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기도 –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라오디게아 신앙이 된 우리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세상적 욕망들을 손에 틀어 쥔 채 주님의 손도 잡고 싶어 버둥거려 보지만, 이대로는 주님의 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세상적 욕심과 은혜를 갈망하는 마음이 비슷 비슷하여 주를 향한 열정이 다 식고 미지근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토하여 버리고 싶다고 말씀하신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으로 전락한 죄를 이 시간 마음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