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영역 – 소수자 인권문제와 동성애 합법화 반대의견으로 갈등하는 한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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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NAP)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후 소수자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과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 일례로, 다자성애 강연을
금지하고 동성애 영화상영을 불허했던 기독교대학들에게 국가인권위원회가 시정 조치를 내리면서 시민단체들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 전문가들은,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 지향’이라는 말을 포함시키는 것은 동성애 및 동성 간 성행위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근거법이 될 수 있음”을 알면서도 “정부가 동성애 옹호활동을 해온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관화하고 ‘성적 지향’을 평등권 침해의 차별금지 사유로 포함시키려고 헌법 개정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수자 인권 문제로 다수가 역차별 받고 있다면서 “소수자의 권익 보호에 반기를 들면 도덕적으로 비난받고 혐오집단으로 매도되는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 (출처: 복음기도신문, 크리스천투데이,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심히 거역했던 분께 돌이키게 될 한국 사회에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 그의 반석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물러가겠고 그의 고관들은 기치로 말미암아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사 31:6,
9)

 


주여, 간악한 원수 마귀가 주의 특별한 은혜를 입었던 한국땅을
교만과 음란과 분열의 죄로 물들이며 더럽히는 것을 주께서 다 보고 계십니다
. 또한 법제화를 통해 교회의 숨통을
서서히 조이며 압제하려는 것도 아십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심히 거역했던 이스라엘에게 돌아오라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시오니
,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인간중심사회가 된 한국땅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던 죄악을 통회자복하고,
돌이켜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주께서 저 원수의 뿔을 꺾어주시고 찢기고 더럽혀진 한국땅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한국땅의 교만함과 음란함과 분열됨이 기도하지 않은 교회된 우리 죄 때문임을 회개합니다.

주를 떠나 교만함과
음란함과 분열됨의 죄악이 한국땅에 창궐하고
, 인간중심의 가치관이 사회를 뒤덮고,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법 제정이 시도되기까지,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를 잊고 기도하지 않았던 교회된 우리의 죄를 통회자복하고 주의 은혜를 다시 베푸사 저 더러운 원수의 뿔을 꺾어주시고 이 땅을 고쳐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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