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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번째 이슬람권- 이집트의 이어지는 기독교인 박해

[상황설명] 최근 이집트의 민야지역의 콥트교회로 이동 중이던 안바 마카리오스 사제와 운전기사는 이들을 따라온 괴한들로부터 1시간 반동안 총격을 받았습니다. 콥트교회의 교인들은 “사제가 이 마을에 지난 10년동안 닫혀 있던 교회의 문을 다시 열기로 결정한 데 대한 반발로 여겨진다”고 하며, “무슬림들은 마을에 교회가 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화가 난 상태이며, 경찰은 그들과 어떤 문제도 일으키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또 […]

가와리 종족 – 인도 (324회)

 Gawaria of India    •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도의 약 12억의 다양한 민족 중 북서쪽에 흩어져사는 가와리종족의 인구는 약 7만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약 10개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그중 가와리언어를 주로 사용하며, 매우 가난하여 교육을 받지 못하고 대다수가 문맹 입니다. 인도 북서쪽 지역의 건조한 기후로 인해 가와리종족은 농사로만 생활이 어려워 유목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323번째 사회영역 – 악해져만 가는 다음세대

  [상황설명] 최근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두 초등학생이 시비가 붙어 온라인으로 다툼을 벌이다, 결국 만나서 싸우기로 약속을 하고 만나 싸움이 일어난 도중,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배를 칼로 찌르는 끔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칼에 찔린 학생은 다행히 빠른시간안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14세 미만의 초등생들간의 온라인에서 시작된 싸움으로 인해, 칼부림까지 일어난 이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

323번째 이슬람권 – 이라크 연쇄폭탄테러

  [상황설명] 끊임없는 테러로 고통받고 있는 이라크에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각종 폭력사태로 하루평균 2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유엔이라크지원단(UNAMI)이 집계한 가운데, 지난 10월 5일 바그다드 북부 아드하미야 구역에서 시아파 무슬림순례자를 향한 자살폭탄테러로 최소 4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 노변 매설 폭탄테러, 바그다드 북부 한 카페에서의 자살폭탄테러도 이어졌으며, 6일에는 시아파 투르크멘족이 밀집한 한 마을의 초등학교와 경찰서에 폭탄을 장착한 차량이

티페라 종족 – 인도 (323회)

  인도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티푸라 평원에 거주하고 있는 티페라 종족의 인구는 65만 4천명으로, 인도의 가장 큰 부족 중 하나이며 ‘콕 보록‘이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티페라 종족의 절반 이상은 과거 불가촉 천민 이었지만, 현재 정부의 지원으로 교육을 받고 일을 하는 등 정착하는 데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티페라 종족 대부분은 쌀,밀 그리고 사탕수수 등을 생산하는 농업에 종사하고

322번째 이슬람권 – 파키스탄, 계속되는 테러와 교회핍박

[상황설명] 파키스탄에서 최근 교회에 대한 테러와 기독교 박해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주일 오후에는 페샤와르의 한 교회 앞에서 예배후 신자들이 나올때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80여명이 숨지고 140여명이 다쳤으며 일주일후 같은 지역에서 차량테러가 일어나 30여명이 죽은일이 있었습니다. 교회테러이후, 교회 앞에서 시위를 갖고 있던 교인들이 복면한 무슬림들의 공격을 받기도 하며, 교회 목회자를 포함한

코자종족 – 인도, 파키스탄 (322회)

 Khoja of Pakistan     코자 종족은 14세기 경 힌두교로부터 개종한 무슬림들의 후손들이며 주로 인도와 파키스탄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코자 종족은 파키스탄의 남동부에 위치한 신드주 (Sindh province)에 주로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는 대략8십만명 입니다. 펀자브 (Punjabi)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근친과의 결혼을 선호하며 남성 우월주의가 만연해있습니다. 코자 종족은 사업에 뛰어난 수완을 보이는 종족으로 인식되고

321번째 사회영역 – 한국의 청소년 성문제 심각

[상황설명]  성관계 경험이 있는 청소년 100명 중 7명 이상이 초등학교 때 첫 관계를 가졌으며  이들 청소년들의 평균 첫 성관계 나이는 15.1세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금품이나 편의 제공등 대가를 조건으로 첫 관계에 응한 청소년이 20% 이상에 달하며. 성 경험이 있는 청소년 4명 중 1명(24.1%)꼴로 임신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지난 9월 12일에는 한 여중생이 집에서 몰래 출산한 뒤 영아를 끔찍하게 살해한

321번째 이슬람권- 나이지리아, 무장반군 공격, 최소 142명 사망

[상황설명] 어제 나이지리아 동북부의 한 학교 기숙에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무장대원들이 총기를 난사해 40명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일주일전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정부군으로 가장한 반란군이 현지 주민들을 공격해 최소 142명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반군은 고속도로에 가짜 검문소를 만들어 고속도로 통행인에게 선별적으로 보르노 출신 사람들만 골라 총격을 가하거나 수십 채의 가옥과 건물을 방화하였고 길거리에 희생자의 시신을 버리다시피 하였습니다.   나이지리아

스와힐리 종족 – 소말리아 (321회)

스와힐리(Swahili, Bantu of Somalia)   소말리아의 스와힐리 종족의 이름은 “해안”이라는 뜻으로 우스와힐리라는 공통 문화, 키스와힐리 언어와 이슬람 종교를 공유하고 있는 종족들에게 붙여진 이름입니다. 스와힐리 종족은 반투족과 아랍인의 혼혈인 아프리카 종족으로, 스와힐리어는 아랍어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스와힐리 종족은 2세기 무렵 페르시아만과 힌두인, 포루투갈 무역상들이 해안에 정착하면서 스와힐리의 특성을 받아들였으며그 후로 스와힐리 종족은 소말리아에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