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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번째 UPS NY 공산권- 북한, 날로 악해져 가는 북한의 교회 핍박실태

[상황설명] 북한인권정보센터가 최근 2008년부터 매년 탈북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북한의 종교자유의 실태를 폭로하는 2014 북한 종교자유 백서를 발간 했습니다. 북한에서 자유롭게 종교활동을 할 수 있는가? 당국이 인정하는 합법적 가정예배 처소가 있는가의 질문에 99%가 종교활동을 자유롭게 못하며 가정예배 처소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종교 활동시 처벌 수준은 절반이상이 정치범 수용소행 이라고 답하고 종교박해 피해자의 생존 여부에 대해선 생존이 확인된 […]

378번째 UPS NY 카탕 종족-라오스

카탕 종족은 라오스에서 6번째로 큰 종족으로 인구는 약 13만명이며 주로 라오스의 남부지역에 분포되어 살고 있습니다. 카탕 종족은 카탕어를 사용합니다. 카탕 종족은 마을들과 떨어진 외딴 곳에서 나뭇잎을 엮어 만든 집에서 살았으나 최근 수년간 많은 카탕 종족이 산에서 부터 내려와 평지에 자리 잡으며 그들 고유의 문화 유산과 함께 라오 문화에 융합되어 가고 있습니다. 카탕 종족은 수 세기

377번째 UPS NY 벤통종족-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벤통 종족은 남 술라웨시 섬의 수도인 마카싸로부터 2시간 떨어진 거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벤통 종족은 보네섬의 왕자와 테르나테 섬의 공주가 결혼하여 낳은 후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벤통종족은 유목민이며 고립된 종족이라고 정부에서는 분류하고 있습니다. 벤통 종족은 해안으로부터 약 400-500 미터 높이의 언덕에서 살고 있으며 나무가 밀집한 숲속에 위치하여 곡식을 경작하기 힘들며 큰길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비좁은 오솔길만이

377번째 UPS NY 이란인들, 박해 속에서도 “기독교인 되고 싶어요”

이란은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50개 중에서 상위 5위에 랭크된 국가로서 정부의 계속되는 핍박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무슬림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이들이 기독교 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현지 기독교인들이 증언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정부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으로부터도 박해를 받고 있는데, 최근 들어 가족들로부터 당하는 핍박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377번째 UPS NY 교회영역 -유명 찬양 사역자들의 참람한 발언

(상황설명) 최근 찬양 인도자들의 진리를 왜곡하는 발언들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영국 출신의 찬양 사역자인 비키 비칭 (Vicky Beeching, 35세)이 지난 8월 13일, 영국의 <인디펜던트> 지를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습니다.  영국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주는 소울 서바이버의 위십리더였던 그녀는 자신은 어릴적부터 동성애 성향을 가졌다고 주장하며 외로운 삶의 돌파구로 찬양을 작곡하고 사역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녀가 작곡한 노래

376번째 UPS NY 공산권- 핍박받는 중국교회

[상황설명] 최근 중국에서는 많은 지역들에서 기독교인 수가 늘어나고 교회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각 지역 당국들의 저지와 박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달 9월에는 광둥성 포산 시에있는, 창립된 지 20년이 된 교회에 지역 당국이 어린이까지 포함해 100명이 넘는 교인들을 체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장성에서는 지난 7월부터 당국이 대대적으로 교회 십자가 철거 작업을 벌여왔고 이에 반발하는 교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결국 229개

376번째 UPS NY 사회영역: 한국, 자살 – 청소년 사망원인 1위

[상황설명] 지난달 12일, 삼척의 한 중학생이 ‘선생님이 심하게 괴롭히는 것처럼 벌주고 욕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목을 매 숨진 데 이어, 지난 6일 춘천시에서는 한 고등학생이 부모의 꾸중을 들은 뒤 자신의 방에서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WHO 보고에 따르면 지난 12년간 한국은 자살 증가율 109.4%로 세계 2위의 자살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에만 1만4 천500명에 가까운

376번째 UPS NY 바오누오종족-중국

•          중국의 바오누오 종족은 인구가 3만 2천명으로 중국 사람들에게 흔히 ‘Baiku Yao (바이쿠 야오)’ 라고 불려지며 이는 ‘하얀 바지의 야오’ 라는 뜻으로 바오누오 종족의 남자들은 흰색 바지를 입습니다.    바오누오 종족은 의복과 더불어 이들만이 사용하는 부누어를 비롯하여 바오누오 종족만의 고유한 민족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바오누오 종족은 외부인과의 접촉이 거의 없이 매우 고립되어있습니다. 한때 바오누오 종족은 죽은

375번째 UPS NY 아미종족-중국

        아미 종족은 크게 중국와 대만에 나누어져 살고 있습니다.  대만의 아미 종족은 50% 이상이 크리스쳔 이지만 중국의 아미종족은 미전도 종족 입니다. 서로 관계가 없는 몇몇 인종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미 종족들은 자신들의 선조가 바다 멀리 사나사이 혹은 바사이 라는 섬으로부터 왔다고 말합니다. 어떤 학자들은 그 섬들이 오늘날 태평양의 캐롤라인 제도라고 추측합니다. 1946 년 부터 1949

375번째 UPS NY 종교영역: 예배형식을 모방한 무신론 교회 확산

[상황설명]영국에서 시작된 ‘일요총회’ (Sunday Assembly) 무신론 단체의 “하나님 없는 교회”가 2012년 런던에 첫 회당을 세우고 8개월만에 영국 전역 20개 도시에 개척하고,  현재는 35개의 회당을 거느리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미국에서는 테네시 주에 처음으로 무신론 회당이 세워졌으며, 설립 당시 3개월 만에 인원이 두배나 증가하면서 집회횟수도 일주일에 두번으로 확대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교회”는 교회예배의 성경말씀 듣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