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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박해 가운데서도 부흥하는 이란 교회

이슬람권 – 박해 가운데서도 부흥하는 이란 교회 [상황설명] 이란에서는 당국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부흥을 맞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기독교 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현지 기독교인들이 증언 했습니다. 미국 씨비엔(CBN)은 최근 보도를 통해 이란에서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기독교인이 되어 현재는 터키 난민촌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삶을 조명 했습니다. 이들은 “신앙 때문에 박해를 받고 목숨을 지키기 위해 도망 […]

라메트 종족 -라오스(151번째)UPS Korea

라메트 종족은 라오스 북부지방의 원주민들로서 약 15,000명에 이르는 인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메트 종족은 라오스 북서지방의 외딴 산악지대에 산재하여 마을을 형성하며, 이들은 때에 따라서 필수품을 구하기 위한 돈벌이를 위해 저지대로 내려오기도 합니다. 저지대 사람들은 라메트 종족을 열등한 종족, “카”(kha, 노예)로 여기기도 합니다. 라메트 종족은 몬–크메르 언어군에 속하는 라메트어를 사용하며 대부분의 남자 성인들은 타이 유안 (Tai Yuan)어도

150번째 UPS Korea 사회 – 사이비 예언과 전쟁소문으로 활개치는 한반도 땅

사회 – 사이비 예언과 전쟁소문으로 활개치는 한반도 땅 [상황설명] 최근 한 목사와 전도사를 통해 12월 전쟁예언에 관한 동영상이 시중에 유포되면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땅굴괴담, 미국의 선제공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10여년전부터 외국인 목사 등이 한국전쟁 발발을 예언하며 끊임없이 사이비 예언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전쟁을 예언하며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다는 목사, 전도사 등의 말을 믿고 성도들은 외국행과 이민을

150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신앙을 위협받는 파키스탄의 교회들

이슬람권 – 신앙을 위협받는 파키스탄의 교회들 [상황설명] 파키스탄에 살고 있는 수많은 크리스쳔들이 신성모독을 받았다는 누명을 쓰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살해를 당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카이저 아유브(Qaiser Ayub)는 자신의 블로그에 알라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3년 가까이 도망자로 살아가다가 얼마 전 잡혀서 경찰서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아유브 교수는 언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게 처벌을 당할 지 모른 체, 경찰서에

구자라트 종족-인도(150번째)UPS Korea

인도의 가장 산업화된 지역중의 하나인 구자라트 주에 거주하는 구자라트 종족은 다양한 방언을 구사하고 많은 문화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혼합민족 집단입니다. 구자라트 종족은 대게 상류의 부유한 카스트 출신들이며 그들은 대게 무역업을 하거나 소규모 사업을 운영합니다. 구자라트 종족이 거주하는 구자라트 지역은 오랫동안 무역의 중심지였으며, 그곳의 상인들은 그들의 상업술과 선천적인 헌신적인 민족성과 결합하여 사업에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구자라트 종족의

382번째 UPS NY 바다르 종족-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바다르 종족은 보비 종족이라고 불리어며 스리랑카에 살고 있는 바다르 종족의 인구는 약 15만명이며 인도 남서부에서 사용하는 언어인 텔루구어를 사용합니다. 스리랑카의 바다르 종족은 그들이 인도 오리사 주에서부터 와서 인도의 남부와 스리랑카 등으로 흩어져 살아오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바다르 종족의 주된 직업은 흙일꾼으로서 그들의 일을 찾아 떠돌아 다니며 삽니다. 이들은 주로 힘들게 우물을 파는 일을 합니다.

382번째 UPS NY 이슬람권_ 파키스탄 신성모독법으로 인해 고통받는 크리스챤

[상황설명] 파키스탄에서는 이슬람을 모독할 경우 신성모독법으로 처형되지만 적법한 절차가 진행되기에 앞서 분노한 무슬림들이 폭력사건을 일으키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기독교인 카이저 아유브(Qaiser Ayub)는 2011년 자신의 블로그에 신성모독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3년 가까이 도망자 신세에 처하다 현재 그는 경찰서에 수감 되었습니다. 또한, 앗시야 노린(Aasiya Noreen)은 지난 2010년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노린은 2010년

382번째 UPS NY 사회,법영역- 고등학교여학생, 무신론단체상대로 맞고소

[상황설명] 지난 4월 미국인본주의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라는 무신론 단체는 국기에 대한 맹세에서 “하나님 아래”((under God)라는 문구를 삭제해 달라고 뉴저지 고등법원에 소송하였습니다. 그러자 이에 대해 고등학교 3학년인 사만다 존스는 무신론 단체에 맞고소를 하며 지난 9월19일 뉴저지 법원에서 청문회를 열었으며 뜨거운 공방을 가졌습니다. 사만다 존스는 유치원때부터 해 왔던 국기에 대한 맹세에서” 하나님 아래서”라는 문장은 미국의 역사를 반영하고 있으며

381번째 UPS NY 공산권- 북한: 인권정보센터, “2014 북한 종교자유 백서” 발간

[상황설명] 성경을 소지했다는 이유만으로 끔찍한 고문이나 사형을 당하거나 목회자와 만났다는 ‘죄‘로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 죽어가는 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한을 북한 인권정보 센터가  이하 센터) 최근 ‘2014 북한종교 자유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탈북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북한의 종교 자유실태를 보도했으며, 북한 대다수 주민들은 ‘종교의 자유‘가 무엇인지도 몰랐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북한에서 자유롭게 종교활동을 할 수

381번째 UPS NY 미국의 사회영역-미국 그리스도인들 박해 대신 “모진 유혹

<상황설명> 미국 청소년 사역자인 마크 하워드(Mark Howard)는 신간 ‘유혹과 거부의 대가’(Seduction and the Cost of Saying No)에서 미국에서 사는 기독교인들이 비록 당장 순교위기를 겪진 않지만 “모진 유혹”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워드는 미국 을 비롯한 선진 민주주의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비록 표면상으로는 이슬람권인 중동의 기독교인들처럼 박해를 받지 않고 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예수님을 따르는데서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