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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기도 –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라오디게아 신앙이 된 우리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세상적 욕망들을 손에 틀어 쥔 채 주님의 손도 잡고 싶어 버둥거려 보지만, 이대로는 주님의 손을 잡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세상적 욕심과 은혜를 갈망하는 마음이 비슷 비슷하여 주를 향한 열정이 다 식고 미지근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토하여 버리고 싶다고 말씀하신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으로 전락한 죄를 이 시간 마음을 찢으며 회개합니다. […]

공산권 –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기독교인

[ad_1] source: KBS News   북한 형법은 반국가 또는 반민족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김씨 일가에 반대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되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 10년을 맞이하며 최근 수용소 시설 및 관리 인력 확충 정황이 감지되고 있기에 공포 정치가 강화될 것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회주의 체제에 적대적인

이슬람권 – 반복되는 박해 속에도 예배하기를 멈추지 않는 나이지리아의 교회

[ad_1] source: 기독일보   지난 11월 7일, 나이지리아 카두나 주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는 주일 예배 중 무장 괴한들의 습격으로 예배 중이던 교인 1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고 60명 이상의 교인들이 납치되었습니다. 플라토 주의 한 기독교인 마을은 신은 위대하다고 외치며 나타난 무장 괴한들에 의해 100채의 가옥이 불타고 69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10명의 기독교인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미디어/문화영역 – 반기독교적 정서를 담은 미디어에 계속 노출되는 한국 사회

[ad_1]   source: 네이버 이미지 검색     넷플릭스 드라마 부분에서  ‘오징어 게임’, ‘지옥’ 등의 한국 드라마가 계속 1위를 차지하며 연간 화제에 오르고 있습니다. 반기독교적인 컨텐츠들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었으나, 문제는 이 드라마들 전반에 짙게 스며든 반기독교 코드가 악행을 저지르는 종교인을 풍자하는 보편적인 수준에서 벗어나 회개, 원죄와 같은 기독교의 핵심 교리에 절대적인 반감을 드러내며 매우

일본의 류우큐우 종족 (Ryukuan in Japan)

source: Joshua Project 일본의 류우큐우 종족은 류우큐우 제도에 사는 원주민으로 인구는 약 117만 명, 언어는 일본어와 상당히 비슷하지만 쓰는 언어는 섬마다 다릅니다. 오래 전 류우큐우 종족은 중국과 일본, 다른 동양권 지역의 항구들로 다니며 독립 상인으로 활동했지만, 오늘날에는 대부분이 농부들이며 주요 작물은 고구마와 쌀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류우큐우 종족은 전통적으로 긴밀한 가족 생활을 하며 친밀한 개인적 우정을

제자는 없고 팬만 남은 교회

[ad_1] source: joelkime.com   애굽 땅에 우박이 내린 후, 모세가 다시 바로 앞에 나가 사흘길 광야로 가서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달라고 하였을 때, 바로는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하며 그것이 너희가 원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여자들과 아이들을 함께 가지 못하게 함으로 거룩한 주님의 세대를 끊으려는 원수의 계략인 것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주일 예배를 드리고 적당히

회개기도 – 원래 없었던 것을 당연히 가져야 된다고 생각했던 죄

[ad_1] 하나님 아버지, 식을 줄 모르는 육체의 소욕은 계속해서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자신이 가진 것과 비교하며 결핍과 상실감으로 영적 무기력에 빠지게 합니다. 좋은 집과 많은 돈, 높은 학벌과 사회적 명성, 자녀와 건강의 복 등을 다른 사람들이 누리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자신이 가져야 될 것들을 남들에게 부당하게 빼앗기기라도 한 것인냥 시기하고 질투하며 비판의 시선으로

힌두권 – 힌두 급진주의자들의 박해에도 다가감을 멈추지 않는 인도의 교회

[ad_1] source: 순교자의 소리   인도 방갈로르(Bangalore) 지역의 한 교회에서 급진적인 힌두 민족주의 그룹에 속한 50명의 폭도들이 반기독교 구호를 외치며 교회로 침입해 성도들에게 돌과 의자를 던지고 구타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담임 목사는 이전에도 심한 구타로 죽음 직전에 겨우 살아난 적이 있었는데, 여러 번의 위협에도 120여 명의 성도들과 굳건히 믿음을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힌두

공산권 – 예수의 이름으로 인해 끝없이 박해받고 있는 북한의 기독교인들

[ad_1] source: 복음기도신문   북한에서 기독교를 박해한 구체적인 사례를 다룬 보고서가 최근 공개되었습니다. 희생자들은 주먹 또는 발로 맞아 조기 사망한 경우도 있었으며 성경 공부를 한 이유로 피가 솟구칠 때까지 머리를 맞았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북한에서는 기독교를 ‘종교 미신’, 교회를 ‘정탐 모략 소굴’로 부르며 이 적들의 정탐 모략을 짓밟기 위해서 투쟁을 강력히 벌여야 한다는 뉴스도 계속해서 나오고

부룬디의 스와힐리 종족 (Swahili in Burundi)

source: Joshua Project 스와힐리는 ‘해안’이라는 뜻으로 스와힐리 종족은 수천년 전 동아프리카의 해안에 거주하던 사냥꾼과 양치기들의 자손으로 전해집니다. 이후 콩고, 인도네시아, 힌디, 포르투갈 출신의 상인들이 이 해안에 정착하면서 인구가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이 남부 아프리카에 흩어져 살고 있고 부룬디에는 약 1만 3천 명의 스와힐리 종족이 살고 있습니다. 스와힐리 종족은 역사적으로 상업을 기반으로 경제 활동을 해왔지만, 현재는 상류층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