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번째 공산권 – 북한, 가장 위험한 곳에서 지키는 믿음
[상황설명] 북한은 세계에서 크리스챤의 박해가 가장 심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의 정부는 크리스챤들을 적으로 칭하며 어느 누구든 기독교와 관련되있다는게 발각되면,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사람의 상식으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고문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이 공개 처형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지하 교회와는 또 다르게, 북한에서는, 어느 곳이나 정부의 스파이들이 심어져 있기 때문에, 크리스챤 들끼리 모인다는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