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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무르시 첫 재판 ‘난 이집트 대통령’

이슬람권 – 무르시 첫 재판 ‘난 이집트 대통령’   [상황설명] 작년 이집트의 첫 민선 대통령에 이슬람주의자인 무함마드 무르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무르시가 속한 무슬림형제단이 무바라크 정권의 친미 노선, 이스라엘과의 평화체제에 비판적 시각을 보였기에 많은 우려가 있었고 그것은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월 5일 새벽(현지시간) 이집트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이 군부의 쿠데타로 쫓겨난 지 이틀 뒤 무슬림의 사체가 […]

키르기즈 종족 – 중국 (95회) UPS Korea

키르기즈 종족 (Kyrgyz of China)     키르기즈 종족은 키르기즈스탄과 타지키스탄의 국경 근처, 중국 서쪽 변방에 사는 유목민이며, 인구는 약 15만명 정도 입니다. 키르기즈 종족은 14세기에 국가의 모습을 형성하며 고지대 땅에 정착했습니다. 하지만 키르기즈 종족은 사실상 일년 내내 떠돌며 양과 소를 치며 겨울에만 공동체를 이루며 정착합니다. 러시아와 중국 등 세계 열강 사이에서 자민족 고유의 민족적

94번째 사회영역 – 인권 없는 장애인 시설

사회영역 – 인권 없는 장애인 시설 [상황설명] 한 지적 장애인 보호시설이 장애인들에게 상한 음식을 먹이고, 때리고, 아픈 사람을 방치 하는 등으로 적발 되었습니다. 이 시설의 냉장고와 창고 곳곳에서 유통기한이 훨씬 지나고 곰팡이가 핀 음식들이 상자 째 발견 되었고, 시설에 상주하는 10대 소녀는 얼굴에 상처와 멍 자국이 나 있어 조사한 결과 폭행이 있었다는 진술이 일치 했습니다. 

93번째 사회영역 – 독거노인 고독사

사회 – 독거노인 고독사   [상황설명] 9월30일 부산시내 한 주택에서 숨진 지 5년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이 백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또한 7월 말에는 충북 청주의 한 원룸에서 J씨(57)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올 초 서울 방화동 한 아파트에서는 36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가족과 떨어져 혼자

92번째 사회영역 – 취업난에 절망하는 청년들

사회 – 취업난에 절망하는 청년들     [상황설명] 대학졸업자 10명 중 어림잡아 4명은 취업을 하지 못하는 ‘입사전쟁‘ ‘취업대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3년 대졸자 평균 취업률은 전년보다 다소 하락한 59%에 그쳤습니다. 여기에 군복무자, 대학원생, 유학생을 제외하면 실제 취업률은 50%에 머물 것이란 관측도 있습니다. 여기에 재정적 부담까지 더해져, 대학졸업까지 등록금과 생활비를 포함하여 최소 4500만원이 필요하며, 취업

91번째 교육영역 –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학교폭력

교육 –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학교폭력          [상황설명] 지난해 경찰청의 학교폭력실태 조사에 따르면 최근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교폭력피해 유경험자 비율이 11%에 달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중2학생의 약 10%와 고1학생의 4%보다 높은 수치로 학교폭력의 연령이 점점 낮아진다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피해 유형별로 언어폭력이 가장 높고 물리적 폭력, SNS 상의 욕설, 사이버 폭력

94번째 UPS KOREA 힌두권 – 인도의 고통 받는 에이즈 고아들

힌두권 – 인도의 고통 받는 에이즈 고아들   [상황설명] 인도는 현재 세계에서 에이즈 감염 환자수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성인 환자수는 250만명이며 아동 환자수도 50만명에 달합니다. 근래 인도 정부의 에이즈 예방 교육과 세계 각국의 구호활동으로 에이즈 환자 증가율은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인도 사회에 만연한 성매매와 부족한 의료 인프라 등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도 에이즈는

93번째 UPS KOREA 이슬람권 – 이라크의 급증하는 폭탄테러

이슬람권 – 이라크의 급증하는 폭탄테러 [상황설명] 지난 17 일(10/17/2013),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에서 연쇄 차량폭탄 공격과 자폭 테러가 발생해서 최소 51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일몰 후에 7차례나 차량폭탄이 터졌고, 시아파 거주지에서도 연달아 폭탄테러가 일어났습니다. 카페나 운동장 부근, 장례식장, 초등학교, 경찰서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폭탄차량을 몰고 돌진하거나 폭탄 벨트를 맨 채 무차별적으로 자폭하는

92번째 UPS KOREA 공산권 – ‘북한’ 정치범 수용소 화학무기 생체실험 추정

공산권 (북한 – 정치범 수용소 화학무기 생체실험 추정)   [상황설명] 북한 군사문제 전문가인 조지프 버뮤데스는 11일” 북한이 장기간에 걸쳐 정치범 수용소에서 낮은 수준의 화학무기 작용제 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며, 탈북자 권혁씨는 “건강한 정치범들을 유리가스실에 수용한 뒤 독가스를 주입했다“고 주장했고 특수부대 출신인 임춘용씨도 서해의 한 섬에서 비슷한 실험이 실시됐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화학무기 생산능력에

91번째 UPS KOREA 이슬림권 – 이슬람 성지순례 ‘하지’ 12일께 시작

이슬람권 – 이슬람 성지순례 ‘하지’ 12일께 시작         [상황설명] 이슬람 최대 연중행사인 성지순례 ‘하지’(Haji)가 오는 12일께 시작됩니다. 사우디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모인 300만 명의 이슬람 신자들은 이슬람 성지 메카와 메디나를 순례하기 위해 12일 메카에서 19km 떨어진 미나에서 밤을 보내는 것으로 ‘하지’ 일정을 시작합니다. 성지 순례자들은 둘째 날 메카로 들어가 카바 신전 주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