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유대인을 향한 증오범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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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에서까지 반유대주의 (Anti-Semitism) 운동과 테러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월과
3
월 미국 미주리, 필라델피아 및 뉴욕주에 위치한 유대인 공동묘지에서
100
여개 이상의 묘비가 대거 파손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고, 올 해에만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
(Jewish Community Center)와 유대인 학교, 유대인 박물관에 150건이 넘는 폭탄 테러 협박이 신고되어 유대인 사회 내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반유대주의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데, 그 예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 해 프랑스 내의 반유대주의 움직임으로 인해서 이스라엘로 영구 이주한 유대인이 5천명에 달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양자 구도를 사회적 강자와 약자의
구도로 왜곡 해석하여 반유대주의 친 팔레스타인의 운동을 일으키는 인본주의 사회주의 성향의 교회나 단체들이 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
미국 정부와 UN에서 반유대주의 이념과 테러의 퇴치를 결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움직임은 시간이 갈 수록 계속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출처: CBS
News, CNN.com,
연합뉴스,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세계 곳곳에서 반유대주의 분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선포합니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1, 6)

 


하나님, 이 마지막 때에 교회 안에서 조차 거짓 교사들에 의해 이스라엘과 미국을 이 시대의 대항해야 할 바벨론으로 여겨 대적의 대상으로 삼게
하는가 하면
, 다른 한 편에선 이스라엘에만 초점을 맞춰 우리 안에 놓여진 선교과업에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원수의 계략을 주께서 모두 보고 계십니다
. 하지만 이 시간 간구하오니, 눈에 보이는 현상을 좇아 이를 진리라고 믿는 교회들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돌이켜 살게 하시고, 또 진리의 말씀과 성령 안에 깨어서 기도하는 순전한 믿음을 지닌 교회들을 일으켜 세우사, 아직
남겨진 선교과업을 능히 감당케 하소서
!

 


유대인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품고 기도하지 못했거나 잘못된 종말론의 영향으로 거부감을 갖고 온전히 기도하지 못했던 교회된 우리
자신을 회개하시며
, 특별히 반유대주의 증오범죄로 인한 이 고난의 때를 통해 유대인들 심령 가운데 구원이 작정된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들이 십자가에 매단 메시야이심을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의 교회의 일원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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