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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번째 UPS NY 로힝야 종족-미얀마

미얀마의 로힝야 종족의 인구는 약 130만명으로 추정되며, 대부분 미얀마의 서부 해안가에 위치한 라카인주(아라칸주)에 살고, 로힝야어를 사용합니다. 로힝야 종족은 영국의 식민지 개척시대에 방글라데시로부터 이주해 온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혈통중심 사회인 미얀마의 정부에서는 뿌리가 다른 이들을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민권도 없이 결혼, 이사 등까지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제한하며, 사소한 잘못에도 감옥에 끌고가 강제노역에 동원하기도 합니다. 로힝야족은 […]

380번째 UPS NY 종교영역-미국, 구원을 싸구려 취급하는 전도 프로그램

[상황설명]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 위치한 크리스천 교회는 지난달 맥주 마시는 것을 허용하는 ‘맥주와 찬송주일’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교회는 교인들의 지인들을 대상으로 초청장을 만들어 이 프로그램을 알리면서 교인들이 마실 수 있는 맥주의 양은 1인당 3병으로 제한하며 예배 참석자는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마이클 리그 목사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며 어떤 질문도 허용한다며 마시고 취하자고

380번째 UPS NY- 이슬람권:나이지리아 교계, 정부에 보코하람 격퇴 노력 촉구

[상황설명]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정부에 소모적인 정치 싸움을 멈추고 현지 이슬람 테러단체 보코하람을 격퇴하는 일에 모든 노력을 모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서한은 지난 10일 한 고등학교에서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폭탄 테러로 인해 48명의 학생들이 목숨을 잃은 사건 이후에 정부측에 전달되었습니다. 서한에서 지도자들은 또한 최근 보코하람에 의해 점거된 6개 지역들을 되찾기 위한 정부측의 노력도 촉구했습니다.나이지리아 정부는

380번째 UPS NY- 신할레 종족-스리랑카

스리랑카 인구의 75%를 차지하는 신할레 종족은 2000년 넘게 스리랑카에 살면서 1948년 대영제국에서 독립하기 전 까지 400년 넘게 여러 유럽세력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신할레 종족은 스리랑카의 중남부에 넓게 퍼져 거주하고 있으며, 섬의 북부를 독립지역으로 요구하는 타밀 소수민족과 계속 분쟁관계에 있습니다. 신할레 종족은 2개의 주요집단으로 나누어 지는데, 첫번째 집단은 산지에 거주하는 “칸디얀 신할레”로, 더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람들입니다. 두번째인

149 번째 UPS Korea 사회영역- 멕시코시위대 학생 43명 피살 이후 혼돈상태, 마약조직과의 끊임없는 전쟁

사회영역– 멕시코시위대 학생 43명 피살 이후 혼돈상태, 마약조직과의 끊임없는 전쟁 [상황설명] 멕시코 연방검찰은 지난 9월말 멕시코 게레로주에서 실종된 43명 교육대 학생들은 갱단에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고 11월 7일 발표했습니다. 시골 교사의 임용 차별에 대한 집결시위를 벌이던 43명은 갱단 조직원들에 끌려가 쓰레기매립장에서 무차별 사살되고 시신은 불에 태워진 것으로 조사되었고, 반정부 시위에 맞서던 경찰이 이들을 갱단에 넘겨준 것으로

149번째 UPS Korea 교육 – 수능시험 이후 교회에서 멀어지기 쉬운 수험생들

교육 – 수능시험 이후 교회에서 멀어지기 쉬운 수험생들 [상황설명] 2015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1월13일에 치러졌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난 이후 자칫 수험생들이 무분별한 생활에 젖거나 잘못된 길에 빠지기 쉬운 상황입니다. 수능시험이 끝나면 거리는 청소년들로 가득 차 불야성을 이루고 음주 등의 탈선으로 이어지거나 폭력사태로 번지는 일도 많습니다. 또한 우려되는 점은 매년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이 이단들의 주요 타켓이 된다는 것입니다.이단들은

148번째 UPS Korea 과학- 개인 유전정보의 무분별한 이용 우려

과학– 개인 유전정보의 무분별한 이용 우려 [상황설명] 1년 전,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유전자 변이 때문에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 양쪽 가슴을 절제했다는 기사가 보도돼 주목을 받았습니다. 개인의 유전정보를 활용해서 개인에 적합한 질환 예방법과 치료법을 찾고자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개인 유전체 (personal genome) 해독 기술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초고속 유전자 염기서열 기술의 발달로 유전자들을

147번째 UPS Korea 가정/종교 – 가족전도 때문에 근심하는 그리스도인

가정/종교 – 가족전도 때문에 근심하는 그리스도인 [상황설명]한국 사회에서는 가족 간 종교가 다를 경우 점점 더 거리가 멀어지고 갈등이 깊어지는 일이 흔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특히 집안에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경우 그 어려움은 더 깊습니다. 크리스찬 가족들은 어린 아들에게 절을 안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언쟁을 하게 되고, 제사음식 장만을 꺼리거나 술 문화에 참여하지 못함으로 오는 핍박을 경험하는 등

146번째 UPS Korea 사회- 정치, 종교 지도자들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논란

사회 영역– 정치, 종교 지도자들의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논란 [상황설명]최근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신문인 ‘이그재미너(The San Francisco Examiner)’와의 인터뷰에서 박원순 서울 시장은 “현재 한국법은 동성 결혼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국민 모두 행복추구권을 보장받는 만큼 한국 헌법도 동성끼리 결혼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고 말했으며 “아시아 국가 중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최초의 국가는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48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파키스탄 신성모독법으로 인한 기독교인 박해

이슬람권 – 파키스탄 신성모독법으로 인한 기독교인 박해 [상황설명] 최근 파키스탄의 라호르 시에서 40마일 가량 떨어진 코트 라드하 키샨 마을에서 무슬림 폭도들이 기독교인 부부를 살해하고 시신을 불에 태운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샤마와 셰자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 부부는 전날인 3일, 무슬림들로부터 코란을 모독했다는 비난을 받았는데 바로 다음날 폭도들은 이 부부를 찾아와 사망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폭행을 가하고 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