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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히 종족 – 싱가폴 (524번째) UPS NY

신드히 종족은 전 세계에 6개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그 중 싱가폴에 사는 신드히 종족은 약 10,000명 정도로 신드히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1947년 인도가 분할되면서 많은 힌두교를 믿는 신드히 종족이 인도로 이주했지만, 더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신드히 종족은 싱가폴로 갈 수 있었습니다. 싱가폴의 신드히 종족은 신들이나 초자연적인 힘이 그들에게 부와 호의를 베풀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신드히 종족이 부를 가장 중시 여기며 풍부한 물질만이 그들을 행복하게 해줄 […]

UUPG – 키프로스의 페르시안 종족 (Persian in Cyprus)

키프로스(그리스어, 영어로는 사이프러스)는 지중해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터키, 동쪽에는 시리아, 레바논, 및 이스라엘, 서쪽에는 그리스, 남쪽에는 이집트가 있는 섬 나라 입니다. 키프로스는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고, 1974년, 그리스계 키프로스 민족주의자들이 그리스에 병합코자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이에 터키의 군사개입으로 수천명의 난민이 발생하면서 키프로스 섬 북부에 북키프로스 정부가 수립되고 남북이 분단되었습니다. 페르시안 종족의 대부분은 이란에

사회영역 – 폭증하는 뉴욕의 노숙자 문제와 복음의 필요성

[ad_1] 현재 뉴욕시의 홈레스 쉘터에서 거주하는 노숙자들의 수는 63,000명으로 작년 대비 39%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2년 대비 103%이며, 현재의 상황은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때보다 훨씬 높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또한, 길거리에서만 생활하는 노숙자의 수는 대략 3,900명으로 이 또한 역사상 최고입니다.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뉴욕시는 작년 10월까지 12개월 동안 약 7천3백억불이라는 엄청난 재정을 사용하였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쉘터 개발계획 등,

북한 – 괌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포위사격 위협하는 북한

[ad_1] 북한은 지난 5월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데 이어 이 달 9일 괌 미군기지 에 포위사격을 위협하며 국제사회를 긴장 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북 초강경 메시지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이라 충격적인 발언을 던진 데 이어 매티스 국방장관, 괌 주지사 도

이슬람권 – 보코하람과 풀라니 종족에 의해 박해받는 나이지리아 교회

[ad_1] 나이지리아 복음주의 교회의 목회자가 유목민인 풀라니 종족 무장조직원들에 의해 납치되었습니다.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납치범들은, 모두 풀라니종족 청년들로, 최근 풀라니종족이 IS나 보코하람과 연대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수니파 이슬람교 50%, 기독교 40%의 나라이지만, 박해순위 12위입니다. 샤리아 법(이슬람 율법)을 시행하는 북부의 기독교 박해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보코하람과 연관되어 있고, 미들벨트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무슬림 유목민인

사회/정치영역 – 촉발되는 한반도 긴장과 한국민의 두가지 태도

[ad_1] 북한은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 10호 발사에 성공한바 있는데 북한은 소형 핵탄두가 장착된 화성 10호로 괌기지를 타격하겠다고 연일 원색적인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강도 높게 북한을 비판하며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옵션을 거론하고 있어 한반도의 긴장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눈이 한반도를 향해 있는 지금 한국 안에서는 도리어 이번 기회에 대북선제 타격을

291번째 UPS Korea – 사회/정치영역 (촉발되는 한반도 긴장과 한국민의 두가지 태도)

북한은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 10호 발사에 성공한바 있는데 북한은 소형 핵탄두가 장착된 화성 10호로 괌기지를 타격하겠다고 연일 원색적인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강도 높게 북한을 비판하며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옵션을 거론하고 있어 한반도의 긴장이 최고조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눈이 한반도를 향해 있는 지금 한국 안에서는 도리어 이번 기회에 대북선제 타격을 해서 북한 정권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291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보코하람과 풀라니 종족에 의해 박해받는 나이지리아 교회)

