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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번째 (UPS Korea) – 사회/정치영역 (법제화를 통해 동성애를 합리화하려는 악한 시도)

지난 5월, 한국갤럽의 ‘동성결혼 법적 허용’ 설문조사 결과, ‘찬성’이 34%, ‘반대’가 58%였습니다. 이런 국민적 정서에도 불구하고, 국회 헌법개정 특별위원회가 개헌안에 ‘성 평등’ 항목 신설을 잠정적으로 합의하자, 개헌특위의 이 결정을 저지하려는 국민들의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현행 헌법 제36조 1항에 있는 ‘양성 평등’이라는 용어를,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를 포함하여 50여 가지나 되는 사회적 성의 의미를 가진 ‘성 평등’이라는 용어로 바꾸려고 시도했던 것입니다. 이 시도는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고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근거를 마련할 수 있으며, 나아가 결혼과 가족의 개념을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또한, 군대에서 금지하는 동성간 성행위의 허용을 위해 국회위원들이 군 형법의 개정을 주장했고 언론들은 이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성애 인권단체와 진보단체들은 동성애 옹호 교육을 금지하는 ‘학교 성교육 표준안’의 폐기를 촉구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성관계 할 권리, 피임 교육, 낙태의 권리를 가르쳐야 하며 동성애를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GNPNEWS, 국민일보, revised by UPS)   이 말씀을 동성애 법제화의 쓰나미 앞에 있는 대한민국에 선포합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사 1:16, 19-20)   하나님 아버지, 법을 제정하여 동성애를 합리화해서 이 땅에 음란의 우상을 세워 가정과 다음세대를 다 무너뜨리고 교회를 무너뜨리고자 하는 저 원수의 사악한 궤계를 보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순결한 자들을 일으키사 주의 진노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기회를 얻어 용서를 구하며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라도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시고 더러운 죄악에서 교회를 건져 주시옵소서.   감히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더러운 죄로 물들이고 멸망으로 몰고 가려는 음란과 미혹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의 이름으로 대적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악인 동성애를 옹호하는 악함을 보면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통렬하게 용서를 구하고, 이 땅이 이 더럽고 악한 행실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교회들을 건져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531번째 – 사회영역 (폭력의 두려움에 묶인 미국 사회를 위해)

지난 10월 1일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총기 사건이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하여 58명이 사망하고 약 500여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는 올해 6월,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플로리다 올랜도 나이트 클럽 총격 사건보다 더 많은 희생자를 낳은 미국 최악의 총기 사건입니다. 호텔 32층에서 지상 콘서트장을 향해 무차별로 총격을 가한 범인은, 그 후 자신이 소유한 총으로 자살을 하며 사건은 우선 일단락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범죄의 동기는 확인 되지 않고 있지만 이

299번째 (UPS Korea) – 아프리카 (종족분쟁의 고난 가운데 있는 에디오피아)

옛 이스라엘에서 가장 먼 나라로 통했고 땅끝으로 지칭되었고 사도행전에서 빌립 집사의 내시 전도로 초대교회 때 아프리카 땅에서의 부흥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구스 지역은 오늘날 에디오피아입니다. 한 때 에디오피아는 아프리카 문명의 중심으로 이집트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고유한 문자와 국가 체제를 유지하고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독립국입니다. 또한 에디오피아는 한국 전쟁 때 3,500여명의 병력을 파병하여 대한민국을 도운 나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991년 민주화 혁명으로 사회주의

531번째 – 천재지변 (천재지변을 통해 알려주시는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발생한 각종 천재지변으로 세계 곳곳에서 수백명의 사상자와 많은 이재민이 생겨났고, 여전히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폭우와 산사태를 겪은 시에라리온, 기록적인 홍수로 도로 및 하수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아울러, 미 남부 텍사스 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와 미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어마’로 150여명의 사망자 및 경제적 피해 규모는 약 300조원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이어진 허리케인 ‘마리아’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를 강타하여 수만명의 이재민을 나았고, 현재 인도적

