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DO

530번째 – 이슬람권 (지속적으로 죽음과 재앙으로 내몰리는 로힝야족)

100% 이슬람을 믿는 로힝야 종족은 1978년부터 불교국가인 미얀마 군사정권 하에 다양한 인권침해와 박해에 노출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마을을 불태우고 어린아이들까지 목을 잘라 죽이는 등 이른바 ‘인종청소’에 준하는 학살 소식이 전해지며 로힝야족을 향한 죽음과 폭력, 분노의 패턴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채 생존을 위협받고, 살기위해 인근국가인 방글라데시나 태국 등지로 배편을 통해 피신해 보아도, 이들을 난민으로서 보호하기 보다, 강제송환이나 구타 등에 시달리기도 하며, 다시 […]

298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진리를 왜곡하며 교회를 압박해오는 간계)

최근 대한민국 중기부장관 후보의 ‘창조신앙’이 문제가 되며 거센 자격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 믿는 과학계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46억년으로 보는 것에 비해, 6천년 정도의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과학’과 관련된 이력을 문제시하였고, ‘창조과학회’가 공교육기관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도록 개혁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유신 진화론’이나 ‘점진적 창조론’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데, ‘유신 진화론’이란 진화론적 관점으로 성경 해석을 시도하며 “하나님께서 ‘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과정을 사용하여 생명을 창조하셨다”는

자크링 종족 (Zakhring) – 인도 (530번째) UPS NY

자크링 종족은 인도의 소수 종족으로 중국과 국경을 맞데고 있는 인도 북동부 로힛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자크링 종족은 1981년 인구 조사 당시 단지 14명인 것으로 조사가 되었지만, 자크링 종족 중 상당수가 자신들을 ‘자크링’ 이라는 뜻인 ‘메이요’ (Meyor) 또는 ‘차룸바’ (Charumba) 라고 불린다는 것으로 조사 됨에 따라서 현재는 인도 정부가 이들을 공식적으로 자크링 종족으로 지명하게 되었고, 현재는 약 300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크링 종족은 약 1800년도 초와 1900년도 말에 두차례에 걸쳐 티벳에서 인도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몬파’ (Monpa) 종족과 티벳인들과 혼인

296번째 (UPS Korea) – 사회영역 (막연하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통일에 대한 생각)

최근 촉발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인해서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첫째는 북핵시설 타격이고 둘째는 핵시설 폐기에 따른 한반도에서의 주한 미군 철수 설이고 셋째는 북한 붕괴 이후에 자연스러운 흡수 통일과 넷째는 고려 연방제에 의한 통일 등입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모두 이를 주장하는 편에서 보면 매우 합리적이라고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북핵 타격은 결국 또 다시 한반도 전쟁으로 이어질 것이고 조건부 미군 철수는 결국 엄청난 경제 위기를 초래하게 될 것이 뻔합니다. 또한 자연스런 흡수 통일은 통일에 대한 절대적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대 재앙 될 수도 있음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북한의 주장대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 고려연방제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은 현재 어디를 보아도 암초만 가득한 진퇴양난의 어려움 가운데 놓여 있지만 낙관적 통일론만을 난무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방법은 오직 한가지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개입하셔서 바벨론과 같은 원수의 진을 파하시고 하나님의 기적을 이 땅에 펼치시는 길 밖에는 없음을 깨닫고 마음을 찢으며 주 앞에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출처: UPS)       이 말씀을 한반도에서의 하나님의 통일을 위해 바른 눈으로 기도해야 할 주의 백성들에게 선포합니다.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슥 11:9-10)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사 30:20)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해가는 상황을 주께서 아십니다. 원수가 주는 미혹에 묶여 통일에 대한 막연한 기대심리에 빠져있는 저 우매한 백성들의 모습을 보옵소서. 주여 이 땅을 고칠 방법은 오직 주의 복음의 능력밖에 없음을 아오니 이제 일어나셔서 저 원수의 사악한 뿔을 꺾으시고 저 북녘 땅에 110년전에 주셨던 부흥의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사 그 불이 대한민국 전역을 덮게 하시고 주께서 일하심을 온 세계가 보고 놀라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통일을 기대하며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교회가 일어나도록 기도합니다. 세상의 방법에 휘둘려서 하나님의 일하심보다 세속적 방법에 의지했던 우리의 죄를 먼저 회개합니다. 이제 빈들의 마른풀 같은 교회들의 기도의 불이 먼저 일어나 마음을 찢으며 기도할 때 주께서 이루실 마지막 때의 이 한반도에서의 통일을 통해서 이 땅이 복을 받고 동시에 놀라운 부흥의 불이 온 열방에 퍼지는 주의 오심을 준비하게 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528번째 – 사회영역 (점점 더 어린 나이부터 성 정체성의 혼란에 놓이게 되는 어린이들)

