종족들이 살고 있으며 이들을 통합하여 샤이키아 종족이라 불립니다.

무갈리 종족 – 네팔(157번째)UPS Korea

무갈리 종족은 히말라야 산의 서쪽지역에 위치한 “무구“라는 마을에 살면서 그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갈리 종족은 세계에서 지리적으로 영적으로 가장 고립된 종족 중 하나입니다. 외모상으로는 티벳인들과 유사하여 키가 크고 건장하며 곧은 검은색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갈리 종족은 티벳어와 비슷한 고유의 언어를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네팔 공용어인 네팔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민 중 4분의 1이 절대 빈곤 속에

155번째 UPS Korea 사회영역 – 생명을 귀히 여기지 못하는 이 땅의 세대들

사회영역 – 생명을 귀히 여기지 못하는 이 땅의 세대들 [상황설명]지난 12월 29일 경찰은 살인을 저지르고 그 시신을 길거리에 유기한 혐의로 정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정씨는 12월 20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전모 할머니를 옆구리와 목 등 5군데를 흉기로 찌르고 또한 전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특히 평소 정씨는 전모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는 등 몇

154번째 UPS Korea 사회영역 – 잇단 권력형 성범죄

사회 – 잇단 권력형 성범죄 [상황설명] 최근, 이른바 갑의 지위를 가진 이들에 의해 벌어지는 성범죄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포천시장은 지난 9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한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9천만원을 건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서울대 강교수는 자신이 지도교수로 있는 학내 동아리 소속 학생 등 총 9명을 11차례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인천지역 17사단장인  송모

155번째 UPS Korea 힌두권 – 인도 힌두주의자들, 캐롤 부르던 기독교인 폭행

힌두권 – 인도 힌두주의자들, 캐롤 부르던 기독교인 폭행 [상황설명]인도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부르던 기독교인들이 힌두주의자들에 의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공격은 지난 13일 일어났으며 인도 하이데라바드 시에 있는 침례교회인 바자라 교회의 목회자 빔나야크 목사와 교인들이 다른 교인들의 가정을 돌며 캐롤을 불러주고 있던 중 힌두 주의자들은 목사와 교인 일행을 둘러 싼 뒤에 ‘주민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려 한다’고 비난하고

154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이라크 기독교인들의 피난, 유례없는 수준

이슬람권 – 이라크 기독교인들의 피난, 유례없는 수준 [상황설명]지난 11월 9일 박해 받는 교회들을 위해 열린 ‘국제 기도의 날’ 행사에서 박해 감시 단체인 오픈 도어스 선교회 (Open Doors) 대표 마이크 코어 (Mike Core)는 이라크 출신 기독교인들의 대규모 피난과 관련해 ‘역사적인 규모’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수백 명도 아닌 수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로부터 탈출했다. 이슬람 국가(IS, Islamic States)의 박해가 증가하면서,

153번째 UPS Korea 공산권-(더욱 거세지는 박해 속에서도 늘어나는 성도들/해외파견 북한 근로자 인권 침해 심각)

(1)공산권 – 더욱 거세지는 박해 속에서도 늘어나는 성도들 북한에는 지금 북중 국경 접경 지역에서 복음을 듣고 돌아와 세운 가정교회 형태의 수많은 지하교회들과 50년 동란 전후에 핍박을 피해 숨어 있는 많은 지하교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가정, 토굴, 산속과 정치범수용소에서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키며 눈물과 무릎으로 기도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북한과 중국의 변방지역에 삼엄한 감시가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