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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트종족 – 러시아 (347번째)

•        The Soyot people group arrived in the Eastern Sayan Mountains, currently Buryat region in Russia bordering Mongolia, around 2000 BC from western Siberia. This region is known to be the first center for herding and breeding reindeer. Reindeer enabled the Soyot people to travel through the vast mountainous territories for hunting, as well as […]

117번째 UPS Korea 문화 미디어영역- 종교와 영화의 만남으로 잇따른 논란

 문화 미디어영역– 종교와 영화의 만남으로 잇따른 논란  [상황설명]최근 성경 또는 기독교를 소재로 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면서, 내용을 두고 교계에서는 성경을 왜곡하고 신을 잘못 묘사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영화는 단지 영화로 봐야 한다“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작지 않습니다. 특히 세계 영화 시장 중 지난 20일 가장 먼저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노아(Noah·파라마운트)’는

116번째 UPS Korea 교육영역- 교사들에게 외면당하는 공교육

교육영역– 교사들에게 외면당하는 공교육   [상황설명] 한국의 공교육이 현직교사들로부터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 A씨(36세)는 주입식교육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교육을 받게 하기 위해 첫째 아이를 일반 초등학교가 아닌 대안학교에 입학시켰고, 중학교 교사 B씨(56세)도 자녀를 입시교육의 고통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 대안학교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녀 셋을 모두 대안학교로 보냈다는 또 다른 현직 교사는

117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크림반도의 타타르인과 러시아의 갈등

이슬람권 – 크림반도의 타타르인과 러시아의 갈등     [상황설명] 크림 반도의 타타르인들은 18세기에 러시아의 점령을 받은 후, 대대적인 인종 청소 정책으로 5천만명의 인구가 30만명으로 급감했고 러시아 정교를 강요 받는 등, 극심한 탄압과 박해를 받았습니다. 그 후 크림반도는 소련에 편입되었는데, 1944년에는 크림반도에 거주하던 타타르인들에게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로의 강제 이주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 때 이주길에 올랐던 20만면 중 절반에

116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시리아 이슬람 테러단체, 신자 십자가 처형

이슬람권 –시리아 이슬람 테러단체, 신자 십자가 처형   [상황설명]최근 시리아 북부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ISIS)는 알키파 지역의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위협적인 통보를 전했습니다. 최근 이슬람 테러단체에서 기독교인 한 사람을 알키파 지역 시내 광장에서 십자가에 매달아 처형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그들은 그의 처형에 대해 처음에는 기독교인이 이슬람 신자를 죽이고 돈을 훔쳤다는 이유로 체포하였으나 결국 그의 처형에

아제르 종족 – 우크라이나(117번째)UPS Korea

  정식 명칭은 ‘아제르바이잔인’이라고 하는 아제르 종족은 수세기에 걸쳐 페르시아, 터키, 징기스칸의 지배를 받아 중앙아시아 전 지역으로 퍼져 나가 중요한 아제르 종족의 공동체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란, 이라크에서 발견됩니다. 오늘날 약 37,000여명의 아제르 종족은 우크라이나에서 살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는 터키어계의 아제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제르 종족은 주로 농사를 짓고, 많은 사람들이 도시의 공장에서 일하며, 기술 수준이 낮아

하누누종족 – 필리핀(116번째)UPS Korea

  하누누 종족은 필리핀의 민도로 섬 남부에 거주하며, 내륙의 숲속에서 문명과 단절된 채 최근까지 고립되고 원시적인 생활을 해왔습니다. 고유의 언어와 문자를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이 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대여섯 가정이 모여 50여명 정도의 작은 마을을 이루어 살며 전체 인구는 1만3천여명입니다. 주로 농업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며 가축도 함께 기르고 있습니다. 이들 하누누 종족을 비롯한 필리핀

방카 종족-인도네시아(345번째)

방카 종족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동쪽 해안에 위치한 방카섬에 거주합니다. 방카 종족은 말레이와 중국계의 후손으로 나누어지며 인구는 35만명 정도입니다. 많은 방카섬 주민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카르타나 팔렘방 같은 도시로 나가 일하고 있습니다. 방카섬은 세계적인 주석(tin) 생산지이나, 최근 주석 가격의 하락으로 주석 산업에 종사하는 방카 종족은 생계에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네덜란드에게 약 350년 동안 식민지 지배를

지부티 에이파(다나키)-동아프리카(344번째)

노아의 아들, 함의 후손이라 주장하는 다나키종족이라고도 불리는 에이파종족은 동아프리카 지부티의 해안지역 및 소금사막으로 알려진 다나키사막에 거주하며, 에이파어를 사용합니다. 해안에서 고기잡이를 하기도 하나, 대부분 캠프를 옮겨다니는 유목생활을 합니다. 지부티는 1977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이후, 에이파종족과 소말리종족과의 긴장이 계속 되고있습니다. 여자들은 양, 염소를 키우고 캠프를 돌보며, 남자들은 낙타와 나귀를 키우고, 이동할 때에 텐트조립을 담당하는데, 에이파 종족은 남성의 힘과

만딘카-서아프리카(343번째)

만딘카종족은13세기에 말리로 부터 동립하여 제국을 설립하고 서 아프리카에 걸쳐 확장하여 세네갈, 감비아, 기니 비사우, 가나, 베닌 등에 퍼져 살고있는 170만 인구의 종족입니다. 베닌의 만딘카종족은 16세기와 18세기 사이에 인구의 1/3가량이 노예 신분으로 미국행 배에 실렸다고하며, 작가 알렉스 헤일리의 베스트 셀러엿던 소설 ‘뿌리’의 주인공 (쿤타 킨테)의 출생지가 감비아의 만딘카 마을이 였고 작가의 조상종족으로 알려져 당시에 이프리카 서지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