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전시성 쪽방촌 사역을 넘은 진정한 긍휼)
한국의 부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 가운데 거하는 쪽방촌 주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지만 참된 사랑이 없는 전시성 행사에 대한 문제도 부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 여름 서울 중구청은 대학생 들을 모집하여 2박 3일 쪽방촌 체험 프로그램을 가동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이 이틀 동안 쪽방촌 일대를 돌면서 그 실태를 파악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몸으로 체험한다는 취지에서 시작하였지만 막상 이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