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3PS

사회영역 – 점점 더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함으로 치닫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연합뉴스   한국은 무엇이든지 ‘빨리 빨리’ 하는 문화가 일상화 되어 있고 고착되어 있는 사회입니다. 이렇다 보니 조금만 늦어도 참지 못하고 ‘빨리 빨리’를 요구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요즘에는 세계에 유래없는 새벽 배송이 각광을 받기도 하고 이로 인한 배달 노동자의 처우의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국 사회는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빨리 빨리 문화로 빚어진 조급함의 폐해가 […]

인도의 알라반 종족 (Alavan in India)

source: Joshua Project 인도의 알라반 종족은 인도 남부 타밀나두(Tamil Nadu) 주와 케랄라(Kerala) 주에 거주하는 작은 힌두교 집단으로 인구는 약 7,800명 입니다. 알라반 종족은 11세기 절정에 달했던 촐라 왕조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 계급은 힌두교에서 두 번째로 높은 카스트로 ‘알라반 라즈푸트(Alavan Rajputs)’ 또는 ‘크샤트리야(Kshatriya)’로 불립니다. 알라반 종족은 인도 남부에서 가장 강력하고 교육을 잘 받은 집단 중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만 간구하는 이기주의에 묶인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

[ad_1] source: 크리스천투데이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이전보다 더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한 죄인인 여인의 모습과 바리새인 시몬을 비교하시면서 주님은 500데나리온 빚진 자와 50데나리온 빚진 자로 설명하십니다. 그 말씀은 우리가 죄를 많이 지어야 더 사랑하게 된다는 것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내 안에 죄로 여겨지지 않았던 것이 죄로 고백되며 날이 갈수록 더 회개하면서 그 죄가 나를

회개기도 –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했던 우리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의 역사를 기다리는 인내의 믿음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우리 눈에 당장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함으로 하나님보다 앞서 결정하였던 불신앙의 죄를 마음 깊이 회개합니다. 다윗이 섣불리 법궤를 옮겼던 조급한 마음처럼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지 못해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오랜 시간 기다렸던 시므온이 결국 주의 구원을 보고 만민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이슬람권 – 터키의 이슬람화에 계속 위축되고 있는 터키의 교회

[ad_1] source: Christian Post   계시록의 7교회가 나오고 ‘성서의 땅’으로도 불리는 나라, 터키는 이제 그 예전의 명성과 사랑이 다 사라진 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더욱 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 터키 정부는 특히 외국인 선교사를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 문화를 지우기 위해 터키의 모든 교회를 모스크로 개조하려는 시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약 한 세기

인본주의 – 첫사랑을 잃어 버리고 박해와 탄압 가운데 놓여 있는 유럽 교회

[ad_1] source: 크리스천타임스   예정의 뜨거웠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잃어 버려 차갑게 식어진 곳을 대표하는 곳이 있다면 유럽일 것입니다. 2000년 동안 기독교의 중심이었던 유럽 교회가 빠른 속도로 세속화 되면서 지금은 교회의 생존을 염려해야 할 만큼 심각한 상황에 처하며 오히려 역으로 선교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가 급격한 감소 추세를 보이는데 반해서, 이주자들을 통한 이슬람과 같은 타

사회영역 – 사회 곳곳에서 악을 향해 달려 가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매일신문     한국 전쟁 이후 폐허 직전의 최빈국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난 나라, 한국은 이제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고, 케이팝(K-pop) 등 문화, 미디어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높아진 위상과는 달리 한국은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0.84명의 저출산률 1위, 우울증 발생률 1위, 사기 범죄율 1위, 낙태 하루 3천 건

사회/문화영역 – 반기독교적 움직임이 거세지는 미국 사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진 나라 미국은 기독교의 문화와 영향력이 가장 큰 나라입니다. 하지만 점차 그 사랑을 잃어 가고 도리어 이제는 반기독교 정서가 급하게 번져 나가는 패역을 범하고 있습니다. 작년 개봉하여 전 세계적 흥행을 거둔 영화 <듄Dune>은 동명 SF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소설은 치밀하고 잘 쓰여진 서사 안에19세기 유행한 역사적 예수 연구와 유사한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 버려 촛대를 옮기시는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

[ad_1] source: image in Google   요한계시록 2장에 나오는 에베소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은 과거 차가운 마루 바닥에 무릎으로 나갔던 한국 교회의 기도의 1세대를 지나 이제는 주님의 사랑을 다 잊어 버려 촛대를 옮기시는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함으로 뜨겁게 부르짖으며 하나님이 넘치도록 부어 주셨던 은혜와 부흥과 그 사랑을

회개기도 – 이전만큼 주님을 더 사랑하지 못한 우리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그 갈망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족하다는 간절했던 고백이 어느 순간 서서히 식어 버렸음을 보게 됩니다. 범사에 온 마음과 생각을 다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사랑했던 시간들이 과거로 지나가고 우리 자신의 만족이 앞서게 되어 이전만큼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지 못함으로 주님을 더 사랑하지 못했던 죄를 눈물로 회개합니다.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