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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 ’종교적 자유’를 억압당하는 이란 교회를 위해

[ad_1] source: Wikimedia Commons/Nick Taylor=기독일보 기독교 박해 순위 9위 국가인 이란은 인구의 98%가 무슬림입니다. 최근 이란에서는 기독교로의 개종이 불법이지만, 개종한 이란 기독교인들의 ‘법적 권리와 예배 참가, 종교적 자유’를 위해 활동하던 한 여성은 정부와 국가 안전에 반한다는 이유로 악명 높은 교도소에 여러 차례 투옥되어 심한 구타와 학대를 당하였습니다. 한편 무슬림에서 개종한 한 이란 남성은 “국가 안보를 […]

종교영역 – ‘코리아 포비아’로 선교가 위축된 한국 교회

[ad_1] source: coronaboard.kr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한국 입국 거부 국가들이 130개국까지 늘면서 이른바 코리아 포비아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문제가 되는 것은 선교지에서 선교사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또 예정되어 있던 많은 단기 선교와 선교 훈련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선교지에 재정 지원도 위축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인 선교사라는 이유로 폭행과 위협을 당하는 사례도 보고되고

사회영역 – 성적인 음란함에 익숙해져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회개하며

[ad_1] source: 국민일보 최근 한 목회자는 “바이러스의 확산보다 더 심각한 대한민국의 위기는 음란함의 확산이며,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음란한 상황에 익숙해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은 십여년 전부터 1인당 포르노 비용으로 미국의 10배 이상을 지불하는 ‘음란한 나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속칭 ‘여군방’ ‘여중생방’ ‘여아방’ 등의 텔레그램 방에 최대 2만 5천명의 남성들이 참여하여 불법 사진을 촬영, 유포, 공유하면서 미성년자 성

나이지리아의 방기 종족 (Baangi, Cibaangi in Nigeria)

나이지리아에서만 사는 방기(Baangil) 종족은 인구 약 26,000명으로 나이지리아 북부에 위치한 베나(Bena) 남쪽에 있는 방기 마을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방기 종족은 방기어를 사용하는데, 하우사(Hausa) 문화에 정체성을 두는 일부는 하우사어를 사용합니다. 이들은 아직까지 원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주 지역은 우기가 되면 접근이 어렵습니다. 방기 종족은 애니미즘과 이슬람이 섞인 정령 이슬람을 믿는데, 마을에서는 이슬람교가 더욱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신 기도의 용사들이 일어나도록

[ad_1] 역사적으로 교회에 환난이 있거나 시대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교회에는 두 종류의 반응이 나타났었습니다. 걱정하고 염려하면서 호들갑을 떨던지 아니면 지극히 무관심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런 두 가지 극단적 모습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죄임을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도리어 깨어서 영적 민감도를 세우고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여 기도할 때

이단보다 못한 선교적 사명감을 가진 교회를 회개하며

source: 중부뉴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서 온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의 포교활동에 대해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그럼과 동시에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할 교회가 죽어가는 영혼들에 대한 애끓는 마음이 이단보다 못한 현실에 마음 깊이 회개하게 됩니다. 한국 교회는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한국 6개 교단의 교인 감소수는 약

힌두권 – 개종금지법 이후 박해가 심해지는 네팔을 위해

[ad_1] source: 기독일보 네팔은 국민의 80%가 힌두교인이며 5%가 이슬람교, 기독교인이 1% 미만인 힌두권 국가입니다. 힌두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네팔은 네팔 인구보다 더 많은 3억 3천만 여개의 거짓된 신을 향한 경배가 매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네팔은 선교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힌두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의 강제 개종을 금지한 법이 2018년에 개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선교사들의 복음 활동이

이슬람권 –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끊임없는 테러로 몸살을 앓는 부르키나파소의 교회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기독교 박해 28위인 부르키나파소에서 몇 주 전 주일 예배를 드리러 교회로 가던 목사 등 기독교인들이 총격을 받아 한꺼번에 24명이 살해되고 3명은 납치됐으며 교회는 불에 탔습니다. 이 일이 있기 두 달 전 주일 아침에도 한 교회가 공격을 받아 14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5년부터 알카에다 등 이슬람 무장세력은 끊임없이 기독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아

사회영역 – 젠더 디스포리아 증상으로 흔들리는 유럽의 십대들

[ad_1] source: Christian Post 동성결혼 합법화가 최초로 통과된 2,000년도 이후 20년이 지나며 이제 그 후유증이 더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 중 ‘성 정체성 장애’로 포함시키지 않으나 주로 사춘기에 많이 나타나는 ‘성별 불쾌감’ 즉 젠더 디스포리아(Gender Dysphoria) 증상이 유럽에서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서 2018년 10년 사이 스웨덴에서 무려 1,500%, 영국의 경우 4,000% 천문학적 증가 현상을 보이고

문화영역 –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와 TV프로그램에 동성애 급증

[ad_1] source: imbc.com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에서는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나 TV에서 동성애자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디즈니는 2014년 성인 동성애 커플을 처음으로 등장시킨 후, 작년 7월 ‘앤디 맥’ 시즌3에서 십대들의 동성애를 전면으로 묘사했으며, ‘스파이더맨’ 제작팀은 현재 제작중인 시리즈에서 가필드 버전의 스파이더맨을 양성애자로 묘사하고 그에게 남자 친구를 만들어 줄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