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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알 샤바브에 의해 공격받는 케냐의 기독교인들을 위해)

지난 7월 초, 알 샤바브 무장조직원들이 케냐의 해안지방에서 13명의 주민들을 사살하거나 참수했습니다. 사망한 주민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었는데, 이슬람 교리를 암송하라고 요구하며 기독교인들을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말리아와 케냐 접경지대에서의 실종과 피살은 흔한 사건이어서, 주민들은 두려움 속에서 살고, 제대로 농사를 지을 수 없어 경제문제와 식량부족도 심각합니다. 케냐의 북동부에서는 알 샤바브 무장조직원들이 초등학교에 들이닥쳐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기독교인 교사를 총기로 난사하여 살해했습니다. 기독교인을 포함한 2명의 교사를 납치해갔고, 기독교인을 도왔다는 이유로 한 […]

520번째 – 이슬람권 (이슬람의 포교 전략에서 깨어 기도해야할 한국의 교회)

한국 속의 이슬람 역사는 70년대 오일쇼크 를 맞으며 중동외교의 중요성을 절감한 박정희 대통령의 외교정책으로 서울 이태원에 중앙성원을 짓고 교세를 확장해 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한국은 엄청난 산업을 발전시켜 놓았지만 한 방울의 기름도 생산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이슬람권에 무조건 저자세로 대화해 왔으며 우리나라가 비자면제를 해주는나라가 9개국중 6개국이 이슬람 국가입니다.  할랄 식품 육성 관련 허위 정보 및 이슬람 정체에 미화된 거짓 정보가

288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기독교인의 구속과 체포가 늘고 있는 에리트레아)

2017년 박해국가 10위에 오른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의 북한’이라 불리며, 심각한 독재정부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동방정교회에 의해 복음주의 교회가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5월부터 기독교인들에 대한 구속이 크게 늘어나서 한 달 동안 16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구속, 체포되어 장기 구금되었습니다. 심지어 어린 아이들도 구속되고 있는데,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하는 것이 불법이므로 부모가 구속될 때 함께 있으면 아이들도 교회에 나간 범죄자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에리트레아 정부는 이슬람교, 동방정교회, 천주교, 루터교 등 4개 종교만 승인하고, 2003년에 모든

519번째 전략기도 – 이슬람권 (혼돈의 필리핀, 마라위 점령한 IS 추종 반군)

필리핀의 민다나오 섬의 마라위 시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 추종 세력과 필리핀 계엄군의 전투가 한달 이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라위 시는 절반가량이 폭격과 공습에 무너져 내렸으며 이 모습은 이라크 군의 IS 격 퇴전이 벌어진 모술의 모습과 비슷하다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IS 추종 무장세력인 ‘마우테 그룹’등은 지난달 23일 500여 명의 무장대원을 마라위에 투입하였고 성당의 교인과 신부를 포함한 민간인을 인질로 잡은 채 건물 등에 은신, 대전차용 무기

518번째 – 이슬람권 (파키스탄의 타종교를 향한 종교적 증오)

파키스탄의 학교에서는 종교적 증오를 담은 해로운 교과서를 통해 타종교 특별히 기독교인들에대한 증오와 핍박을 습득하게 하는데, 한예로, 파키스탄에서 ‘개종’ 을 한이유로 1,000여 명의 무슬림 학생이 한 학생을 구타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1990년 이후 65명이 넘는 사람이 ‘개종’ 을 이유로 목숨을 잃었으며, 이보다  많은 사람이 같은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거나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 데, 이는 파키스탄 내 신성모독은 형법상 사형이 가능한 범죄로 분류되어 있으며, 대다수의 무슬림들이 근거 없이 기독교인을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하고 있습니다. ( 출처: 기독일보 Seattle, 데일리굿뉴스 revised

286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사망의 그늘로 덮인 아프가니스탄을 위해)

‘이슬람 극단주의’에 의해 박해받는 나라 아프가니스탄은 2017년 세계박해 4위국입니다. 특히 여성에 대한 차별을 법제화하여 어린 나이에 팔려가듯 결혼을 강요받고 남편과 시집 식구들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일이 매우 빈번합니다. 잠을 자다가 남편에 의해 꽁꽁 묶여 불구가 되거나 6살 정도의 아이들이 할아버지 나이의 남자와 강제 결혼해서 성노예로 살아가며 상습 구타를 당하는 조기결혼의 문제를 겪기도 합니다. 부인을 소유물로 여기는 풍조가 뿌리 깊은데다 가혹행위에 대한 처벌도

517번째 – 이슬람권 (목숨걸고 신앙을 지키는 이라크의 기독교인들)

이라크 기독인들은 잦은 테러로 지난해에만 무려 1만7000여 명이 숨졌으며, 바그다드와 같은 도시에서는 거의 매일 습격사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근본주의로 인해 잦은 전쟁과 경제적 불안정에 수십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이라크를 떠나서, 2003년 100만명에 이르던 이라크 기독교인들은 현재 20만명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라크 땅에 남아서 신앙을 목숨 걸고 지키며, 악을 선으로 갚는 것에 대해 테러행위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없는 이까지도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285번째 UPS Korea – 가정영역 (졸혼)

졸혼이란 ‘결혼을 졸업한다’는 뜻의 줄임말로, 법률상 혼인관계는 유지하지만 별거하며 부부가 서로의 삶에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념입니다.  2004년 일본 작가로부터 시작된 졸혼 이슈는 최근 여러  연예인들의 실제 졸혼 상황을 티비 프로그램 주제로 다루어 지면서 사회 트렌드 단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배려가 없던 부분을 다시 되짚고 이해하려는 취지보다 별거하는 것을 이제 흔하고 때론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게 하여, 배려와 인내의

285번째 UPS Korea – 이슬람권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는 소말리아의 교회를 위해)

소말리아에서 폭탄테러나 폭발물 사고는 거의 매일 벌어집니다. 최근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의 자살폭탄 차량이 한 호텔로 돌진하던 시간에, 인접한 식당에서는 알샤바브 조직원들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인질극으로 31명이 사망했습니다. 알샤바브는 소말리아를 이슬람 제국화하려고 반기독교적인 폭력과 테러를 일삼으며, 크리스천 개종자와 성경소지자와 지하교회 지도자들을 적발 즉시 잔인하게 공개 처형하는 일을 반복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경고를 가하고 있습니다. 소말리아는 2017년 세계박해국가 2위입니다. 이슬람 종교지도자들도, 소말리아에는 기독교와 크리스천, 그리고 교회가 있을 자리가 없다고

브라후이 종족 – 아프가니스탄 (522번째) UPS NY

아프가니스탄의 25만 브라후이 종족은 남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국경 근처인 레지스탄 (Registan)  혹은 “모래의 땅“ 이라고 알려진 지역에 거주합니다.  브라이후 종족은 주로  양떼와 가축을 위한 물과 목초지를 따라서  유목하며, 결혼은 가족내에 사촌과 사촌 사이에서의  결혼을  선호합니다. 브라후이 종족은 29개 부족의 연합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제 모든 부라후이 종족들은 수니파 무슬림들입니다. 브라후이 종족은 아프가니스탄의 다른 사람들처럼 이슬람 신앙에 깊숙이 뿌리박혀 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의 다섯 가지 의무 즉 기도, 금식, 가난한 사람에 대한 자선과  “알라는 유일한 신이고 모하메드는 그의 선지자이다“ 라고 하는 고백과 메카로의 순례를 고수합니다. 현재 부라후이 종족의 복음화율은1%이며, 부라후이 종족들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