화야 타이 종족 (Huayao Tai) – 중국 (531번째) UPS NY

화야 타이 종족은 타이 종족의 후손으로 인구 약 8만 9천 명이며 중국에 살고 있습니다. 화야 타이 종족은 원래 동부의 운남 성(Yunnan) 산기슭에 비축된 마을에서 단순하고 평평한 지붕 점토 주택에 살고 있으며 여성들은 커다란 원형 모자를 쓰고 다니는 것을 보면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인들은 작은 대나무 바구니 안에 바늘과 실, 화장품 혹은 음식을 넣고 다니기도 합니다. 화야 타이 종족의 언어는 루(Lu)이며, 타이 루(Tie Lu)어를 거의 구사할 수 있고 이 두 언어는 약간의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완전 다른 언어입니다. 화야 타이 종족의 약 55%는 소승불교(Theravada)를 믿고 약42%는 정령 종교를 따릅니다. 타이 형식의 정령 종교는 자연의 힘을 숭배하는 것에서부터 샤먼 주술, 마술, 사악한 목적의 마법(black magic)까지 다양합니다. 화야 타이 종족의 70% 가 넘는 사람들이 ‘예수’라는 이름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고 이들 안에 0.3%의 극소수의 그리스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 전도자들이 여러 가정 교회를 세우면서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기회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되었고 화야 타이 언어로 된 일부 복음 기록도 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화야 타이 종족은 10/40 창에서 아직도 가장 적게 도달 한 사람들 그룹에 있으며 복음을 아직 듣지 못한 수만 명의 사람들이 있기에 복음을 전하는 자가

사회영역 – 진리를 왜곡하며 교회를 압박해오는 간계

[ad_1] 최근 대한민국 중기부장관 후보의 ‘창조신앙’이 문제가 되며 거센 자격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미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 믿는 과학계에서는 지구의 나이를 46억년으로 보는 것에 비해, 6천년 정도의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창조과학’과 관련된 이력을 문제시하였고, ‘창조과학회’가 공교육기관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도록 개혁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유신 진화론’이나 ‘점진적 창조론’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데, ‘유신 진화론’이란 진화론적 관점으로 성경 해석을 시도하며

영국 – 쇠퇴하는 영국의 교회를 위하여

[ad_1] 영국의 교회의 쇠퇴는 지난 30년 동안 5000곳, 지금도 매주 4개씩 문을 닫고 있을 만큼 이미 알려진 바이지만 최근에는 거룩한 예배의 장소인 교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 심각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버밍엄의 근교도시 애스턴의 한 교회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교회에 난입해 예배 중이던 신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고,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의 세인트앤드류 교회에서는

이슬람권 – 지속적으로 죽음과 재앙에 내몰리는 로힝야족

[ad_1] 100% 이슬람을 믿는 로힝야 종족은 1978년부터 불교국가인 미얀마 군사정권 하에 다양한 인권침해와 박해에 노출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마을을 불태우고 어린아이들까지 목을 잘라 죽이는 등 이른바 ‘인종청소’에 준하는 학살 소식이 전해지며 로힝야족을 향한 죽음과 폭력, 분노의 패턴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얀마에서는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채 생존을 위협받고, 살기위해 인근국가인 방글라데시나 태국 등지로 배편을 통해 피신해

UUPG – 인도의 자크링 종족 (Zakhring in India)

자크링 종족은 1981년 인구 조사 당시 단지 14명인 것으로 조사가 되었지만, 자크링 종족 중 상당수가 자신들을 ‘자크링’ 이라는 뜻인 ‘메이요’ (Meyor) 또는 ‘차룸바’ (Charumba) 라고 불린다는 것으로 조사 됨에 따라서 현재는 인도 정부가 이들을 공식적으로 자크링 종족으로 지명하게 되었고, 현재는 약 300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자크링 종족은 약 1800년도 초와 1900년도 말에 두차례에 걸쳐

298번째 (UPS Korea) – 영국 (쇠퇴하는 영국의 교회를 위하여)

영국의 교회의 쇠퇴는 지난 30년 동안 5000곳, 지금도 매주 4개씩 문을 닫고 있을 만큼 이미 알려진 바이지만 최근에는 거룩한 예배의 장소인 교회에서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어 심각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버밍엄의 근교도시 애스턴의 한 교회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교회에 난입해 예배 중이던 신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고,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런던의 세인트앤드류 교회에서는 패션쇼 행사가 열렸는데 악마의 뿔과 십자가를