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번째 사회영역- 가난한 가정의 아동
사회영역 – 가난한 가정의 아동 [상황설명] 가난한 가정의 아이가 성장 후 어른이 되서도 가난의 사슬을 끊지 못하는 이른바 ‘가난의 되물림‘이 현실화 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10월 17일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자료를 기초로 분석·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보조금을 수령하는‘수급자 가정의 어린이’보다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빈곤가정어린이’(극빈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