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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번째 이슬람권, 꿈에서 예수를 만나는 무슬림들

전 세계 무슬림 개종자 중에 약 80% 이상은 기독교 선교사를 통해서 회심한 것이 아니라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 회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란인 남성 타허는 존경받는 하지(Haji, 성지 메카 순례를 한 사람에게 주는 칭호)였는데 그의 아내와 딸과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실을 알고 격노하여 협박과 회유를 하다가 가족들은 결국 신앙을 위해 타국으로 피신하였고 그는 혼자 괴로운 나날을 […]

405번째 천재지변;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 땅 (2)

지난 25일 네팔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해서 사망자는 지난주 6,500 명에서 5/7 기준 약 8,400명으로 일주일 만에 2천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여 예상되었던 최고 1만 5천 명의 사망자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진의 피해는 아이티 지진의 16배이고 히로시마 원폭의 250배에 해당되는 81년만의 가장 강한 지진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데 네팔

404번째 사회영역, 인종갈등으로 무법천지가 된 볼티모어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시에서 지난 27일 흑인 폭동이 일어나 약탈과 방화, 폭력 사태로 번졌습니다. 이 폭동은 체포과정에서 척추의 손상으로 사망한 흑인 프레디 그레이로 인해 촉발된 인종 갈등입니다. 시위대는 경찰 폭력에 항의하면서 진압경찰과 맞서 격렬히 저항했고 경찰관도 20여명 부상한 가운데 한명은 혼수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폭동은 과거 LA 폭동 때와 마찬가지로 건물과 상가들의 약탈과 방화로

404번째 천재지변,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 땅

지난 25일 네팔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해서 5월3일까지 약 6,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사망자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최고 1만 5천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네팔 역사상 최악의 참사를 경험하고 있는 주민들은 전염병과 식수의 부족으로 피난의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괴되거나 부서진 가옥들은 60만 채에 이르며

403번째 사회영역 (한반도를 덮고 있는 폭력과 자살의 영)

2012년도 전세계 자살률을 조사한 WHO 보고에 따르면 1위는 리투아니아 공화국으로 인구 10만명 당 37명이 자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또 다른 조사에 따르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가이아나가 44% 1위에 랭크 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인구수가 70만명 임을 감안할 때 국가별 통계에 넣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정작 놀라운 것은 공식적인 집계가 이뤄지지 않았던 북한의 경우가 사실상 2위라는 점입니다.

403번째 이슬람권 (시리아 내전과 거짓 아마겟돈)

최근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 중 1/3 가량이 시리아에서의 IS와의 내전에 미군이 개입하는 것을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의 예언 가운데 아마겟돈의 전쟁으로 믿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1/5은 자신들의 시대에 세상의 끝이 올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이사야서 17장과 예레미야서 49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시리아의 수도 다메섹 (다마스커스)에대한 멸망과 심판의 언급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7장

402번째 기도

1) 최근 우리는 분노의 피로도가 증가하는 한국 사회에 대해서 기도했었습니다. 두고 온 조국에서 들리는 정쟁과 불일치의 얘기를 들을 때 마다 우리는 마음 아파했습니다. 더더욱 분노로 인한 묻지마 범죄와 사회적 충돌이 OECD 국가 중에서1위라는 사실은 원수 마귀가 한반도 전체에 분노를 심어주어 반목과 질시를 그 땅 가득히 뿌리 내리게 했음을 파수하게 됩니다.    2) 우리는 신천지에 대해서

402번째 기도

1) 우리는 몰락하는 유럽의 교회들의 참람한 모습을 보고 기도했습니다. 과거 부흥이 있었던 영국 웨일즈 조차 복음화율이 3% 밖에 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이것은 유럽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교회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파수해야 할 것은 원수가 하나님께서 복 주셨던 땅들을 철저히 훼파하고 교회들이 몰락하게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서 비방할 거리를 찾고자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몽골 칼카 종족 – 한국 (403번째) UPS NY

징기스칸의 후예라 믿는 칼카 종족은 자신들이 징기스칸의 후손 인것을 증명 하기 위하여 족보를 소중 하게 여기고, 몽골인과 중국 공산주의 정부에게 힘을 빼앗기기 전까지  오랜 세월 동안 귀족과 군주에 의해 지배 받았습니다. 이들은 몽골어와 할어 (Halh)를 사용하고 칼카 라는 이름은 방패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몽골 칼카 종족은 몽골, 중국 다음 으로 한국에 많이 살고 있으며 약

바사바 종족- 인도 (402번째) UPS NY

인도의 바사바 종족은 서인도 타프티 강 주변의 깊은 숲속에 있는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주위의 브힐 종족은 바사바 종족이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이기 때문에 이들을 피합니다. 또한 외부인들이 바사바 종족의 여인들을 두려워 하는 이유는, 여인들은 침을 뱉음으로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침이 닿으면 그는 그 부족에 입적되어야 하며, 이를 거부하 경우는 목숨을 내어놓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신랑과 신부 상대방의 입으로 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