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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번째 UPS KOREA 공산권 – 폭력,인신매매 당하는 탈북여성

공산권 – 폭력,인신 매매 당하는 탈북여성   [상황설명]이미 십수년 전부터 계속되어온 중국에서의 탈북 여성에 대한 인신 매매가 우리나라 방송프로그램에도 몇 차례 방영이 될 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해에는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해준다는 빌미로 19세-25세 전후의 북한 여성들을 속여 탈북 시킨 뒤 음란 화상채팅을 강요하고 농촌에 팔아 넘겨 강제 결혼 시키는 중국과 북한인, […]

샨 종족 – 태국 (106회) UPS Korea

Shan, Tai Long in Thailand   태국의 샨 종족은 약 십만 천 명으로 태국 북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샨 종족은 미얀마–태국 국경의 도시와 농촌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샨 종족은 매우 친절하며,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사교적이고 진취적이지만 남성이 여전히 가정의 결정권을 행사합니다. 샨 종족은 밭일 또는 가축을 기르거나, 중국과 미얀마를 오가며 장사를 합니다. 남성들은 어린 나이일 때부터 일을 해야

104번째 사회영역- 외국인 노동자 직장서 폭행피해

사회영역–외국인 노동자 직장서 폭행피해       [상황설명]외국인 이주 노동자 10명중 1명꼴이 직장에서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베트남 출신 누엔은 경북문경시의 사업장에서 일을 빨리 안 한다는 이유로 회사 대리에게 어깨를 7~8차례 맞아 피멍이 들어 1주일간 입원한 사건의 발생했으며, 몽골출신 다와는 지난 5월 김해시 진례면의 사업장에서 불량을 많이 낸다는 이유로 공장장에게 쇠막대기로 팔을

104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인도, 집단 성폭행과 살해

이슬람권 – 인도, 집단 성폭행과 살해   [상황설명] 인도 동부 콜카타 인근에서 성폭행범들이 16세 소녀를 두 차례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피해 여성의 몸에 불을 붙여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피해 소녀는 처음 성폭행을 당한 다음날 경찰에 신고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같은 일을 겪었으며, 두 달 뒤 끝내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이 소녀는 지난해 10월말 6명 이상의 남성에게

소닌케 종족 – 모리타니아 (104회) UPS Korea

소닌케 종족 (Sonninke, Sarakole of Mauritania)    소닌케 종족은 인구 46,000명으로 모리타니아의 서남쪽 국경에 살고 있습니다. 풀라니로 알려진 대규모의 유목 부족의 영향에 의해 소닌케족은 농부와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소닌케어를 구사하며 소닌케족 대부분은 수니파 이슬람교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종 사물에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 종교의 혼합물에 빠져 있습니다. 그들의 경전인 코란은 천사 가브리엘에 의해 모하메드에게 주어졌다고 믿으며,

103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교회 폭탄테러

이슬람권 – 파키스탄, 페샤와르에서 교회 폭탄테러   [상황설명] 지난달 22일 파키스탄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페샤와르의 ‘만민교회 (All Saints Church)’ 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로 현장에서 78명이 숨지고 140명 이상이 부상당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점점 늘어 지금까지 128명이 사망했고 168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교회는 이러한 자살 폭탄테러 피해뿐만 아니라 일부 파키스탄의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기독교인 살해가 우리의 목표이고, 이를

아랍 종족 – 티하미 (103회) UPS Korea

아랍 종족 (Arab, Tihami in Yemen)   예멘의 티하미 아랍 종족은 예맨 서쪽의 홍해를 향한 해안가에 거주하는데, 한때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루트로 이용됨으로 이들 도시에는 여행자들이 왕래하고 아프리카 문화가 전달된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요 도시들을 제외한 많은 빌리지들은 지도가 없는 상태이고 길이 포장되어있지 않아 아직 많은 소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티하미 종족은 어업과

331 번째 사회영역 – 시리아 내전으로 어린이 1만1천여명 사망

[상황설명]  시리아 내전으로 최소 1만1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숨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특히 어린이를 즉결 처형하거나 고문하는 등 갖가지 비인간적인 방법이 다 동원되었습니다. 2011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시리아 내전으로 숨진17세 이하 어린이 1만1천여명 가운데 390여명은 저격수의 총에 맞아 숨졌고 760여명은 처형당했다고 합니다. 또 유아를 포함해 100명 이상은 고문으로 숨졌다고 합니다. 어린이 대부분은 마을에 폭탄 등이 떨어져 숨진

331번째 힌두권- 인도 일곱 살 기독교인 소년, 고문당한 후 살해

[상황설명]  힌두교도가 주류인 인도 사회에서 소수인 기독교도에 대한 혐오와 폭력이 날로 확산돼, 인도의 힌두교도들이 기독교들을 향한 폭력과 박해의 위험수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기독교인들은 갖은 구타를 당하며 교회와 집들은 불태워져 보금자리를 잃으며 기독교인 수용시설에 폭탄을 던지는등 다양한 폭력과 핍박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보호를 요청했지만 경찰은 물론 주정부 및 중앙정부에서도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예로,독실한 크리스찬 집에 태어난 신앙심이

발루치 종족 – 투르크메니스탄 서부 (331회)

투르크메니스탄의 서부 발루치 종족은 발루치스탄이라고 불리던 이란고원에서 12세기에 이동하여 현재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의 국경에 흩어져 살고있는데, 대다수는 파키스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거주지가 다양한 만큼 발루치 종족은 동부, 남부, 서부 3가지 언어로 구별하며, 서부 발루치 종족은 서부 발루치어를 사용합니다. “유목” 혹은 “수탉의 볏”이라는 뜻을 가진 발루치는 노아의 아들인 구스의 아들인 니므롯에서 그 근원이 시작된다고 추정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