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번째 사회영역 – 미국 정부의 기독단체 사역 제재
[상황설명] 최근 미국의 기독 단체들이 정부의 제재로 사역 중단 위기에 놓였다고 폭스뉴스 등 미언론이 보도 했습니다. ‘크리스천 서비스 센터’라는 플로리주의 기독 선교단체는 최근 정부로부터 급식 장소에서 예수 초상과 십계명 현수막을 제거하고 성경을 나눠주지 말라고 하였으며 이를 어길시 식량 공급을 끊겠다고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러브윈즈미니스트리’는 공원에서 노숙자들에게 소시지와 빵을 나눠주다 경찰에 의해 제지 당하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