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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PG – 미얀마의 로힝야 종족 (Rohingya in Myanmar)

로힝야 종족은 미얀마 북서부에 80만명 가량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언어는 로힝야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박해받는 이들’, ‘세계에서 가장 잊힌 이들’ 이라는 서글픈 수식어를 달고 있는 종족으로 이슬람계 소수 민족입니다. 미얀마에서 로힝야족의 역사는 영국 식민지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미얀마를 식민지로 삼은 영국은 미얀마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인도계 무슬림을 데려와 각 정부 부처에 준지배계층으로 등용했습니다. […]

교육영역 – 지속적인 외계행성 탐구를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거부

[ad_1] 미국 우주항공국 NASA가 2003년 스피쳐 그리고 2009년 케플러 우주 망원경을 우주 공간으로 쏳아 올린 후부터, 거의 매년 지구를 닮은 행성, 생물체 존재 97% 가능성을 가진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하는 등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지 못하는 과학계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2월말에도 여전히 NASA는 지구의 크기와 비슷한 7개의 생물체 존재 가능성을 가진 행성을 발견했다고 흥분해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UUPG – 시에라리온의 수수종족 (Susu in Sierra Leone)

·        시에라리온 의 수수 종족은 캄비아, 봄발리, 폴트로코 지구에 주로 거주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에볼라 발명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슴을 잃기도 한 곳 입니다. 수수 종족의 대분분은 서 아프리카의 기니에 거주 하며 풀라니 종족이 수수종족을 지배하려고 시도하고 이들을 이슬람교로 개종시킨 1725년 이후 5개의 나라에 흩어저 살고 있습니다. ·        소소 또는 수수 라고 불리는 수수 종족의 언어는

이슬람권 –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작은 교회들

[ad_1] 오랜 내전으로 수만 명이 죽고 폐허가 된 시리아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IS)에 의해서 기독교인들이 타겟이 되어 희생양이 되어왔습니다. 시리아의 교회를 위해 오래전부터 기도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향한 박해는 멈추지 않고 있으며 크리스천임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힘으로 시체조차 찾을 수 없게 되는 순교를 맞이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렵고 극한 상황가운데서도 시리아 교인들은 혈과 육의 협박에 굴하지

문화영역 – 미디어 문화를 잠식해가는 동성애 코드

[ad_1] 최근 Disney XD 방송의 어린이 만화에서 동성애 키스 장면을 방영해서 크리스챤 부모들의 보이콧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Moonlight” 이라는 영화는 흑인 동성애자 소년의 성장과정을 통해 소수인권으로서의 동성애를 미화하고 있으며, 지난 2월27일에는 Disney사가 보유한 ABC방송사를 통해 4부작 동성애 미니시리즈인 “When We Rise (우리가 일어날 때)”의 방영을 시작했는데, 그 내용은 2015년에 있었던

UUPG – 인도네시아의 람풍 푸비안 종족 (Lampung Pubian in Indonesia)

이 말씀을 인도네시아의 람풍 푸비안 종족에게 선포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이 말씀을 다시 한번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 되심을 깨닫게 될 람풍 푸비안 종족에게 선포합니다. 람풍 푸비안 종족 여러분, 예수님만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람풍 푸비안 종족 여러분은 하나님의 구원을

공산권 – 북한의 공포정치로 인해 불안감이 고조되는 탈북민

[ad_1] 최근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된 이후, 지난해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와 같은 고위급 탈북민을 포함하여 일반 탈북민, 또한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다니는 반북 활동가들의 신변의 위협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탈북민들을 지원하는 탈북단체, 교회나 선교 단체에게도 활동의 제약과 위축을 불러 일으킬 소지가 있습니다. 김정은은

정치영역 – 반이민행정 정책으로 계속 하여 분열로 치닫고 있는 미국

[ad_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서류 미비자 단속과 추방을 강화 하는 반이민 정책을 예고하여 한인들을 포함한 많은 이민자들이 추방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불체자 단속 요원들에게 붙잡혀 현재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한인이 있는가 하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 장벽을 설립 하는 방안등 불체자 이민자들을 막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나타 내고 있는 가운데, 22일에는 40대 멕시코 남성이 미국에서 추방된지

종교영역 – 미국, 종교자유 위축국가 명단에 오르다

[ad_1]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가 밝힌 기독교 박해 국가 순위는 북한이 1위이고 이어서 이라크, 시리아, 나이지리아 순이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중국, 인도, 이집트 등은  ‘종교의 자유를 지속적으로 침해한’ 국가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눈이 띄는 것은 흔히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과 러시아 및 멕시코와 같은 나라에서 종교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새로 주목해야 하는 나라로 꼽혔다는 점입니다.

공산권 – 중국으로 귀국 후 믿음을 잃어가는 중국인 크리스챤 유학생들

[ad_1] 최근 10년사이 영어권 국가로 나홀로 유학을 떠나는 중국인 유학생 숫자가 60배나 증가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유학을 하며 예수님을 영접한 청년들이 공부를 마치고 매년 수천명씩 중국으로 귀국을 하지만 이들 중 약 80%가 믿음을 잃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국가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회 탄압, 정치화된 삼자교회, 이단 그리고 큰 비지니스와 교회를 동시에 운영하며 번영신학을 가르치는 물질화된 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