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영역 – 미국, 종교자유 위축국가 명단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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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
가 밝힌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는 북한이 1위이고 이어서 이라크, 시리아, 나이지리아 순이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중국,
인도, 이집트 등은  ‘종교의 자유를
지속적으로 침해한
’ 국가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띄는 것은 흔히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과 러시아 및 멕시코와 같은 나라에서 종교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새로 주목해야 하는 나라로 꼽혔다는 점입니다
.
미국이 꼽힌 이유는 “최근 미국 내 기독교인들이 법적으로 소외되고 있기
때문
“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또한 미국의 기독교인들의
삶을 박해국의 기독교인들과 비교할 수 없지만
, 이같이 우려스러운 흐름을 종교 자유 감소를 알리는
‘
경고 신호‘로 보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청교도 정신의 나라 미국이 이제는 종교 자유 위축 주목국가로 올랐다는 사실에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찢으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 (출처: 크리스챤투데이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하나님이 세우신 청교도 정신의 모습을 잃어가는 참담한 미국 땅에 선포합니다
.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 (렘 4:19)


 

 우리에게 경고 하심으로
우리를 보호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이시여
, 저 악한 원수는 청교도 정신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이 나라가 이제는
종교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모습을 조장하며 하나님 앞에 이 미국 땅을 들이대며 조소하고 있는 참담한 상황을 주여 보시옵소서
. 하지만 주님, 오히려 이럴 때일 수록 더욱 깨어서 하나님의 경고의 소리를 들으며 마음을 찢으며
기도하는 거룩한 주의 자녀들이 더욱 일어나는 은혜의 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원수가 이 미국의 교회를 제 집 처럼 드나들도록 내버려 둔 기도하지 못한 우리의 죄를 주앞에 회개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미국에서 이제는 하나님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고 하나님에 대항하여
세워지는 법들을 용인하며 철저히 무너져 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도 우리의 마음이 아프지 않고 잠자고 있던 저희의 악함을 주님 앞에 통렬히 회개하시며
,
이제는 이런 원수의 공격을 받는 미국 땅을 위하여 더욱 깨어 경고의 나팔을 불며 하나님 앞에 매달려 기도하는 주의 자녀들이
일어나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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