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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종족 – 프랑스 (166번째)UPS Korea

리프 종족은 북아프리카 베르베르 종족의 일파이며 19개의 독립부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로코와 알제리에 걸친 리프 산맥에 거주하던 리프 종족은 670년경 무슬림에 의해 정복당했습니다. 리프종족은 전통적으로 무화과나무와 올리브나무 재배로 생계를 유지해 왔지만, 현대에는 많은 남성 인구가 유럽으로 이주하여 노동시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특히 1,2차 세계대전 동안에 많은 리프 종족이 프랑스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프랑스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리프 종족은 열악한 주거 […]

하제라이 종족 – 차드(165번째)UPS Korea

하제라이 종족은 차드 중남부의 하제라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산악종족집단입니다. 하제라이 종족은 주변 부족들의 침략을 피해 평야에서 산악으로 피난온 사람들의 후손으로 켕가족(Kenga), 비디오족(Bidio), 종고르족(Jongor), 당갈리트족(Dangaleat) 등이 포함 됩니다. 하제라이 종족 모두 차드어를 사용하지만, 켕가족은 사라–봉고–바귀리미 언어(Sara-Bongo-Baguirimi)를 사용합니다. 지리적 언어적인 유사성 외에도, 하제라이 지역의 종족들은 비슷한 문화와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서로 간에 통혼하기를 꺼리며 별도의

우르두 종족 – 바레인(164번째) UPS Korea

인도어를 쓰는 우르두 종족은 바레인 인구의 5%에 지나지 않지만 그 국가에서는 3번째로 큰 종족입니다. 바레인은 페르시아만 중심부의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쪽 해변지역에 군집된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르두 종족은 그 섬의 아랍, 페르시안들과 마찬가지로 무슬림입니다. 바레인은 다른 중동 국가들보다 국제적이며 국민들은 높은 수준의 삶을 영위하고 있고. 정부는 자유로운 교육과 의료 보호, 우수한 전기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르두 종족은

둥간종족-키르기즈스탄(163번째)UPS Korea

키르기즈스탄의 둥간 종족은 현재 약 6만명으로 중국 북서부의 간쑤성과 산시성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회족과 무슬림민족들이 중국시 산시성, 간수성 등지에서 청나라에 대항해 일으킨 둥간혁명(1862-1877) 때 많은 회족과 위구르 무슬림들이 살해당하고 둥간종족 또한 이때 중앙아시아에 가난한 농부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둥간 종족에겐 중국, 무슬림, 그리고 러시아의 문화가 혼합되어있습니다. 이들은 자신감있고 호의적이며, 민족주의적이고 보수적인 사람들로 본인들을 중국계 무슬림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399번째 교육/교회 영역 (무너진 신학의 현장을 회개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모 신학교에서는 대학원 채플 시간에 대표기도를 맡았던 신학생이 기도를 마치면서 “지금도 고난 받는 민중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기도하였고 이로 인해 학 내외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채플을 담당한 교수는 이 학생에게 징계를 언급하고 시정 지시를 내렸는데 그 이유가 복음을 기초한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 아니라 단지 ‘이 사건이 학우들에게 혼란을 주고

399번째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복음화를 위해)

오늘날 이스라엘은 뜨거운 감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우선 정치적으로 이스라엘은 주변 아랍국가들의 적으로 팔레스타인과의 오래된 대립은 중동의 화약고와 같은 현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은 이스라엘을 실질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나라로 오랫동안 주목 받아 왔었는데 작년 말 이란은 향후 6개월간 모든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동결하거나 축소하면, 그에 대한 대가로 서방국들이 이란 경제 제재 일부를 완화하고

파시종족 – 미국 (399번째) UPS NY

파시종족은 이란,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중국등 12개 나라에 159,000여명의 파시종족이 흩어져 살고 있으며, 미국에는 18000여명의 파시종족이 살고 있습니다. 파시종족은 자신들의 종교가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뛰어나다고 여깁니다. 모든 파시인들은 반드시 사춘기전 그들이 파시종족의 신의 피라 믿는 황소의 오줌으로 세례를 받고 정식 파시인이되는 신과의 계약절차를 가지고 평생을 그 계약아래 살아간다고 믿습니다. 그들의 주된 종교는 조로아스터 교이며, 모든 종교의식은 불을

398번째 영국_몰락하는 영국과 유럽의 교회들

유럽은 기독교의 근간을 이루고 신학을 태동시켰으며 사회 전반에 기독교의 영향을 끼쳤었지만 지금은 이미 기독교의 쇠퇴기를 지나 몰락기에 접어들었으며 수십년 내에 유럽에서 교회들은 완전히 없어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앞다투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옛날 번성했던 영국의 교회들은 이제는 재정 적자에 허덕이며 문을 닫거나 이슬람 회당으로 팔아 넘기고 있으며 소수의 교회들은 노인들만이 외롭게 교회를 지키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러한

398번째 미디어, 교회영역, 교회 개혁 목소리의 문제점

최근 한국 교회에서 발생하는 음행, 부정, 돈 문제 등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자성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팎으로 교회개혁의 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혁은 주로 대형교회들을 타겟으로 한 것으로 실상을 보면 세상에서 행하는 방법과 너무도 흡사한 특정 인물들에 대한 마녀 사냥식 공격이 자행되고 이를 매스미디어에 폭로함으로 교회의 전체 이미지가 실추되는

듀라종족 – 가나 (398번째) UPS NY

가나의 듀라 종족은 아이보리 코스트 국경 서부지역 무역 경로에 살고 있으며 듀라라는 이름의 의미는 이동하는 무역상이며 듀라 종족은 뛰어난 무역 능력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듀라 종족은 고대 말리 제국, 마린케의 후손입니다. 1300년대에 금을 찾던 만대 무역상들이 가나 북부 지방을 다닐때 금무역의 중심지역으로 삼았고 이후 말리의 마닌카 통치자들이 이슬람을 아프리카 지역에 전파할때 이슬람 개종자들이 되었습니다. 가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