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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키 쿠르드- 터키 (342번째)

  쿠르드인은 중동의 쿠르디스탄에 사는 산악 민족입니다. 터키는 쿠르드인의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1200만 명에서 1500만 명 정도의 쿠르드인이 터키 남동부 및 동부 지역에 주로 거주합니다. 쿠르드인은  터키 정부에 의해 오랫동안 쿠르드어 방송과 교육이 법적으로 금지되는 등 정책적인 탄압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많은 유목민들이 경제적으로 빈곤한 지역인 시골에서도시로 이주해 오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쿠르드 사회는 주로 시골 형태이고, 많은 사람들이 농장이나 가축을 기르면서 살아갑니다. 쿠르드인의 […]

보즈푸리 종족- 모리셔스 (341번째)

모리셔스의 보즈푸리 종족은 아프리카 동쪽의 섬나라 모이셔스에 살고 있으며 그들의 인구는 약 38만명 입니다. 보즈푸리 종족은 카스트제도의 하위그룹에 속하고 대부분이 가난하며 농업에 관련한일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지만 그들의 농업도 아직 현대화 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보즈푸리 비하리 종족은 여자보다도 소를 더 신성시하며 귀하게 여기는 특이한 점이 있으며 가족이 중요한 사회구조이며,  모든 중요한 결정을 가족과 상의 하여 결정

345번째 이슬람-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연속 공격

[상황설명]  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 반군인 보코하람 소행으로  현재 2014 년, 북동부 나이지리아 40개 이상의 기독교인이 있는 마을을 테러공격하여 700 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흩어져 마을을 탈출 하였습니다. 폭격, 살인, 납치, 약탈을 피해 나이지리아 곳곳으로 흩어지고  이웃 나라로 탈출한  나이지리아 주민들은  먹고 자는 기본적인 생계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상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격단체로 알려진 보코하람은

344번째 이슬람권- 이란, 전국적 교회 폐쇄 조치

[상황설명] 최근 이란이 핵 감축 협의를 이행하기로 하면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가 완화되는 등 변화가 일고 있지만, 이란 당국의 기독교 탄압은 여전히 극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미국 오픈도어선교회 마이클 우드(Michael Wood) 대표의 말을 인용해 지난 대선 이후 기독교인의 수가 더 늘어나고 있으나 당국의 제재 역시 강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은 나이지리아와 더불어

343번째 수단-이슬람권 (내전과 민족적 갈등으로 인한 수단 기독교인 박해)

[상황설명] 1956년 영국에서 독립 후 무슬림이 다수인 북부수단과 기독교인이 다수인 남부수단의 내전은 석유장악권과 민족적, 종교적 갈등으로 수백만명의  사상자와 난민을 만들었습니다.  2011년 남수단은  북수단에서 독립하였습니다. 그 후로 북수단의 기독교인들이 남수단으로 이주하면서 북수단의 교회와 기독교인은 현저히 줄어들고, 북수단의 교회는 이슬람 정부 아래에서 핍박 가운데 있습니다. 민족적 갈등이 여전히 심화되어 있는 남수단에서도 최근 남수단의 보르 (Bor)시에 있는 교회에서

342번째 북한 –평양과기대 학생들 지식, 악용 우려

[상황설명] 평양과학기술대학(평양과기대)은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단체의 후원으로 2010년 개교하였으며, 북한 내 유일한 사립대학으로 북한 최고위층 자제 중에서 선발된 학생 500여명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11일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 스칼라튜 사무총장은 ‘북한에 대한 건설적인 분노(constructive enragement) 대 건설적인 포용(constructive engagement)’이라는 글에서 “그들이 배우는 첨단과학기술이 사이버 전쟁 수행이나 체제 유지에 필요한 불법 행위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영국

341번째 이슬람권- 파키스탄 (하나님 자녀들의 순교)

[상황설명] 파키스탄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무슬림의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써, 크리스챤들을 겨냥한 수많은 테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500 명의 신도들이 예배 후, 식사를 나누는 교제의 자리에서, 두 명의 자살 폭탄 테러범들이 침입해, 폭탄 테러가 일어났습니다. 무려 78 명이 사망했고 130 여명의 사람들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이 일은 파키스탄 역사에서 일어난 크리스챤을 겨냥한 테러 중에

115번째 UPS Korea 사회영역 – 청소년까지 물들어버린 도박중독

사회영역 – 청소년까지 물들어버린 도박중독   [상황설명]경찰청의 범죄현황에 따르면 도박과 관련된 범죄는 최근 3년간 4,738건에 달하고,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는 사례들도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렇듯  도박중독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 앗아가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그 피해가 날로 늘어가는 가운데 청소년층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심각한 피해 사례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K군(18)은 지난 2011년 인터넷 불법 스포츠

114번째 UPS Korea 문화–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한국인

문화–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 한국인   [상황설명] 대한민국은 지금 전 세대에 걸쳐 스마트폰 중독 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온라인 취업포털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귀하의 스마트폰 중독 위험성은 얼마나 됩니까” 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60%가 주의가 필요한 수준 이라고 답했습니다. 중독이 의심되는 수준이 10%로 뒤를 이었고 완전 중독된 수준이라고 밝힌 이들은 1%였으며 전혀 관계없다고

115번째 UPS Korea 이슬람권-나이지리아 무슬림의 기독교도 마을공격

이슬람권–나이지리아 무슬림의 기독교도 마을공격     [상황설명] 나이지리아 중부 카두나주(州)에서 3월 14일과 15일 무슬림 유목민인 무장괴한 약40명이 마을 3곳을 습격해 적어도 200명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카두나주  주의원에  따르면 무장괴한들은 잠을 자던 주민을 급습해 공격하고 집에 불을 질렀고,  희생자 일부는 총에 맞고서 자신의 집에서 불태워졌으며 또는 마체데(긴칼)로 난도질을 당했습니다.  마을 대다수는 기독교도이며, 이 마을주민들은 과거에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