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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번째 사회영역 – 한국 사회에 만연한 생명경시의 문제

[상황설명]   최근 한국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김해 여고생’ ‘윤일병 사망’ 등 10대와 20대 청소년들 사이의 잔혹한 학대와  집단폭행으로 인한 사망 사건들이 오르내리며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해의 한 여중생은 또래 학생들에게  성매매를 강요당하다가 결국 폭행 후 살해당했고, 가해자들은 증거를 없애려 얼굴에 휘발유를 뿌려 태우고 시멘트로 덮는 등  은폐하려 했습니다. 또한 군대 내무반에서 집단 구타를 당하다 사망한 윤 […]

365번째 교육 영역- 미국 청년들의 신앙고백

[상황설명]  미국의 학교 졸업식 고별사에 신앙에 관한 내용을 썼다는 이유로 학교로부터 검열 받거나 거부당한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2012년, 오클라호마 주의 한 고등학교 졸업식에 졸업생 대표의 고별사에서 “지옥“이라는 단어를 썼다는 이유로 학위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신있게 자신의 신앙고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브룩 함비(Brook Hamby)는캘리포니아의 브롤리 유니온 고등학교(Brawley Union High School) 졸업식 연단에서 졸업연설문에 종교적 표현을 담지

364번째 정치영역 – 오바마 대통령, 동성애자 차별 금지 행정명령 서명 예정

[상황설명] 지난 6월 21일 오바마 대통령이 기업의 동성애자 차별을 금지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행정 명령은 연방정부와 계약을 맺은 모든 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 고용 차별을 금한 행정명령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재임 당시에도 나온 바 있었으나, 부시 대통령의 경우에는 종교적 예외를 명시 했었지만, 이번 행정명령에는 이러한 종교적 예외마저도 빠져 있어 신앙에

363번째 사회영역- 한국, 천륜을 져버리는 비정한 부모들

[상황설명] 7월 3일 청주에서는 부모에게 동거 사실을 숨긴채 아이를 낳아 기르던 20대 대학생 아빠가 생활고의 이유로 생후 7개월된 친딸을 인터넷을 통해 60만원을 받고 불법 입양 보내었다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구속되었습니다. 지난 4월 천안에서는 30대의 아버지가 자신의 반복되는 재혼과 이혼을 반대하여 가출한 14살의 딸을 목검으로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지난 3월 경북 구미에서는 22살의 아버지가 게임을 하러

366번째 전략기도- 이슬람권: 이란, 박해속에서도 기독교인 증가

[상황설명] 지금 이란에서는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 당국의 강도 높은 박해에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부흥을 맞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기독교 신앙을 갖기를 원하고 있다고 현지 기독교인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 씨비엔(CBN)은 최근 보도를 통해 이란에서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기독교인이 되어 현재는 터키 난민촌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삶을 조명했습니다. 그 중 이란의 기독교인 라잘은 ‘지금 기독교인들에게 이란의 상황은 매우

365번째 전략기도- 공산권: 북한 기독교 박해 12년째 1위

•[상황설명] 북한이 2014년 전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에서 12년째 1위를 차지했다고 오픈도어선교회가 세계박해순위 를 통해 (World Watch List, WWL) 발표했습니다. 현재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갇혀있는 20만 중에 약 5만~7만명이 기독교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독교 박해 정도를 점수로 환산할때 북한은 100점 만점에 90점을 기록해 지나해 87점 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2013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서, “전세계 어디에도 북한처럼

364번째 전략기도- 이슬람권: 파키스탄에서 잇따르는 여성 대상 “산성액 테러”

[상황설명]파키스탄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산성액 테러’가 잇따라 벌어져 이틀새 6명이 부상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마스퉁 마을에서는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상점에서 나오는 13세와 14세의 자매들에게 산성 용액을 뿌렸고 이 둘 자매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각각 얼굴과 몸에 큰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1일 같은 주에서 무장괴한이 장을 보고 돌아오던 20대 여성 4명에게 산성 용액을 뿌려 얼굴에

363번째 전략기도- 이슬람권: 이라크 교회 핍박

[상황설명] Following Islamist militants taking control of the Iraq’s second largest city, Mosul, in the Northern Province of Nineveh last month, the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 (ISIS) issued a statement declaring earlier this month that Christians who want to remain in the “caliphate” (political-religious state of Islam) must agree to abide by terms

366번째 UUPG- 캄보디아 참종족

•The Cham people were originally a part of an ancient kingdom located along the central coast of Vietnam called Champa. Champa was a wealthy maritime nation that flourished until the late 1400’s.  In 1471 Champa was invaded by the Vietnamese, at which time most of the Champa people fled to Cambodia. •During the extreme Communist

365번째 UUPG- 러시아 쿠미크 종족

•러시아의 쿠미크 종족의 인구는 41만 6천명으로 러시아 남서부의 다게스탄 공화국에 주로 살고 있으며 일부는 체첸의 커커스 산 지역, 잉구쉬, 오세티아와 그 근처에 살고 있습니다. 이 지역 기후는 덥고 건조한 여름, 비오는 가을, 그리고 시원한 겨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쿠미크 종족은 다게스탄 지역의 토착민중 하나이며 저지대의 거주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10세기 동안 투르크 언어를 사용하는 일부 종족들이 다게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