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권 – 파키스탄의 타종교를 향한 종교적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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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의 학교에서는 종교적 증오를 담은 해로운 교과서를 통해 타종교 특별히 기독교인들에대한
증오와 핍박을 습득하게 하는데
, 한예로,
파키스탄에서 ‘개종’ 을 한이유로 1,000여 명의 무슬림 학생이 한 학생을 구타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또한 1990년 이후 65명이 넘는 사람이 ‘개종’ 을 이유로 목숨을 잃었으며, 이보다  많은 사람이 같은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거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 데, 이는 파키스탄 내 신성모독은 형법상 사형이 가능한 범죄로 분류되어 있으며, 대다수의 무슬림들이 근거 없이 기독교인을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하고 있습니다. ( 출처: 기독일보 Seattle, 데일리굿뉴스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파키스탄의 우리 형제 자매님을 위해 선포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롬 8:31, 35, 37)

 

 

파키스탄에서  맹목적으로 크리스챤들을 미워하고 핍박하게 만드는 악한 이슬람의  폭력의 영을 대적하며,  파키스탄땅에서 죽음을 당한 주의 자녀들의 순교의 피가 많은
결실을 맺게 해달라고
, 또한 여전히 목숨걸고 하나님을 믿는 주의 자녀들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것을 넉넉히 이기며
, 믿음을 끝까지 지키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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