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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화 – 어떤 이슈에도 순결을 잃지 말아야 할 교회들

[ad_1] 최근 한국의 동반교연 (동성애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에서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한국 교회를 조롱하며 이른바 퀴어신학을 지지하는 한 유명한 기독교 신문매체에 대해서 강력한 규탄을 하였고 이를 후원하는 29개 교회에 대해서 후원 중지를 요청하였습니다. 더 문제가 된 것은 이 신문사에 근무하는 기자들 중 상당수가 과거 ‘아름다운마을‘이라는 이름의 공동체에 속해 있었는데 이들은 노골적으로 북한의 주체사상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활동을 했던 […]

말리의 타마자크 투아레그 종족 (Tuareg, Tamajaq in Mali)

말리의 타마자크 투아레그 종족은 인구 약 40만명으로 사하라 서부와 수단 서부 지역 사이에서 유목생활을 하며 본 고장은 말리, 니제르, 나이지리아의 국경 지역입니다. 타마자크 투아레그 종족은 14세기부터 사하라와 사헤리안 지역에서 목축업과 금, 은, 소금, 상아, 노예 무역을 하며 한때 아프리카 북부와 유럽, 중동 지역까지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심한 가뭄 이후 새로운 목축지를 찾아 큰 민족

공산권 – 강력한 종교탄압이 시작되고 있는 베트남

[ad_1] 베트남은 현존하는 5개의 공산주의 국가중 하나로서 기독교인들의 종교활동을 감시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가운데2018년 1월 ‘신앙과 종교’에 관한 베트남의 새로운 법이 효력을 발휘했고 이 법은 모든 종교활동은 그 행사가 진행되기 30일 전에 정부에 신고하고 승인받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록된 모든 교회는 다음 해의 설교 주제 목록 또한 제출하는 검열을 받고 있으며 교회등록의 허가를 받는

이슬람권 – 기독교인에 대한 핍박과 개종자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된 이란

[ad_1] 작년 11월부터 이란 정부에서 기독교인을 체포하는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데, 불과 몇 주 사이에 150명이 넘는 이란 기독교인들이 체포되었습니다. 이란은 시아파 이슬람 국가로 이슬람교를 떠나는 것은 불법이며, 기독교인들은 감옥에 갇히거나, 국가 안보 위반으로 기소를 당하게 될지 모른다는 지속적인 위협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란 기독교인들은 순교와 박해가 그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문제라고 말하며, 순교한 가족, 친구,

종교영역 – 해외로 교세를 확장하고 있는 이단 신천지

[ad_1] 2017년말 기준 신천지 신도 수는 약19만명으로써 심지어 매달 약2천명의 크리스찬도 신천지로 옮겨갔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각종 언론을 통해 이미 신천지가 이단임이 드러나 있고 그들의 반사회적 모습이 많이 노출되었기에 최근 들어서는 한국 내 포교보다 터키와 같은 해외 지역으로 포교활동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케이팝(K-POP)의 유행과 함께 한국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어 나면서 문화 행사, 성경공부 모임, 운동

사회영역 – 소수자 인권문제와 동성애 합법화 반대의견으로 갈등하는 한국사회

[ad_1] 작년 8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NAP)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후 소수자 인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과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 국민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일례로, 다자성애 강연을 금지하고 동성애 영화상영을 불허했던 기독교대학들에게 국가인권위원회가 시정 조치를 내리면서 시민단체들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차별금지 사유에 ‘성적 지향’이라는 말을 포함시키는 것은 동성애 및 동성 간 성행위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근거법이 될 수

깨어서 기도하지 않는 교회

[ad_1] 주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에게 먼저 깨어 있으라 말씀하시고 기도하러 들어가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한 시간도 주님과 같이 하지 못하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주님이 오셔서 깨어 기도하라 라고 기도를 명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셨는데 이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입니다. 3명의 제자는 교회의 모형이 되며 그 교회에게 명하신 주님의 명령은 먼저 깨어서 주의 마음에 동참하도록 하신 것이며

이슬람권 – 절망의 끝에서 소망의 빛을 보기 원하는 아프가니스탄

[ad_1] 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19 세계 기독교 박해 순위 2위, 지난해 2018년 지구촌에서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 1위가 아프가니스탄입니다. 최근 미국과 무장 이슬람 정치단체인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미군을 축소하는 방안에 대한 회담을 재개한 가운데 동시에 자살폭탄 공격을 또 다시 감행하여 약 126명이 사망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도 아프간 수도 카불 외국인 근로자

힌두권 –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교회 핍박이 더 심해지고 있는 인도를 위해

[ad_1] 힌두교 국가를 만들려는 인도 인민당과 모디 총리의 집권 이후 인도 비자법이 강화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추방을 당했습니다. 작년 상반기에 집계된 한인 선교사 추방 인원은 일년 사이 160명 이상이며 하반기에도 추방과 입국 거부가 이어졌습니다. 인도의 한 국회의원에 의하면, “기독교 선교사들이 지난 300여년 동안 토착주민들의 문화를 파괴했고 기독교 개종으로 민주주의가 약화되었으며 국가통합에 위협”이 되므로, “지금은 기독교 선교사들을

사회영역 – SNS를 통한 자살유해 정보가 급증하고 있는 한국과 이 세대를 위해

[ad_1]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자살유해정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신고건수가 1만 3416건으로 전체의 77.3%를 차지해 가장 심각한 상황이며 SNS가운데서도 인스타그램에서 무려 7607건의 자살유해정보가 신고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신고된 자살유해정보로는 자해 사진과 같은 자살 관련 사진, 동영상 게재가 803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밖에 자살방법 안내 4566건, 기타 자살조장 2471건이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10건에 비해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