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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번째 사회영역-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의 잘못된 국제 결혼의 관행들

•키르기스스탄은 한국과 1992년 국교를 수립했으며 꾸준히 교민 수가 늘어 현재 교민이 약 1천명과 고려인 약 2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고려인들 속에 담겨 있는 아픔을 보면서 오래된 그들의 비탄의 삶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제결혼에서 고려인들을 선호하는 한국 남자들의 영향으로 스탄지역 현지 고려인 여인들과 국제결혼이 많이 성사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 상업화된 결혼 풍습이 이제는 키르기스스탄에 까지 침투하여 […]

362번째 전략기도- 이슬람: 나이지리아-라마단 첫날 교회 공격

[상황설명] 지난주에 우리가 기도했던 나이지리아의 극단 이슬람 단체인 보코하람이 이슬람 성월 라마단 첫 날 인근 교회 5곳을 겨냥하여 잇달아 공격함으로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들을 살해했습니다. 무장괴한들은 근처 숲으로 도망치는 사람들을 추격하고 예배중인 교회에 폭발물을 던질 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십명을 살해하여 피해가 심각한 실정입니다. “서구식 교육은 죄악이다”라는 뜻의 보코하람은 지난 두달 동안 치복 시에서  기독교인 여학생

361번째 전략기도: 이슬람권 -기독교인 박해ㆍ폭력 가장 심한 나라, “나이지리아”

[상황설명] 나이지리아 북부지역은 샤리아법 즉, 이슬람 율법이 지배하는 극단 이슬람 단체  보코하람 등 이슬람 무장 단체에 의해 기독교인 박해가 아주 심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지난달 29일 북부에서는,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이슬람 단체가 교회들을 잇달아 공격해 100명 이상을 살해했으며, 나이지리아 현지 일간지 데일리 포스트는 이슬람 성월(聖月) 라마단 첫 날 저질러진 이날 공격은 치복 인근 교회 다섯 곳을 겨냥했으며, 예배를

360번째 전략기도 – 여전한 선교의 탄압국가 키르기스스탄

오픈 도어 선교회의 선교 박해국 조사 보고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2013년 49위에서 올해 50위권 밖으로 벗어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선교의 문이 열렸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며 여전히 복음화가 어려운 나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키르기스 공화국은 구 소련으로부터 1991년 독립을 한 첫 번째 중앙아시아 공화국으로 같은 독립 국가들 중에서 서구 스타일의 민주주의에 가장 근접한 나라로

362번째 UUPG- 기니비사우 비아파종족

•서부 아프리카에 살고있는 53,000여명의 기니 비사우의 비아파 종족은 공식언어로 아이티와 같이 프랑스 방언인 클레올어를 사용하며,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인 비아파다어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1446년 포르투갈 노예상인들이 이 지역을 둘러본 후 기니 비사우는 노예무역의 주요 기지가 되었습니다. •비아파 종족의 대부분은 농부로 낙후된 농기구를 원시적인 방법으로 옥수수 등의 곡물과 식물을  재배하고 야생 과일과 뿌리류, 팜넛 등에 많이 의존하며

361번째 UUPG- 스리랑카 싱할리종족

•스리랑카의 주류를 이루는 싱할리 종족의 인구는 약 980만 명으로, 스리랑카의 공용어인 싱할라어를 사용합니다. 싱할리 종족은 약 2,000년 전부터 스리랑카에 살아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1948년 영국으로부터 스리랑카가 독립하기까지 약 400년간을 다양한 유럽 열강의 지배를 받아왔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인도의 영향으로 카스트제도가 존재하며, 직업에 따라 카스트를 나누고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의 직업에 따라 계급이 정해지고, 같은 카스트 내의 결혼이 요구됩니다. 또,

360번째 UUPG- 키르기스스탄 둔간 종족

키르기스스탄의 둔간 종족의 인구는 약 62,000명으로 원래 중국 북서부에 살던 종족이였으나, 19세기 후반 한족과의 상거래 마찰로 시작된 반란이 인종대립과 계급투쟁으로 이어진 후 실패하자, 당시 러시아 제국이었던 지금의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대거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둔간 종족은 문화적으로는 중국 문화에 가깝지만, 기독교보다 훨씬 먼저 중국에 유입된 이슬람교의 영향아래 있었기에 언어는 한자가 아닌 키릴 문자로 표기하는 둔간어를 사용해왔습니다. 하지만,

359번째 불교권- 강한 민속불교의 나라 태국

태국은 동남아 국가 중에 서구 식민지를 경험하지 않은 유일한 나라로 문화에 대한 강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농업 경제 체제를 바탕으로 관광 등의 자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마약 밀매, 인신매매 및 인도차이나 반도의 난민 유입 등의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며 최근 정치적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태국과 같은 불교 국가에서는 민족에 대한 정체성이 종교적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359번째 UUPG- 태국 푸타이 종족

The global population of Phu Thai people group is believed to be around 800,000 with half living across South East Asia, and of which 70,000 are believed to remain mostly in Northeastern Thailand. The name Phu Thai has a generic meaning ‘Tai people’ and in many countries they are not recognized are a distinct ethnic

358번째 불교권- 정치 경제 탄압과 종교의 영에 묶인 티베트 땅

[상황설명] 중국 내 티베트인 집단 거주지역에서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시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2013년 말 기준 4년동안 125명이 분신 자살을 통해 중국 정부에 대해 항거를 했습니다. 정치적인 이슈와 더불어 티벳 자치구의 600만명의 주민들의 경제적 위기도 가중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티벳 민주 촉진센터의  ‘2013년 티베트 인권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들어 쓰촨(四川)성 티베트 자치주 써다(色達)현과 칭하이(靑海)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