나이지리아 복음주의 교회의 목회자가 유목민인 풀라니 종족 무장조직원들에 의해 납치되었습니다. 몸값을 요구하고 있는 납치범들은, 모두 풀라니종족 청년들로, 최근 풀라니종족이 IS나 보코하람과 연대를 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수니파 이슬람교 50%, 기독교 40%의 나라이지만, 박해순위 12위입니다. 샤리아 법(이슬람 율법)을 시행하는 북부의 기독교 박해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인 보코하람과 연관되어 있고, 미들벨트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무슬림 유목민인 하우사–풀라니 종족의 폭력 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기독교인들은 기독교 관련 물품과 서적들을 숨기고, 폭력을 피하기 위해 무슬림들과 같은 복장을 하고 다닙니다. 기독교인들은 유괴와 강제 결혼의 위협, 이슬람 교리수업의 강요, 입학 거부, 채용에서 제외되는 불이익에, 취업을 위해서 신앙을 버리도록 강요당합니다. 보고에 따르면, 수천 명의 기독교인 가정이 추방되어 카메룬, 니제르 등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목회자들은 교회의 성장과 부흥을 막기 위해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으나 간절한 기도 덕분에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는 것이라 믿으며, 희망과 기대를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면서 금식기도를 교회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선교소식, 오픈도어선교회,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나이지리아의 교회에 선포합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히 2:14, 18)   하나님, 이슬람의 폭력의 영과 미혹의 영에 의해 나이지리아의 교회가 불이익을 당하고 무자비하게 고통받으면서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 것을 보고 계십니다. 마귀의 온갖 희롱과 조롱으로 교회를 낙심하게 하고 두렵게 만드는 이 원수의 간악한 궤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파하겠사오니, 오히려 교회가 주의 이름을 담대히 선포하게 하사 복음의 능력으로 나이지리아 땅의 구석구석을 덮어 주시옵소서.   이슬람의 어둠의 권세를 대적하고 나이지리아 교회의 보호를 하나님께 의탁합니다. 먼저 나이지리아 교회를 사방으로 우겨싸면서 핍박을 가하고 있는 이슬람의 폭력의 영과 미혹의 영과 음란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으로 묶고 파하여 주시고, 나이지리아 땅의 흑암의 권세를 멸하여주사, 지금 이 시간, 납치되고 폭력과 공격 앞에 있고 불이익을 당하고 곤경에 처한 나이지리아 교회를 보호하여 주시고 놀라우신 주의 오른손으로 능히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523번째 – 북한 (괌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포위사격 위협하는 북한)

북한은 지난 5월 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데 이어 이 달 9일 괌 미군기지 에 포위사격을 위협하며 국제사회를 긴장 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북 초강경 메시지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을 향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 이라 충격적인 발언을 던진 데 이어 매티스 국방장관, 괌 주지사 도 대통령의 경고를 지지 하고 북한이 핵을 포기하거나 폐기할 때까지 제재와 압박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 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미일 3국은 미사일 방어 자산을 총동원해 북한 탄도 미사일에 대한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출처: 연합뉴스,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하나님의 정의가 땅끝가지 충만하게 임하게 하심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미국과 한국의  교회들에게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데전5:6)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사 33:3)     하나님 저 원수는 북한으로 핵 위협 전쟁도발 위기성 발언을 하게 함으로 미국과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로 하여금 치를 떨게 만드며 그리스도로 통일 되어야할 우리나라 에 연합이 아닌 강력한 분열의 영으로 갈라 놓으며 발악하고 있음을 보십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깨어 이 사실을 주의 예시 하며 기도하고 있는 주의 남겨두신 교회들을 통하여 죽음의 전쟁이 아닌 놀라운 기적의 통일이 일어나게 하실 하나님의 방법이 속히 힘하시길 소망으로 기대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핵 미사일, 전쟁도발 과 같은 극단적인 위협가운데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을 남겨 두시고, 눈에 보이는 육의 싸움이 아닌 영적분별을 가지고 한국과 미국의 교회들이 깨어서 기도하기를 쉬지 않도록 교회를 깨우도록 기도하시며, 이 전쟁위기의 상황을 뒤업고 하나님의 놀랍고 위대하신 방법으로 통일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523번째 – 사회영역 (폭증하는 뉴욕의 노숙자 문제와 복음의 필요성)

현재 뉴욕시의 홈레스 쉘터에서 거주하는 노숙자들의 수는 63,000명으로 작년 대비 39%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2002년 대비 103%이며, 현재의 상황은 1930년대 미국 경제대공황때보다 훨씬 높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또한, 길거리에서만 생활하는 노숙자의 수는 대략 3,900명으로 이 또한 역사상 최고입니다. 홈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뉴욕시는 작년 10월까지 12개월 동안 약 7천3백억불이라는 엄청난 재정을 사용하였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쉘터 개발계획 등, 돈에 의지한 복지정책을 발표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세금인상에 대한 걱정으로 이 계획을 반기지 않고 있습니다. 홈레스의 다른 문제점들은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