최근 6살 초등학생 아들을 둔 영국의 포츠머스의 한 크리스천 부부는 얼마전 학교의 프로 트렌스젠더 (pro-transgender) 프로그램으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서로 반대 성의 옷을 입고 경험해 보게 한 후 성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충격적인 정책입니다. 이에 대해 이들 부부는 기독교 법률 센터에 의논하였지만 냉담하고 충격적인 응답만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교육 책임자를 상대로 법적인 조치를

528번째 – 북한/공산권 (대북제재속에서도 멈춰서는 안될 북한을 향한 복음의 전파)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하여 유엔 안보리의 9번째 대북경제제재가 결의된 가운데 한국시간 9월15일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중단 조치는 불발되었지만, 이번 대북제재로 인해 정유제품의 55%와 유류 총량의 30%가랑이 차단되게 되며, 북한의 섬유수출 금지와 해외노동자에 대한 신규 노동허가 발급이 금지됨에 따라 북한의 경제에 많은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한반도의 전쟁 위협과 국제사회와의 갈등이

디미니 세누포 종족 – 코트디부아르 (528번째) UPS NY

인구 약 16만명의 코트디부아르에 사는 디미니 세누포 종족은 코트디부아르, 말리 및 부르키나 파소의 서아프리카 중부 볼타 지역에 두루 거주하며, 전체적으로30개 이상의 방언을 사용합니다.   디미니 세누포 종족은 쌀, 참마, 땅콩, 기장 등을 초원에서 재배하여 자급자족하는 숙련된 농부들입니다. 최고의 경작자라는 뜻의 삼발리(sambali)가 되는 것은 남자로서 명예를 얻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며, 삼발리가 되면 일생동안 마을 전체와 그 주변 지역에 까지 존경을 받게 됩니다. 디미니 세누포 종족에게 “공동체” 개념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자신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생각하며 모두 같은 생각을 지향한다고

북한/공산권 – 대북제재속에서도 멈춰서는 안될 북한을 향한 복음의 전파

[ad_1]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도발로 인하여 유엔 안보리의 9번째 대북경제제재가 결의된 가운데 한국시간 9월15일 북한이 또 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중단 조치는 불발되었지만, 이번 대북제재로 인해 정유제품의 55%와 유류 총량의 30%가랑이 차단되게 되며, 북한의 섬유수출 금지와 해외노동자에 대한 신규 노동허가 발급이 금지됨에 따라 북한의 경제에 많은 타격을 줄것으로 예상하고

사회영역 – 점점 더 어린 나이부터 성 정체성의 혼란에 놓이게 되는 어린이들

[ad_1] 최근 6살 초등학생 아들을 둔 영국의 포츠머스의 한 크리스천 부부는 얼마전 학교의 프로 트렌스젠더 (pro-transgender) 프로그램으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서로 반대 성의 옷을 입고 경험해 보게 한 후 성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는 충격적인 정책입니다. 이에 대해 이들 부부는 기독교 법률 센터에 의논하였지만 냉담하고 충격적인 응답만 듣게

사회영역 – 막연하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통일에 대한 생각

[ad_1] 최근 촉발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로 인해서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첫째는 북핵시설 타격이고 둘째는 핵시설 폐기에 따른 한반도에서의 주한 미군 철수 설이고 셋째는 북한 붕괴 이후에 자연스러운 흡수 통일과 넷째는 고려 연방제에 의한 통일 등입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모두 이를 주장하는 편에서 보면 매우 합리적이라고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