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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타니 종족 (Apatani) – 인도 (309번째) UPS Korea

아파타니 종족은 티벳 국경 남부와 인접한 인도 북부의 아삼, 나가랜드, 아루나칼 프라데시등 3개 주의 비옥한 계곡 지대에 거주하며 언어는 아파타니어를 쓰고 있습니다. 인구는 약 37,000명으로 자연적 장애물들과 호전적인 이웃 부족들로 인해 외부세계와 단절되어 살고 있지만 지난 40여년의 단시간에 괄목할 만한 사회, 경제, 교육의 발전을 이루었고 근접한 고등학교를 통해 교육적 진보를 이루어 아루나칼 프라데시(Arunchal Pradesh)주에서 영향력 […]

타나오리 종족 (Tanaoli) – 파키스탄 (540번째) UPS NY

·         타나오리 종족은 파키스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인구 약 67만명의 종족입니다. 아프가니스탄, 타직스탄, 중국, 인도와의 국경지역 산악지대에 거주함에 따라 접촉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타나오리 종족은 주로 연한 피부색, 푸른 눈, 갈색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외모는 유럽인들과 비슷합니다. ·         타나오리 종족은 혈연/혈맹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며,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세운 엄격한 명예와 중재의 규칙에 따라 생활합니다. ·        

에티오피아 유대인 종족 (Jew, Ethiopian) – 이스라엘 (539번째) UPS NY

에디오피아에 살던 유대인의 근원은 여러 가지 이론이 있지만,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의 원로들은 자신들이 기원전 586년에 첫 예루살렘 사원이 파괴 되었을 때 이집트로 넘어간 유대인들 이라고 믿습니다. 에티오피아 유대인 종족은 에티오피아와 이스라엘에 살고 있으며 1980년대부터 기아, 종교 탄압과 내전으로 위험에 처해있던 에티오피아에 살던 유대인들을 대담한 공수작적으로 이스라엘로 구조해 거의 대부분은 (74,000명) 이스라엘에 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도착한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은 극심한 차별에 시달려야 했고, 좋은 동네에서 떨어진 이동 주택에

베르베르 시와 종족 (Berber Siwa) – 이집트 (538번째) UPS NY

베르베르 시와종족은 5개국에 거주하는 21개의 사하라 베르베르 종족의 한 부분이며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중 하나인 이집트 서부 사막에 있는 시와 오아시스 근처에 거주함에 따라 베르베르 시와종족이라고 불리웁니다. 22,000명의 시와종족이 담으로 둘러싸인 다소 조밀한 마을과 많은 외진 마을들에서 살고 있습니다. 베르베르인들의 언어는 함–셈 어계에 속하며, 5개의 언어군과 많은 방언들이 포함됩니다. 베르베르 시와종족의 언어인 시와어 또한 베르베르어의 한 방언이며 다른 방언들과 문법과 어휘는 비슷하지만 발성법에서

카라팔팍 종족 (Karakalpak in Uzbekistan) – 우즈베키스탄 (535번째) UPS NY

·         카라칼팍 종족은 우즈베키스탄의 북서부 지역에 위치해 있는 카라칼팍스탄 자치공화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730,000명입니다. ·         느슨한 반유목민 연합체였던 카라칼팍 종족은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소련의 자치구로 예속되었으며, 1936년에 현재의 우즈베키스탄의 자치공화국으로 흡수 되었습니다. ·         카라칼팍 종족은 함께 음식을 나누는 사람과는 가까운 관계를 이룬다고 믿기 때문에 주로 대가족을 이루며 약 4세대가 함께 한 집에 거주하기도

랍 (라카) 종족 (Lap, Lakha in Bhutan) – 부탄 (533번째) UPS NY

1인당 국민 소득이 불과 3000달러도 되지 않는 이른바 ‘가난하지만 행복한 나라’, ‘은둔의 왕국’,’마지막 샹그릴라’로 알려진 부탄은 중국과 인도 사이에 위치한 히말라야의 산악국가로써, 인구가 약 70만명이며, 면적은 남한의 절반 크기에 불과할 정도로 작은 나라입니다. ‘라카(Lakha)’, 또는 ‘라카파(Lakhapa)’라고도 불리는 랍 종족의 ‘랍(Lap)’의 뜻은 ‘산이 지나는 곳의 거주자들’이란 뜻으로써, 부탄의 중심부에 거주합니다. 라카어를 사용하며, 인구 수는 자료에 따라 9천명에서 15천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여느 부탄의 다른 종족과 마찬가지로, 농업과 목축업, 및 전통적인 수공업 등으로 생활을 꾸려 갑니다. 부탄의 국교라고 할 수

사회영역 – 급증하는 아동 학대로 상처받는 가정들을 위하여

[ad_1] 최근 고준희양 사망 사건, 광주 3남매 화재 사망 사건 등 부모의 학대로 인하여 발생한 참혹한 사건들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작년 2017년 상반기만해도 한국의 아동 학대는 1만647건으로 2016년 대비 19%나 급증하였습니다. 이 사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만 14세가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만 17세가 2016년 대비 63.1%가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북한 – 17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로 고통받는 북한

[ad_1] 오픈도어 선교회는 2018년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명단을 발표하며 북한이 올해도 17년 연속 세계 최악의 국가로 꼽혔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모든 초점을 김씨 일가 숭배에 맞추고 있고, 기독교인들은 사회에서 근절돼야 할 적대적인 요소로 여전히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에 북한 주민들은 김 위원장을 신처럼 섬기며 그의 동상을 숭배하고 이 동상에 절을 하며 꽃을 바치고 있으며, 통제 체제와 이웃 감시체제의

몽골의 다크해드 종족 (Darkhad in Mongolia)

다크하트(Darkhat)어 사용자는 몽골에서 오이라트 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표준 할(Halh)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오이라트 사람들은, 표준 몽골인들과 발음은 좀 다를지라도 몽골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다크해드 종족 사람들은 몽골의 문맹 퇴치 운동의 성공적인 혜택으로 전통적인 수직 쓰기 와 러시아의 영향력 기간에 습득된 러시아 키릴문자 를 읽을 수 있어서 문학을 읽고 이해할만큼 충분히 이중

북한 –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 북한

[ad_1] 최근 북한 당국이 탈북자의 남겨진 가족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공안기관의 감시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일부 가정에 대해서는 주변 사람이나 친척을 포섭하여 감시하는데, 이것은 누구도 믿지 못하게 하고 고립시키려는 의도입니다. 평양 소식통은 김정은 식(式)의 형벌로, 유학생과 해외파견 노동자 중 행방불명 관련자들을 평양에서 추방했다고 전했습니다. 체제 불만자와 이탈자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전기‧배급 등 혜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